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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문답, 지뢰문답. :: 2008/02/01 17:44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키: 183+
-> 제가 가끔 즐겨신는(?) 6-7cm 힐은 신어도 부담없고.
-> 어깨가 "떡" 벌어져 있으며,
-> 골격이라던가 몸통-그 자체가 "커다란" 사람.
-> 손도 크고.
얼굴: 아카니시 진(아래에, 나타나실겁니다). 강인. 야마시타 토모히사. 김현중.
카메나시 카즈야. (역시 아래 옆으로 보면 계십니다;)
(외양만이라고 했잖아요!!!!! )
성격: [아는 것에 한해서 겠지만] 토모히사 ->
"다른 모습은 다 보여줄수 있어도 약한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건 싫어"
카메나시 카즈야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난 카메나시 카즈야니까'를 말하며 힘을내"
매력: (이건 외양이 아닌데...) 카메나시 카즈야.
야마시타 토모히사, 김현중.
목소리: 카메나시 카즈야. (녀석이 "난데!"를 외칠때의 목소리)
Conclusion: ...결국, 제 맘인거죠.
연하.가 힘들...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보통 성격이 아닌터라 (좋은 의미, 나쁜 의미 - 그 모든 의미에서)
이런 성격을 포옹해 주실만큼의 마음을 갖으신 분이여야...
Conclusion: ...결국, 연상-중에서도 "하해와 같은 맘은 갖은" "오빠"셔야 한다는것.
모델명...따위. 랄까나!
갖고 싶은 것은 Can U의 흰둥이 였으나 구하지 못했고.
그 외에 한국에 시중에 나와있는 핸드폰 중에 맘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는 탓에.
LGT에서 공짜~로 준 폰 쓰고 있어요. (카메라는 몇백만원 주고 사면서, 맘에 안 차는 것에는 시선조차 안가서..)
개인적으로 NTT Docomo의 핸드폰을 보다가, 다른 핸드폰 보면. 실망 그자체이더군요.
Conclusion: ....위의 녀석들이 한국에 들어온다면 진짜 백만원-이라고 해도 사겠어요.
(이런 폰을 만들어 줄수는 없겠니?- _- 이런거 만듬, 진짜 세계최고라고 해도 암말 안하겠어요)
커다란 검은색 털뭉치.
작은 검은색 털뭉치.
그리고,
좋은 인연을 만들어 준다면 연꽃의 씨앗.이
달린... :)
<- 백문이 불여일견.
그저 보시죠 ^^
글 - 읽는 것이든, 쓰는 것이든.
"중독"이라고 할 정도의 사람이라서 ^^
주위에는 엄청난 양의 종이들이 굴러..다니기
때문에 수첩(;)은 필수.랄까요?
뒤에 보이는 Drawing Book은 언제나닷컴의
Hee님께서 선물 해 주신 것이며 (고마워요)
앞에 보이는 작은 녀석은,
제가 어느 날 - 돌아다니다가 산 녀석으로.
매우 아끼고 있습니다 (>_<)
(왼쪽 Guess Black Metal / 오른쪽 Prada Mini)
무려 "가방이 널 들고다니겠다"-라는 많은 이들의 핀잔 아닌 핀잔을 받은.
미국에서 사갖고 온 Guess Black & Metal 식의 가죽가방.
-하지만 보통 Gucci Hobo, Prada Mini, Fendi Clutch, Louis Vuitton "나 각좀 있어" 정도.
(써놓고 나니, 무슨 명품환자 같은데 - 제가 산 가방은 게스의 블랙메탈(;)밖에 없습니다. 다 선물받았어요-
아, Givenchy의 가방은 제가 샀으나 일은 제가 필요할때만 하기때문에 가방에 돈을 쓰진 않습니다;;)
콘택렌즈를 착용했었기 때문에, 렌즈관련 용품. => 이제 눈 수술했으니, 안 들고 다녀도 될지도.
필통(;) 혹은 펜 2개. 샤프 2자루. (0.3, 0.5) 제도용. 향수.
수첩/다이어리. 핸드폰. 생리대. 물티슈. 뭐 여자애들이 들고다닐만한 잡다한 것들.
그리고 상비약(;)
빌지 않습니다. -그저. "예쁘네-" 정도.
하양. 혹은 검정.
금요일 or 토요일이요!
-> 뭔가 "다음날도 쉴수 있어" 라는 느낌이 드는.
(정작 쉬지는 못하지만서도)
영화관에서 본 것이라면, ... 음... 음...
트랜스포머!요!!!!!!!!!!!!!!!!!!!!!!!!!!
옵티머스 프라임사마를 잊다니...잊다니....
불은 다 끕니다. 티라이트(캔들)를 켜놓습니다.
A4/혹은 Letter 용지 몇장을 준비합니다.
하얀색 종이에 - 왜 화가 나는건지. 내가 잘못 한 것은 무엇이였는지 한가득 써 놓고.
생각해보면 늘 결론은, "살다보면 이럴 수도 있어" 라는 것.
하나 더 "배울 수 있었다면" 다행.이라는 결론으로 -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도 있으니까.
다른 일로 넘어갑니다.
받아본지... 한 10년은 되..었단 말이죠. :)
10년 전의 세뱃돈은 모두 마미.께 드렸었습니다.
올해, 받게 된다면(과연?^^) 아마 역시 마미에게 드릴듯 싶습니다.
겨울.
-winter blues를 앓는 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겨울이 좋아요.
눈도 오고. 스키도 탈 수 있고. 새로운 시작의 준비단계니까.
어제 밤. 눈물이 많은 편이기도 하고.
의외로 이유도 없이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편이기도 하고.
요즘은 더더욱 그래진것 같아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전엔 침대 아래에 서랍식으로 해놓았는데, 더블메트리스.인 탓에-
아주 바닥까지 매트리스/받침대가 고정되어 있거든요 ^^
음악 들으면서. 드라마도 보다가. 대학원 원서도 한번 읽어줬고
(왜 그렇게 써야 하는것이 많은지)
남동생 대학원서도 확인해 주고.
몇명의 지인과 즐거운 전화통화를 했고 - ... 그렇게 무언가를 기다리다...
밤을 지새웠지요.
뭔가 시야가 확-틔인 큰 차들... SUV들.
운전해보았던 가장 큰 차: 링컨 네비게이터. (버스에 앉은 사람들보다 더 높은 위치;;)
라던가, 우리나라 차로 치자면. 현대의 엔투라지.(한국에서 팔지 않음) 베라크루즈.
포드의 ... (차 종 기억못함> _<) 포르쉐 까이엔! (=_=)
-내가 "운전하는 것을 안 무서워 하는 차"들.
그냥 운전할 걱정 안하고 좋아하는 차.라면...
렉서스-의 디자인들이 좋아요.
연꽃. 아이리스. 백합. 카라. 수선화.
... 가 보고 싶은 나라는 다.. 가봤지만!!!
좋아하는 그 누군가와 함께 하는 여행은 어디라도 좋을지도 >_<
(카메에게...누나가 통역 다 해줄게, 같이 유럽가자.쿡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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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밟았습니다....!!
음 이런.....;; 이영님의 블로그를 구독하다가 바로 터진 지뢰;;-_-; 보면 바로 해야 하기때문에 바로 합니다;;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음 그러니까 귀여운? 사실 귀엽고 애교가 많으면 급호감...;; 최강희나 서민정 같은..? 연상은 좋아해? 뭐 연상이나 연하는 상관이 없지만 때론 연상같은 때로는 연하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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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문답
Tracked from 사고의 자유, 신비주의자, 오컬티스트 | 2008/02/01 22:35 | DEL좋아하는 타입을 외양으로만 대답해 보자 연상은 좋아해 ? - 이 나이엔 아무래도 ... 휴대폰은 어떤걸 가지고 있나요? - LGT, Anycall SPH-S1450 휴대폰 고리는 ? - 아니오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 수첩이라기 보다는 다양한 용도의 노트를 구비중 (사진은 귀차니즘 ;;) - 용도 1) 마법수행 일지 2) 게임 수학/아이디어 기록 3) Work Sheet (기타 업무 아이디어 등) 등등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 여러가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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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지뢰를....
이코님 블로그에 갔다가 재미있는거 발견!ㅋㅋ 심심해 죽을뻔 했는데..다행이야~~ㅜㅠ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음..나의 오랜 이상형..성유리....+.+;;왜 이렇게 좋을까;;;;ㅎㅎㅎ 연상은 좋아해? 연상연하 따질때가 아냐.....ㅜㅠ 이제 곧 서른.....후어.....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큐리텔 PG-K6000V 라는 모델명으로.. 일명 보아폰...김정은폰이라고 불리우던 그녀석..... 지금은 들고다니는 사람을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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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문답. 지뢰문답 -_-a
Tracked from Trivial round of daily life with PENTAX | 2008/02/03 14:07 | DEL*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외양... 입니까 이게 꼭 이성..을 지칭하는 것인지요 (..); 이 문답을 건네주신 분께서 이성을 대상으로 하셨으니 다들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질문의 의도 자체도 그 쪽인 것 같네요. 겉모습은.. 거의 시각이 얻는 정보에 의해서 정해지는 거겠지요? 정장이 매우 잘 어울리는 여성분.. 현숙하게 생기셨으면.. [응?] 머리모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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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blue_day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강제로 바통을 받았습니다. 간만에 하는 문답이군요.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 그러자꾸나 ;; - 연상은 좋아해? : 연상을 싫어한다는 말 안한다. 내 연상에 대한 생각은 2006/09/04 - 누님 문답과 에 잘 나타나 있다. - 휴대폰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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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문답, 지뢰문답
Tracked from LET IT RAIN | 2008/02/15 08:28 | DEL이영님의 블로그 Its3am.net에서 걸린 지뢰 문답. 문제들이 조금 색다릅니다~ 시작해 볼까요? 고고씽! :D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꽤 오래 전부터- 나의 외모 이상형은 공유! (only 외모) (원래 난 공유를 무척 아끼는 초기 팬이었는데, 인도에 갔다오니 커피프린스를 통해 어느덧 톱스타가 되어있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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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문답, 지뢰문답.
오랜만에 하는 문답이로군요 후훗. 여기저기 자주 보이길래...합니다.. 사실 잠수중일 거 같아서 예약포스팅 *-_-*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네. 구체적으로.. 무조건 전지현. 네. 중요한 건.. 연상도 좋아하고 동갑도 좋아하고 연하도 좋아함. 가지고 있어요. 네. 스타택2004, 스타택3, LP3900, LC3200, LV3000, KV4200, K..
[트랙백놀이-문답] 지정문답 ♤ - 카메나시 카즈야 :: 2008/01/31 02:24
려니로부터 온 바톤 START ♡ 이영이는 휘련(님)이로부터, "카메나시 카즈야"라는
현 일본에서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KAT-TUN의 "K", 동갑내기군에 대한 주제를 부여받았습니다.
←∴나름멍함.
──────────────────────────────────
■ 최근 생각하는 카메나시 카즈야(龜梨和也)
──────────────────────────────────
"결국은 너야"
현실로부터 도망치는 것이라고 해도.
결국 웃게 만들어 주는 행복의 결정체를 외면할 수 없는 법.
여러의미에서 "고마운 사람.
.
.
"결국은 너 였어."
──────────────────────────────────
■ 카메나시 카즈야(龜梨和也)에 감동
──────────────────────────────────
"철저한 완벽주의자"
뮤지컬을, 콘서트를 잡지를 - 드라마를.
심지어 뮤직비디오까지.
한껏 여유로워 보이지만, 귀여운 웃음뒤의 심장이 얼어붙을만치 계산적인 면모를 발견할때마다.
감동하고는 한다.
그 자신감은.
수 많은 시간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라는 것이 보이기에.
그의 바보같은 연기에.
그가 목숨을 걸고 하는 Flying 퍼포먼스에.
한자 하나하나를 고쳐쓰는 그의 모습에.
감동을 느낀다.
──────────────────────────────────
■ 직감적: 카메나시 카즈야(龜梨和也)
──────────────────────────────────
"同類"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누구보다 완벽함을 추구하고자 한다.
매우 다른 "두 얼굴"을 1초안에 보일 수 있는 인간.
-이라는 점에서.
나와 同類.
──────────────────────────────────
■ 좋아하는 카메나시 카즈야(龜梨和也)
──────────────────────────────────
콘서트에서 땀에 흠뻑젖은 얼굴로 -
완벽하게 의상을 갖춰입고.
목에 핏대가 모두 선 채로 노래하는 카메나시 카즈야.
"이 일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어"
-라는 듯한 표정으로.
──────────────────────────────────
■ 세계에 카메나시 카즈야(龜梨和也)가 없다면?
──────────────────────────────────
카메가 없다고 해서 내가 지금보다 불행하다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100번쯤 돌려봐도 처음처럼 전율이 울리는 콘서트를 몰랐겠지.
-라는.
하지만 적어도, 카메나시 카즈야가 있음으로 인해서.
내가 위로받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
+하는 말+
생각해보면, 일반인 코스프레(팬이 아닌 척)를 해도 될테고,
실제로 현실의 "이영"을 아는 사람이라면 fan이라는 단어와는 참으로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인간이라서.
아마 녀석의 이름이 씌여진 티셔츠를 입고 다닌다고 해도 몰라볼정도로.
굳이 블로그에서 이렇게 카메라던가, KAT-TUN이라던가 밝히지 않는 편이,
새벽 3시를 찾아오는 분들 (명록이에 남겨지는 글들을 보면, 의외로 3시를 regularly
방문해 주시는 분들의 연령층이 높은 것을 알게됩니다)에게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조금은 억지겠지만- 적어도 "나"를 기록하고자, 말하고자 하는 공간이니까.
-
이 녀석에게 위로 받고 있습니다.
같은 언어를 쓰지도 않고, 그 쪽은 저의 존재를 알지도 못할테지만. (웃음)
-실제로 이런 관계가 싫어서 fan같은 것은 안 할 줄 알았지만.
이번 2월에 일본에 갈때 선물이라도 들고 가야 할지도 (하하-)
포장지를 대통령"seal"이 있는 것으로 보내면 봐줄까요?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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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놀이] 개인적인 문답 :: 2007/11/22 04:31
Category
今度の問答は自分のささやかなことを書くことです。
私のことは... 100題カテゴリ-へ詳細にあるんですけども...
面白いと思って"書こ!!!"と決めました。
じゃ、個人的な問答始まります。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 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좋겠어.
또, 어느 글을 참고하시오. 이런건 싫어.
그리고 답변의 글들은 디자인을 마음대로 편집해도 좋지만 질문만은 돋움체 크기12, 굵게가 적용되어있고
'개인적'에 핫핑크가 적용되어있는 것은 고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00번에도 명시해 두었지만 바톤을 넘길 때 '이웃 아무나'라는 것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웃공개로 되어있으니까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고 그냥 복사해가는 일은 없도록 해줘.
이웃끼리 개인 적인 것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서론이 길었지? 미안해. 이제 답변을 시작해도 좋아
0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박이영 / 만21살
사는 곳-에 대한 답은… 이 질문의 답을 제게서 듣는 것은 무리일지도.
올해 12월, 6학기-3년의 대학생활을 완료. 졸업예정.
172cm/희망몸무게 52kg
손 끝에서 끝 길이: 16.5cm
신발 사이즈: 245mm/7 or 7.5 -키 클때 손.발은 하나도 자라지 않았나보다.
렌즈도수 D-3.75(좌우) 정작애용하는 렌즈도수는 D-4.0
거의 완벽한 양손잡이(ambidextrous)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행복하게도 너무 많아서 나열하기 곤란스러울 정도.
한국…에서는 률.님(김동률), 적씨, 윤상씨-등.
일본: 우리애들에게 곡을주신 B’z씨들이라던가, Nujabes-등등
하우스/라운지의 곡들도 너무 사랑하며,
v-rock이라는 Miyavi와 … so much more,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굉장히 극단적인 편일지도.
BLACK/WHITE/VIOLET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자만과 자신을 구분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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