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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놀이] ABC문답 :: 2007/04/07 15:01
Alchol (주량)
소주는 마셔본 적이 없고 -
맥주는... 반(1/2)캔 정도, 와인은 반잔정도?
아마 마신다면야 훨씬더 잘 마실수 있겠지만-개인적으로 취해서 헤롱거리는 모습을,
보여줘도 민망하지 않을 상대를 찾기도 힘들고...
위/간이 약한 편에 속하는 사람인터라
Body size (신체사이즈)
키 172정도. 몸무게는 - 일단 졸업후 다이어트를 할 예정(;)
팔-다리 모두 긴 편이고 (바지는 대부분 long/extra long을 사는편)
Character (성격)
살아남기 위해 - 눈치가 빠른 편이라서 분위기 파악 잘하는 편이고,
적당한 유머감각으로 분위기를 만들 줄 알고-
혼자 세계를 돌아다니며, 익숙한 사람들보다 낯선 사람들과의 접촉이 많았던 탓에,
낯가림 같은거 전혀 없어보이고- 누구와도 진심이 담긴 미소로 단시간에 친해질수 있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무에게 시선을 주는 편도 못되고,
어느정도 친해질 수는 있지만 솔직한 진심을 보여 줄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섯손가락에 꼽을 정도인-
외강내유형-이기도 하며 진정한 외강내강인 편이기도 한.
Dance (춤)
째즈발레- 오래했고, 볼룸댄싱(스포츠댄스) 역시 오래했고-
유전적으로- 춤 잘추는(?) and or 좋아하는 부모님의 큰딸.인듯 ^^
Eccentricty (이상한 버릇)
eccentricity - 스펠링 에러. <-이런 것을 잘 알아차리는 버릇? 정도.
"매눈"이라는 별명도 있고, 일종의 활자중독자.인 탓에
주위에 보이는 글씨들에 대해서 꽤나 예민한 편.
First Love (첫사랑)
늘 첫.사랑인 상태 - "이 사람"과는 "처음"하는 사랑이니까.
(-어디서 이런 선수같은 말을 배워서 하는건지...)
Goal (목표)
매년 1월1일.
한달의 목표, 6개월 목표, 1년의 목표, 5년의 목표, 10년의 목표-에 대한
리포트를 작성하는 편인탓에 어느 시간의 단위조차 정하지 않은 불확실한 질문에 대해,
열심히 대답을 할 필요를 못 느끼는. (풉)
당장 이번달 목표는 - 세편의 논문을 모두 데드라인 전에 맞춰서 완성하는 것.
올 해의 목표라면 - a) 12월까지 건강히 졸업을 무사히 하는 것.
b) 지금 내가 일을 해주는 이 "후보"가 - "대통령"이 되게 하는 것.
5년, 10년의 목표는 이렇게 말하기에는 가볍지 않은 것들이라서-(피식피식)
Hobby (취미)
CD수집. 좋은 음악관련 정보 얻기.
세계의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의 여행. 피아노 연주 - 작곡/작사-, 플룻 연주.
가벼운 산책. 좋은 "향"이 담긴 "초"를 모으는 것.
절친한 지인들에게의 "선물과 편지"를 보내는 일.
노트북 수집. & 카메라 수집.
IQ (아이큐)
140대 후반. 150대 초반.
: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수치
Jinx (징크스)
다른 것에 대해서는 예민한 정도가 별날 정도인데,
징크스.같은것은 믿지도 않고 있지도 않은.
대체 왜 이런것 까지 만들어서 스스로를 힘들게 해야 하는지 이해불가.
Kiss (첫키스)
키스를 굉장히 잘하던 사람.
Loneliness (고독)
고독함. and or 외로움.
사람은, 사람이라서 혼자라고 생각하게 되었으니까.
누군가와 사랑을 한다고 해도 어느정도의 고독함/외로움은 어쩔수 없는거라고 생각 한 이후로는.
... 11년, 혼자 세상과 부딪혀왔던 내게는-가장 충실했던 친구이자 벗.
...
또 모르지, 왕자님을 찾은 공주님은 외롭지 않을지도...
(나의 마지막 기대)
Music (좋아하는 음악)
유혹의소나타. 아유미양의 그 이상한노래.아이러니.
- 뭐 이러한 정체불문, 장르불문, 대충 어디선가 조금씩 베껴온 "한번쯤 들어본 듯한" 노래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거의 모두 좋아함.
클래식, 째즈, 뉴에이지, 발라드, 랩, 보사노바, 탱고, 시부야,
KPop, JPop, instrumental, rock ... and many more.
Nickname (별명)
얼음마녀.
international chatterbox - chatterbox가 수다쟁이고.
international이 국제(적)이라고 했을때,
여러 언어로 잘 떠든(?)다고 해서 받았던, 국제적 수다쟁이(푸흡)
On the bed (잠버릇)
매일 시트를 가는 편이고 - 바삭바삭한 새 시트라면 좋아 죽는 편.
- 최소한을 입고 자는 편 = 문잠고 자는편(;)
Profile (프로필)
Notice의 Profile 참조
:)
Quandary (매우 당황스러웠을 때)
80세의 정신연령 탓인지 (혹은 대한민국 아줌마급 철판이된건지;) 당황스러웠던 적이..
아 - 러시아 여행때, 공중화장실 앞에서 돈을 내야 했을때...
12살?13살의 아이로써, 대체 돈의 액수가 어떻게 다른건지 - 차마 묻기 뭐했던 적. 정도?
Religion (종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 중에 하나인 "카톨릭" 학교에 입학시험을 치루기 위해서는,
세례를 받아야 했으므로 - 어떻게 보면 천주교 신자이기도 하고.
그 다음 학교 역시, 영국의 가장 오래된 학교중에 하나를 다녔었으니 - 이 쪽은 전형적인 영국국교회.
두학교 모두 Religious Studies(종교학) 수업은 맨다토리인탓에 8년이나 종교학을 공부했고
덕분에 독실한 크리스챤도 어렵다는,
back to back, cover to cover - 성경의 1페이지서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9번이나 읽었으니 -
물론 8년의 종교학 수업에는 그리스도교 외에도, 불교, 이슬람, 힌두의 대표격인,
불경(Sutta, Vinaya, Abhidhamma Pitaka)과 이슬람(코란-114개의 suras-챕터),
가장 재미있는, 힌두교의 대서사시, Bhagavad-Gita가 포함된 마하바라타와 라마야마까지...
몇천명의 "신"이 존재하는 힌두교에서부터 시작해서, Trinity (Father, son, holy spirit)의 아이디어-
그리고 그 divine한 absolute "ONE GOD"까지.
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하기 위해 읽어야 하는 것 이상으로, 읽고 배웠으며 또 최고의 선생님/교수님들
덕분에 종교의 '정도'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 때문에 '신'의 존재는 믿지만.
어느 한 종교에 귀의하는 편은 아닌듯.
완벽한 - 그 "ONE"을 믿는 동시에 자연과 동물에 깃든 다른 '신'들도 믿는편.
역시 못 믿는 것이라면, "사람"일테고-
그 중에서 가장 "질색"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광신적인 - 남의 종교를 비하하며,
자기가 믿는 "믿음"을 남에게 "강요"하는 부류들.
Sports (운동)
태권도 3단. 골프.스키(패트롤자격증있음)는 거의 프로급.
테니스.승마.스케이트.암벽등반.등등.
-농구.축구(는 잘 하지 않으니까)를 제외한 거의 모든 운동에 자신있는 편
Travel (여행)
1년에 한번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지의 (?) 세계로 여행을 하는 편.
전세계 40여개국을, 5대륙6대양중에 아프리카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녀본 셈.
-다음 여행은, 마음이 통하고 진심이 편한 누군가와 함께하는 여행.
장소는 어디든 fine.
Ugly (못난 점)
스스로의 기준이 매우 단정적인 편. 그 안에 들어오고 오지 못하는 이들에 대한 정리가 심하고,
다른이들에게 "진심"을 보이는 것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을 갖고 있는.
Valuables (보물)
가족 - 부모님, 동생들. 나.
그리고 나의 "지인"들.
Wedding (결혼)
내가 혼자 온전히 '행복할 수 있을 때" 즈음. 스스로의 "일"에 만족할 수 있을 때" 즈음.
길다-라고 하기에는 짧지만, 그래도 "짧다고만은" 할수 없는 인생에 있어,
"반려자"를 찾아 나머지 인생을 "그 누구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역시 커다란 행복이고 축복이라고 생각하기에...
부모님과 우리 '가족'을 생각한다면,
정말 우리 부모님 같은 부모.가 되어 이런 멋진 경험과 가르침을 전달해 줄수 있는 것-은
어쩜 인생에 있어 가장 멋진 일인지도...
Xanthippe (바가지 긁는 아내)
그런 타입.이 아니라고 할까? 스스로의 잘못.은 스스로 알아서 알아내어 고쳐야 하는게-
한명의 "성인"으로써의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게다가 내 남편이란 사람이 그 정도도 아니라면.
Yummy (입맛 다시게 만드는 음식)
못 먹는 음식. 안먹는 음식을 제외하고는 굉장한 미식가(;)
족발, 순대에서 순대.를 제외한 그밖의 것;, 무슨 "발"이니 "껍데기"은 전혀 못 먹고
참치캔.을 잘 못먹으면 엄청난 알러지.반응이 있는 편.
10년전- 인도의 타지마할 호텔에서 디저트로 나온, Fried Ice Cream -
요즘알려진 것 처럼 무슨 초콜렛을 입혀서 튀긴것이 아니라... 그 Chef의 특유의 방법으로 만든
튀긴아이스크림을 먹어봤는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달콤함과 따스함.을 못 잊을정도니...
Zzz (수면시간)
예전-불과 저번 학기때만해도 3-4시간을 자고 생활했는데.
요즘은 보통 10시에 잠들어서 3시,3시반에 깨어 생활하니까...
5시간, 5시간 30분정도?
진실게임류 문답 하나 추가.
그리고 이 문답을 보신 분들 다 가져가세요~
안가져가시면 미워할꺼야아아아아아아~ [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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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문답
From Arch. 멋대로 가져와 버렸습니다. 이런 류의 문답은.. 참 쓰기 힘든 텀이 몇가지 있어요 -_-; F라던지 K라던지 -_-; 아니면 C정도? 그럼 시작합니다. 열기 Alchol (주량) 소주 2병 정도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주량이라는 건 같이 마시는 사람, 같이 먹는 안주, 술집 분위기, 자기의 컨디션 과 같은 여러 변수에 의해 정해질 수 있기에... Body size (신체사이즈) 키 180에 살이 좀 있어요 -_- 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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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문답
이영님께 받아서 해봅니다. 간만에 문답하니 조금 떨리네요. (그게 아니라 하도 술많이 먹어서 손떨리는거겠지...) Alchol (주량) 평균을 내면 소주는 한병 정도? 그러나.... 터가 잡혀있으며, 때와 장소가 합리적이며,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고,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는 자리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현재 최고 기록은 소주 6병. (당연 사망했고 사망할려고 먹어본 것임) 최저 기록은 반병정도? 맥주는 10000까지 올라가봤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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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문답
Tracked from LET IT RAIN | 2007/04/11 00:54 | DELAlchol (주량) 세상에 못먹는 것 하나도 없는- (정말 모든 음식을 다 좋아하는) 내가 싫어하는 것이 딱 2가지가 있으니, '술'과 '커피' 워낙에 술이 안받는 스타일이라 정말 못마신다. 많이 마실 땐, 소주 1병까지. 맥주는 1000 정도 까지? 요즘엔 소주는 전혀 못마신다. 그나마 좋아하는 술은, 크루저,후치 같은 과일 맥주, 데낄라 (1잔 정도 딱 좋다), 잭콕, 몇개의 가벼운 칵테일- ex) 준벅, 미도리 샤워 Body size (신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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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ABC 문답
Alchol (주량) 미성년자라서 마셔보지 않았어요. Body size (신체사이즈) 키 168에 몸무게 74. 이정도면 비만 OTL Character (성격) 이중적 성격입니다. 나댈 때는 '이건 뭔가 아니다' 싶을 정도로 나대는데 냉정할 때는 한없이 냉정해져서 농담도 못 받아들입니다. Dance (춤) 파라파라댄스 외에는 춰본 적이 없네요. 파라파라도 테크파라, 아케이드만 살짝 추고... Eccentricty (이상한 버릇) 뭐든지 꼼꼼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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