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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에 해당되는 글 4건

발자국 - our footsteps leave far greater impression, :: 2008/05/15 16:16



캠퍼스를 걷다보면, 메인쿼드.라던가, Rotunda아래의 길들은 이렇게
이름과, 전공 그리고 학번(졸업년도)가 새겨진 벽돌로 만들어져있는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도서관에서 나오던 새벽이라던가,
마지막 수업을 끝내고 집으로 오는 길에라던가-
한번씩 고개를 숙이면서 이제는 "길"로 새겨진 나보다 먼저 이 길을 걸었던
사람들의 기록을 읽으면서 가는데...


사진 역시, 대학에서의 마지막 기말고사가 끝나고 더 이상 지나다니지 않던
새벽에 촬영한 것.

...


갑자기 왜 이사진이 기억이 난 이유는,
Pax Romana, Pax Sinica에 관한 원고를 의뢰받아 작업중에 확인한 이메일에
내 이름이 새겨진 벽돌역시 제작한다는 것과 때문에
내 이름(스펠링)과, 졸업년도, 학위를 확인한다는 메일과.

글을 쓰려고 자료 검색중에 발견한 내 강의노트에 -
씌여져 있던 낙서.같은 글 때문에.


Rome was not built in a day, and same for humans.
We, use the phrase like "start over" or "new beginning" when there is no such thing.
Despite how much we despise our past, it is there to stay and believe it or not
it is part of one's fundamentals.

Truth, always catches up - you cannot hide nor run from it.

it would be a blessing if we can all be proud of our past
but, since life was, is and are never that easy
what we really need to do is not to "start over" and lie to ourselves
but to build something stronger, concrete on that shaky past so we still have
a shot at making our life extraordinary.

never doubt that group of few can change the world,
because it is the only thing,

...

like it or not. our footsteps leave far greater, deeper
impressions, traces than we can ever think of.

....


200년, 300년 전 먼저 이 길을 걸었던 선배들이 이제 캠퍼스의 길을 이루고 있듯이,
now is my time to continue that road for those to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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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05/16 0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5/16 01:28 | PERMALINK | EDIT/DEL

      싱긋. 한때 "유입키워드"에서 볼수 있었던
      사쿠라이사마의 우와사.로 오셨던 분이 생갱님이셨군요!
      (버럭!) 일찍(?) 흔적을 남겨주시지 그러셨어요 -
      ...

      플러그 기능중에, 유입키워드 라던가 유입경로-가
      보여져서 네이버라던가,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을
      알수 있는데.. 가끔가다가 같은 애정.(?!)을
      갖고 계신분들이 들려주신걸 보면 뭔가 궁금하단 말이죠!

      ... 사실 그래요. 티스토리가, 어렵다는 이미지가 확실히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네이버에서 넘어온 터라 익숙해지는데는 시간이
      걸렸지만... ^^ 어떻게보면 네이버보다 더 쉬운(?) 곳이기도 한데.

      하하하 >_<
      강의노트......
      -이런 낙서나 하고 앉았으니 1-2학년때 성적이 왜 안좋았는지, 핑계가 없다랄까요? (쿡쿡)

      ^^ 자주 글 남겨주세요 >_<

  • | 2008/05/16 0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5/16 20:00 | PERMALINK | EDIT/DEL

      그럼요 >_< 달..려있쬬 +_+
      설마 제가 생갱님의 코멘트를 무시할까봐서!!!
      (왜 이렇게 들이대는 모드인지는 저도 정말...)

      아아, 네이버의 그 수요일? 목요일 새벽- 점검...
      (싱긋) 많이도 겪었었죠 - 뭐랄까, 늘 해외에 있는 탓에
      한국의 새벽시간이, 저는 한참 블로그 할 시간인데
      ... 그래서 그 시간에는 레포트를 하자!라고-
      마음먹고 한 1년을 그렇게 참았던것 같네요.
      (싱긋)

      아아, 노트북 파우치.
      ... 다른 사람들이 그만큼 만족하면 나 역시 만족할 수 있는것 아닐까요? 그래서 그럴거에요.
      설마, 취향이 다 같아서-는 아닐테니.
      (싱긋) 걱정마세요.

      아아 -
      우리 삭쇼.사마. 귀엽죠. 개인적으로는 콩쇼.님을
      너무나도 귀여워..했더라지만. (싱긋)

      대학교 2학년! (>_<)
      제가 지금 학교를 다녔다면, 대학교4학년이겠군요!
      3학년때 조기졸업을 했고, 저의 전공은..
      국제외교정치법이였답니다... (>_<) 인테리어디자인이라!!! 스테키나~~~~ 한걸요. (싱긋)

      네이버 블로그는 로긴을 안하면... 볼수 있는게
      한정적!이긴 해도 >_<이렇게 와주셨으니 저도!!
      (실은 지난 새벽에 들렸답니다. 멋진 센스쟁이 블로거! 이시던데요!!! >_<)

      하하, 방명록은... 죠 - 왼쪽에. 세로로된 빨간줄에
      "GuestBook"이라고 되어있..는 그곳에 있답니다.
      하하 -

      아, 제게서 티스토리 받으셨군요.
      ... 조금 더 쉬운, 별.을 갖을 수 있는 스타플-이란
      공간도 소개..해봤으니,
      그 녀석 한번 보시는게... >_<

      +_+

      티스토리에 문제? 혹은 질문-?이 있으시다면-
      시간괜찮으실떄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드릴 수도... ^^

      과제-잘 진행되고 계시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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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 미국으로부터의 졸업장. :: 2008/04/22 16: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졸업신청서를 넣은게 작년 10월1일이고, 마지막 학기의 학점이 모두 들어간것이
12월 말이였고, 졸업심사가 끝나 합격의 레터를 받은게 1월31일.
졸업장에도, 2008년 1월 31일부라고 적혀있었다.

그리고 3개월 안에 졸업장이 도착한다고 했으니,
도착을 할때가 되었다고는 생각했으나, 막상 받아본 졸업장은.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나에게도, 일종의 "안심"으로 남았다.

커다란 감정의 동요라던가 - 하는 것은 없었지만,
지난 3년간의 수많은 새벽들과 함께 한 나의 일상이 이렇게 종지부가 찍힌다니 알수없는 기분.

가장 전하고팠던 것은 역시 마마와 파파라서,
"파파, 지난 3년간의 나의 노력이야"라고 했을때, "3년이 아니라 지난 10년간의 너의 역사"라고 하신
파파의 말씀덕분에 조금은 감정적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결국에는, 조금 빳빳한 종이 한장에 - 읽기 어려운 (좀 비싸보이는) 폰트로 씌여진
내 이름과 학교의 금장스티커와... 결국 이것뿐.이라는 생각도 들었으나-
마마가. 또 파파가. 소리내어 읽어주신 졸업장의 글에 그 무게는
3년의 시간의 가치를 절절하게 느껴주게 하는 것이였을 정도.라서,
외려 위로를 받은 느낌이 들어버렸다. 결코 그 시간이 쉬운 시간이 아니였음을 누군가도 알고.
또 그랬으니까 "잘 이겨냈다고" 등을 토닥여주는 것 같은 글이였기에.

지난 3년, 아니 96년 12월 9일에 시작된 나의 짧지 않았던 인생의 서막의 장은
꽤 괜찮은 엔딩으로 끝을 맺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

남들보다 많이 앞서기도 했었고, 또 그만큼 돌기도 했으며-
어쩔수 없는 자존심때문에 보이는 겉의 너무 화려한 빛에 속은 알수 없을만치 뭉그러지고 있을때도 많았지만,
어찌되었던 지금 나는 그 순간들을 후회하지 않으니까.
이정도라면 스스로를 기특하게 여겨도 좋다고 생각했다.

물론, 앞으로 이런 졸업장은 쌓일정도로 많이 갖게 될 것이겠지만-(웃음)
아마 다시는 이런 기분은 못 느낄테지
-라며.

이젠 정말로 나의 길지도, 짧지도 않으며
결고 평범하지도 않았던 3년간의, 12년간의 서막에- 마침표를 찍는다.

"나 좀 기특해-"라는 스스로에게 해주는 칭찬과 함께
단 한번도 변하지 않았던 나의 7살의 꿈을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한
스스로의 등에 날개를 달아주며.


2008.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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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Timmy Jay | 2008/04/23 0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짝짝짝짝짝짝

    자, 이제 깔끔한 프래임에 넣어서
    현관에다 달기만 하면 되는군요. ^^

    아... 현관이 아닌가? ㅡㅡ;;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4/24 17:57 | PERMALINK | EDIT/DEL

      현..관에 (웃음)
      그러게요, 프레임은 - 학교에서 맞춰갖고
      나오는 스타일이 몇개가 있더군요 - 뭘로
      할까 고민중이에요 ^^

  • | 2008/04/23 1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4/24 17:58 | PERMALINK | EDIT/DEL

      ^^ 확실히 진영님 말씀대로 인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과 사건들 속에서...

      뭔가 솔직히 대학 졸업장이라는게 그렇게 큰건 아닌데,
      이렇게 마음에 남을 수 있는 것은 그 시간이 힘들었던
      어쨌던 각인될만큼의 시간이라서 그런것이라고
      좋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너무 감사해요.
      뭔가 굉장히 따스한 말로, 등을 토닥여주신 느낌이에요. ^^

  • BlogIcon | 2008/04/24 2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해 , 많이 많이ㅡ.
    자 이제 얼른 대학원 졸업장도 내놔 (웃음)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4/25 00:07 | PERMALINK | EDIT/DEL

      꺄악. 정말 이러기야? +_+
      그댄 도S야! 특히 나에대해선 말이지.
      알았어! 내 그대를 위해 언능 대학원 졸업장도
      가지고 올게.
      그럼 내꺼하는거? (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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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하다. :: 2008/01/31 04: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4.9-2005.4
2006.1-2007.12


눈물.탄식.한숨.외로움.괴로움.기쁨.감사함.노력.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잠 못들었던 수 많은 "밤"과
침대에 지쳐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던 수 많은 "아침"들.

5명의 대통령과의 만남.
41명의 대사들.
참가했던 포럼/컨프런스의 수 = 241회

학교.대사관.백악관.캐피탈 힐(국회의사당).상공회의소.조지타운.
도서관. 국회도서관.

Law.Constitution.
Rights of People. Freedom of Speech.
International Relations. International Affairs. International Politics. International Conflicts.
DIPLOMACY. POLITICS.
Realism. Idealism. Constructivism.
Rules of Engagement. Rules of War. War.
East Asia. Eurasia. Africa. America. EU. Middle East.
Civil Rights. Confucius. Socrates-Plato- Philosophy.
Globalization. UN. North Korea. China. Japan.
History. Hard Power. Soft Power.
Economy-Global Trend. Nuclear Powers-Nuclear Weapon. WMD
Terrorism. 21st C.
Presidents.


4-5일씩 단 한번도 "shut-down"하지 못했던 탓에 사망해 버린 3대의 노트북.
한계를 넘어 고장나 버린 4대의 프린터.

세번의 응급실.

한달 평균 써냈던 페이퍼의 양 = 60여장.
한달 평균 프린트 했던 종이의 양 = 500여장.

1957E St. Washington DC.


눈물. 외로움.

이겨냄.



=자신감+졸업.



2007년 10월의 마지막 날까지 내야 했던 졸업신청서와, 졸업논문 합격 레터(letter)
-에 대한 답장.

1월 31일부로 최종학력이 "대학 재학중"이 아닌 "학사"가 되었네요.

그리고, 확인한 마지막 학기인 6번째 학기의 결과
-는 대학을 다니면서 가능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포기했었던,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NAL GRADE = ALL "A"
"Dean's List"



석사도 할것이며, 박사도 할 것이고- 로스쿨도 갈 예정입니다.
그것도 27살 이전에 "모두"말이죠.

그러니 이제야 "시작"일지도 모르지만.
쉽지 않았던 한 계단을 오른 느낌입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무언가 "끝나지 않은 느낌"이 이제서야 "해냈다-"로 변했나 봅니다.
조금 쉬이 잠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2월 1일서부터는 또 다시 뛰기 위해, 스케쥴 플래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잠 못 들던 수 많은 밤 - 저의 하소연과 다를 바 없는 글들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해 주셨던.
모든 이웃분들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가장 힘들때 찾는 곳이 "새벽 3시"가 될 것임은 지난 1년과 다를리 없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씨익.






"저 졸업했어요~ ^^v"


사용자 삽입 이미지


17살,
대학원서를 넣으며 썼던 에세이를 쓰기 쉽게 해 주었던
"비상"의 한 구절.
그리고 대학생활 내내, 늘 책상 앞 벽에 붙혀져 있던 한 장.



"궁극의 목표"에 적어도 한 걸음.
더 가까이 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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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01/31 05: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31 19:55 | PERMALINK | EDIT/DEL

      ;ㅁ; 멋..있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
      아아 - 화려한 경력.이라고 까지 할 수 있나? (풉-)

      응. 분명히 "잘 할수 있을거야-"라고 하고 있어.
      잘 해낼 수 있을거야. 뭔가 인생의 전환점이라던가
      to move forward할 수 있는 그 "어떤 것"이 필요했다면
      잔인해도 이번이 "기회"가 될지도 몰라. ^^

      ^^ 네 - 늘 지켜봐드리겠습니다!
      화이팅!

  • BlogIcon 로터스 | 2008/01/31 09: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해요^-^ 드디어 해냈구나~
    이제까지 노력들이 저 종이한장으로 끝나버리는게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그럴지 모르겠지만-
    무언가 해냈다는 기분은 이루 말할수없을정도로 기쁠듯!!!
    앞으로도 더욱더 비상하는 그대가 되기를 믿어 의심치 않소-
    다시한번 축하하고 이 기쁜날 그대는 뭐하고 있을려나?(웃음)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31 20:28 | PERMALINK | EDIT/DEL

      왠지 "드디어" 라는 단어에 강조를 하고 싶어.
      대학이라는 곳을 입학한게 언제야? 라는 느낌이랄까.
      길지도 않았것만 짧지도 않게 느껴지는 이유는.

      뭔가 서운한 것은 없어. 정말 "해냈어"라는 기분이라서
      그런지는, "I've earned it"이라는 느낌.
      저 종이 한장을 포기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을 아니까.
      (내 룸메이트들 중에 중퇴한 애가 2명 ㅎㄷㄷ)

      아아 =_=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키라키라~ 더 빛날게요.
      (응?!)

      기쁜날.
      생리통에 고통스러워 하면서 약먹고 뻗어 잤어.
      ㅋㄷ
      (현실과 급하게... 조인해버린 느낌)

  • BlogIcon | 2008/01/31 09: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卒業おめでとう♡
    유독 힘들어 보였던 2007년이 끝났다는 느낌이 이런데서 실감나,
    랄까..... 다들 졸업, 졸업 그러니까 .. 휴학한게 슬쩍 맘상하기도 하네.


    룬룬♬
    더 바쁘고 더 힘들어 지더라도 나랑 함께해줘요 ㅋㅋㅋ(←이기주의?)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31 20:31 | PERMALINK | EDIT/DEL

      本当にありがとうね~
      그러니까 말이야, 지금와서는 다 옛 얘기로 변했지만.
      정말 유독 힘들었다고 생각했던 한해.였단 말이지.
      봄-여름-가을학기 쭈욱 연달아 하면서 쉬었던게,
      2-3주 밖에 되지 않으니까 말이야.

      ... 다들 졸업졸업해서 그대 맘 상했던거야?
      (왠지 미안해지는 기분) 그래도, 나 열심히 한거
      그대가 누구보다 잘 알테니까 >_< 난 미워하지 말아줘.

      룬룬~
      응. 더 바쁘고 힘들어지더라도, 그대를 더 찾을거야!
      (징징거린다고 내치지 말아 >_<)

  • BlogIcon 블링 | 2008/01/31 1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려요...
    +_+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31 20:33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_=
      그나저나 링크에 - 블링님 블로그 주소.
      잘못되어있었어요 =_=

      (허나 주소창에 집적 입력해서 들어간 집요한 1인)

  • BlogIcon 데굴대굴 | 2008/01/31 1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앞으로 계속 살인적인 스케줄이 올라온다는 소식에 저는 기쁩니다. ㅠ.ㅠ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31 20:37 | PERMALINK | EDIT/DEL

      저의 불행(?)은 데굴대굴님의 즐거움(?!)이니까요.
      데굴님의 즐거움(?)을 위하여 열심히;; 처절하게 살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쿡)

  • BlogIcon 이코 | 2008/01/31 1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졸업하셨네요-ㅋㅋ 축하드려욧>_<//
    저도 곧 졸엽예정인데...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 해보는 졸업식이라-_-a 왠지 들뜨기도하고 ㅋ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31 20:37 | PERMALINK | EDIT/DEL

      :)
      서로 축하해주기로 해요~

      졸업을 축하합니다~
      졸업을 축하합니다~

      =_=

      ... 우리 이겨냈어요!(풉)

  • 라미 | 2008/01/31 2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오오오오 감축드려요 >_<)/
    저어엉말 오랜만에 편안히 좀 쉬시구요!!! 잠도 주무시구요!!!
    또 "도약"을 위한 화이팅/ 해주세요!

    세벽 세시 올때마다 이영언니가 또 무슨 일(?)을 벌여놓으셨을까
    맨날 두근두근하다니깐요 >_<)/

    옆에 마이너스 하나도 안붙은 "깨끗한" All A 성적표;
    정말 이영언니다워요 ㅠ_ㅠ
    하긴 어느 교수님이 감히 언니한테 A말고 딴걸 줄 엄두를 내겠나요-ㅠ-

    암튼 감축 또 감축드려요 >_<)//

  • | 2008/01/31 23: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2/01 21:24 | PERMALINK | EDIT/DEL

      아아 =_= 정말 너무 감사해서 >_</
      훌쩍훌쩍. 감동의...감동의... 뭐랄까, 덥썩 받는 스타일도 아닌데.
      ...; 그만 보내주신다는 선물보고 너무 좋아서.
      덥썩-받아버린 느낌이랄까요? (이런 염치..없..는)

      =_=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밖에는.

  • BlogIcon JYP | 2008/02/01 16: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멋집니다~~ 너무 멋있어요ㅎ

    저는 올해 대학 입시를 치르게 됩니다...ㅎ 너무나 멋진 이영님을 생각하며 공부해야겠어요~!ㅎ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2/01 21:25 | PERMALINK | EDIT/DEL

      쿡. 저 멋있어요? >_< 꺄아아아//
      나 멋있는거야 ^^ (라면서 혼자 좋아합니다)

      그러게요, 우리 jyp님은 올해!!! 좋은 결과 있을거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그러고보니 제 남동생 역시 -
      (대학원서는 제가 넣어주고 있지만서도 -_-)
      이래저래 화이팅!입니다.

  • BlogIcon 케이루스 | 2008/02/03 1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축하드립니다 :)

    이나라의 주인이라.... 쿡쿡쿡
    저 운전기사로 써주시면 언제든지 주저 않고.. [어이]
    (원래 로비라던가 그런것(?)은 이런 사소한 공간에서부터.. [퍼억])

    • BlogIcon 이영 | 2008/02/04 12:14 | PERMALINK | EDIT/DEL

      아리가토/

      쿡. 내가 케이군때문에 웃어요 -
      웃음. 운전기사(;운전 잘하십니까?) 랄까.
      하하, 로비는 그렇죠. 평소에 잘해야해.^^
      (이래뵈도 그 분야에있어 선배인 제가 하는 말입니다. 피식)

  • BlogIcon 재아 | 2008/02/24 09: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조금 늦은것 같지만, 이제서야 보게된걸 어떻게 합니까.. 헤헤 축하드려요 // ㅎ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2/24 20:35 | PERMALINK | EDIT/DEL

      ^^ 아직 졸업식(갈지는 모르겠지만)도 안했으니까
      늦은거 아닌걸요 ^^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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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MEMORANDUM :: 2006/12/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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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바라는 것과, 해야 할 일들.
 <2007 Memorandum>



 -. 올해가 마지막. 다이어트.
(키는 이제그만 커도 되니,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 졸업.
(휴학한것까지 넣는다면 1년 조기졸업이 될테지만, 할수있어!)

-. 건강.
(다이어트와 더불어, "속도 알차고 건강한" 사람이 되자. 아자!)

-. 중국어 마스터.
(완벽한 4개국어를 구사하기 위한, 나를 위한 나의 노력. 오예-!)

-. 한국국제교류단/주미한국대사관.
(06년에서 했으니만큼 07년 역시 열심히 일하기!)

-. 사랑.
(소중한 나라는 것을, 나를 더 아껴야 한다는 것을 언제나 명심하기!)


===================================================

MS Office, Master 자격증따기, 외무고시 공부하기(08년 시험), 일본어 공부하기(5개국어도 좋잖아!)
통역/번역관련 자격증, 독도-동북공정관련 해외언론에 알리기, 동해바다 지도표기 운동,
EEZ협상 관련, 2007년 대선 등.


just a few things that will be on my new year's memorand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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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메리올 | 2006/12/27 0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의 2007년은 1월 8일부터랍니다. 그때되면 저도 꼭 하고싶은 일 세가지 정도는 정해야지요.ㅎㅎ 린아양이 일본어를 마스터하기 전에 저도 얼른 일본어를 능숙하게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_ㅜ 이 모든것은 1월 8일 이후에 결정되겠죠. 어떤 시련이 와도 2007년에는 반드시 내인생의 자랑스런 성공 한가지는 이루도록 하렵니다. 아자아자!!! 빠샤!!!!!!>_< 다시한번 화이팅을 다지며, 해피 뉴 이어!! (흐흐. 남들보다 먼저 인사하고픈 마음에 급하게 날리는 급새해인사.=ㅂ=v)

    • BlogIcon 이영 | 2007/01/02 08:04 | PERMALINK | EDIT/DEL

      에에 =_= 왠지 저보다 훨~~~씬더 잘 하실것 같은 느낌- 파박 - ^^ 1월 8일... 어째 저 역시 기다리고 있답니다. 후후훗, 분명이 메리언니는 해내실 거라 굳건히 믿고 있습니다! 후후훗. 뺘사!!!!! 저도 다시 한번 빠샤!를 외치며, 역시 ...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도둑고양이 | 2006/12/27 05: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욕심쟁이~
    하지만 그대는 special 하니깐 다 해내겠지~
    근데 우리처럼 불규칙한데다 애정결핍이 있는 사람들 다이어트가 되.. 되려나?

    • BlogIcon 이영 | 2007/01/02 08:05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새해의 메모랜덤인데 거창해야지! ㅋㅋ 욕심쟁이는 아니라구-~후!
      스폐샬...(하하) 다이어트...덜덜덜 :)
      나의 20대를 위하여! 나의 사랑을 위하여!
      ->생각하며 한번 해보자는거지...후후훗;

  • BlogIcon 붕탱구 | 2007/01/10 07: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할 일이 많으시네염~ 그래두 블로그 둘러 보니 공언은 아니실 듯.. 행복한 한해 되시고 바라시는일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가 참 재밌습니당 ^^;

    • BlogIcon 이영 | 2007/01/10 10:52 | PERMALINK | EDIT/DEL

      ^^ 거창한! 목표는 크게 잡아야 그만큼 더 열심히
      뛰어갈것 같아서 '오버'한 면도 없지 않아 있어요!(웃음)
      그나저나,
      붕님도 행복한 한해 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수월하게 "짜잔"하고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 블로그 시작한지 이제 한달 조금 넘어서,
      별 재미있으실 만한게 없을텐데, 감사드려요 ^^

  • BlogIcon 붕탱구 | 2007/01/11 1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바라는 올해 목표가 짜잔하고 되겠네요. 이영님 덕분에 ^^
    ㅋㅋ 저도 블로그 시작한지 한달 정도 밖에 안됐는뎅.. 이영님 그림을 잘 그리시나봐요 ^^;
    블로그 글에 정성을 많이 쏟으시네여..그래야 트래픽이 많아지지, 저는 대충만 올려서 사람들이 많이 안오는뎅 ^^; 저도 정성좀 쏟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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