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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 2008/04/18 22:12
여행....을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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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일생동안 꼭 가봐야 할 여행지 50곳 + 이영의 추천여행지. :: 2008/03/06 20:24
[내셔널 지오 그래픽 트래블러]가 선정한 일생동안 꼭 가봐야 할 여행지 50곳]
★도시공간(Urban Spaces)
1. 바르셀로나
2. 홍콩
3. 이스탄불
4. 런던
5. 뉴욕
6. 예루살렘
7. 파리
8. 베니체아
9. 리우데 자네이루
10. 샌프란시스코
1. 바르셀로나
2. 홍콩
3. 이스탄불
4. 런던
5. 뉴욕
6. 예루살렘
7. 파리
8. 베니체아
9. 리우데 자네이루
10. 샌프란시스코
★인간 비거주 공간(Wild Places)
1. 아마존 밀림
2. 남극
3. 호주의 미개척지
4. 캐나다의 로키산맥
5. 그랜드 캐년
6. 사하라 사막
7. 파푸아 뉴기니의 산호초
8.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
9. 아프리카 세랭게티 평원
10. 베네수엘라의 테푸이스 고원
1. 아마존 밀림
2. 남극
3. 호주의 미개척지
4. 캐나다의 로키산맥
5. 그랜드 캐년
6. 사하라 사막
7. 파푸아 뉴기니의 산호초
8.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
9. 아프리카 세랭게티 평원
10. 베네수엘라의 테푸이스 고원
★낙원 (Paradise Found)
1.이탈리아의 아말피 해안
2.미국 미네소타주의 바운더리 워터스
3.그리크 제도
4.영국의 버진 아일랜드
5.하와이 제도
6.인도양의 세이셀 공화국
7.일본의 정원여관 - 2008년 3월 22~ 일 여행예정지.
8.인도의 케랄라
9.태평양 제도
10.칠레의 토레스델 파이네 국립공원
1.이탈리아의 아말피 해안
2.미국 미네소타주의 바운더리 워터스
3.그리크 제도
4.영국의 버진 아일랜드
5.하와이 제도
6.인도양의 세이셀 공화국
7.일본의 정원여관 - 2008년 3월 22~ 일 여행예정지.
8.인도의 케랄라
9.태평양 제도
10.칠레의 토레스델 파이네 국립공원
★전원(Country Unbound)
1.알프스 산맥
2.캘리포니아의 빅서 (big sur)
3.캐나다의 연해주
4.노르웨이의 해안
5.베트남의 다낭~위에
6.잉글랜드의 호수지방
7.프랑스의 루아르 계곡
8.미국 뉴잉글랜드주의 노스 아일랜드
9.이탈리아의 토스카나
10.미국의 버몬트주
1.알프스 산맥
2.캘리포니아의 빅서 (big sur)
3.캐나다의 연해주
4.노르웨이의 해안
5.베트남의 다낭~위에
6.잉글랜드의 호수지방
7.프랑스의 루아르 계곡
8.미국 뉴잉글랜드주의 노스 아일랜드
9.이탈리아의 토스카나
10.미국의 버몬트주
★세계의 경이
1.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2.사이버 스페이스
3.만리장성
4.페루의 마추피추
5.미국 콜로라도주 메사 버드
6.요르단의 페트라
7.피라미드
8.타지마할
9.바티칸
1.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2.사이버 스페이스
3.만리장성
4.페루의 마추피추
5.미국 콜로라도주 메사 버드
6.요르단의 페트라
7.피라미드
8.타지마할
9.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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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떠돌이 이영이 추천하는 여행지+
(순서는 아무 의미없습니다)
"한번도 혼자서 여행을 해보지 않은 자와는 대화도 말라" (순서는 아무 의미없습니다)
1. 제주도
2. 뉴질랜드 - 타우포, 타우랑가, 와이카토 강, 크라이스트처치
3. 미국 - 워싱턴DC
(많은분들이 뉴욕이라던가 잘 알려진 관광지를 가시지만,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는 정말 가볼만한 곳입니다.)
4. 벨기에 부루셀: 그랜드플래스: THE GRAND'PLACE "Grote Markt"
5. 스위스- 융후라우(Jungfrau/Jungfraujoch)
유럽의 지붕.이라는 이 곳에 오르면. 동화속의 "얼음속 안에 장미"를 보실수 있는 "얼음궁전"도 있답니다.
6. 캐냐다 - Lake Louise
(레이크 루이스: 위 사진속에도 있습니다)
7. 세계의 유명 박물관들
(두고두고 잊지 못할 또 하나의 감동이자 인류, 문명의 증거물들 가득한, 추천은 제가 다녀본 곳들 위주로)
영국: 대영박물관/네셔널 갤러리/테이트 미술관
오스트리아: 빈 박물관, 리켄스타인 박물관
이탈리아: 바티칸 박물관, 구겐하임 박물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로댕 박물관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워싱턴DC-무료) 뉴욕 현대미술/메트로폴리탄 박물관
2. 뉴질랜드 - 타우포, 타우랑가, 와이카토 강, 크라이스트처치
3. 미국 - 워싱턴DC
(많은분들이 뉴욕이라던가 잘 알려진 관광지를 가시지만,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는 정말 가볼만한 곳입니다.)
4. 벨기에 부루셀: 그랜드플래스: THE GRAND'PLACE "Grote Markt"
5. 스위스- 융후라우(Jungfrau/Jungfraujoch)
유럽의 지붕.이라는 이 곳에 오르면. 동화속의 "얼음속 안에 장미"를 보실수 있는 "얼음궁전"도 있답니다.
6. 캐냐다 - Lake Louise
(레이크 루이스: 위 사진속에도 있습니다)
7. 세계의 유명 박물관들
(두고두고 잊지 못할 또 하나의 감동이자 인류, 문명의 증거물들 가득한, 추천은 제가 다녀본 곳들 위주로)
영국: 대영박물관/네셔널 갤러리/테이트 미술관
오스트리아: 빈 박물관, 리켄스타인 박물관
이탈리아: 바티칸 박물관, 구겐하임 박물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로댕 박물관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워싱턴DC-무료) 뉴욕 현대미술/메트로폴리탄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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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조금은 극단적인 말을 어느 책에서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처음 봤을때는 뭐 이런 말이 다 있나...
싶었지만 여행을 하면 할 수록(나이를 더 먹을 수록) 위의 말을 왜 책의 저자가 했을까를 이해하게
된다고 할까요?
여행을 해 보지 않아서 안일하다고 단정지을 수 없지만, 확실히 "나그네"의 시야는 참 넓고 넓다는 것을
여행 중에 만난, 지금도 지구촌 어딘가에서 간단한 배낭 하나를매고 터벅걸음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을
어느 이에게 배운 날이 있었습니다.
단 한번 밖에 살지 못하는 삶이라서 더 많은 곳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배우며 살고 싶어서 -
이렇게 늘 방황아닌 방황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10년 조금 더된 세월동안 5대양 6개주를 돌아다니며 늘 집을 그리워 하면서도, 한 곳에 오래있지를 못하는.
소설이나 만화에서나 볼법한 '나그네의 피'는 타고난 것이기 보다는, 보기 시작하면 이 우주의 티끌만한 별이
담고 있는 이야기가 너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할까요...
사진에 담지도 못한, 가슴 아픈 모습 역시 필요이상으로 보았고,
비위가 왠만큼 좋아도 소화시키지 못할 모습들도 보았지만,
한편으로는 눈이 시릴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에, 대자연의 신비에 입다물지 못했던 때도 있었으며-
그 길에서 만난 참 많은 이들과의 잊지못할, 몇백만원 짜리의 카메라조차 담지 못했던
평생토록 가슴에 두고두고 기억할 만한 인연의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많답니다.
이 리스트의 오리지널 제목은,
"네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완벽한 여행자가 일생동안 꼭 가봐야 할 여행지 50곳"
-였는데 제가 이렇게 바꾼 이유라면, "완벽한 여행자"는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라고 생각해서였으니!
꼭 위에 적혀진 여행지가 아니더라도,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올 한해 멋진 '여행'을 하실수 있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나라라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주저없이 "대한민국"이라고 하겠지만,
솔직히 그 작은 땅에서 살며 모두라고 생각하기에는 - 놓치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Yes"를 말하며 고개를 가로짓는 사람들이 사는 곳, 인사로 볼에 세번씩이나 '뽑뽀'를 해주는 곳,
만년설이, 인류가 시작되었다는,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모래산위에서, 빙하가 녹는 길에서....
-당신과 마주칠 수 있기를.
+) 포맷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사진들을 많이 찾지 못했는데,
계속해서 찾아내면 발견되는 하는데로 업데이트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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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기억
사진을 거의 찍지 않는 나는, 문득 작년 여름께 다녀온 백두산 사진만큼은 보관해 버렸다. 언제인가 나는 집에 있는, 내가 찍혀져 있는, 사진 모두를 버려버렸다. 난 내 삶에 있어서 나의 흔적을 조금이라도 남기고 싶지 않다. 사실 이 블로그를 유지하는 것도 상당히 곤란한데, 다행이 아무도 댓글이나 트랙백을 걸어주지 않고있다. (앞으로도 쭈욱 그러라는 소리 같죠?) 어쩄거나 이 글은, 누군가, 이 글을 보게될 당신의 것이다. 백두산 전경 백두산 전경 백..
11월의 마지막 날...과 그 전날. :: 2006/12/01 15:47
♬play버튼을 살짝 눌러주세요, Chuck의 "Feel So Good"이 나온답니다.♩
_ 첫 출근. "살기위해(잠들수 있기위해) 속독을 하다"
심적으로 다른 일에 더 지쳤었던 탓인지, 참 많이 덤덤했었던.
내 담당(?)이 되어 소개시켜주셨던 분을 다 무색하게 할 정도로, 너무나도 차분하게 고개만 끄덕.
학생인 나를 위해(-) 조정 되었다는 스케쥴은, 날짜만 줄였지 실제로 이틀치 일을 집에 들고가서
해야 할 정도의 '양'이라는 것을. 3만원치의(300장) 프린트물을 들고 집에 들어와 내 책상위에 가볍지 않았던
그 뭉탱이를 '털썩' 떨구어 놓았을때 깨달아버린.
수업때문에 하루에 200-3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의 글을 읽었는데, 이제는 이 착해보이는(?) '뭉탱이'까지 합쳐져
400페이지는 족히 되어버린듯. 속독학원을 다니지 않고 속독을 할 줄 알게된 것은... 살기위해서.
할일이 있다는 것.
적어도 미친듯이 이 어마어마한 골칫덩어리들을 읽고 풀어나가다 보면 모두 잊을 수 있을테니까.
_ 여행을 한다는 것. "시속 165km/h를 달려보다"
여행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자와는 대화도 말라.
-라는 속담을 들었던 것 같은데, '너무한거 아냐!' 라고 말했지만 이번 여행을 하면서
또 다시 느끼게 되는것이라면 아직도 너무나도 배울 것도 볼 것도 많은 세상이라는 점.
다른 이들보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인 것은 분명하것만 아직도 이토록이나 볼 것이 많은데...
사막위의 도시-라스베가스를 지나, 지평선 끝까지 곧게 뻗어있는 길이 정말로 존재 한다는 것을 보며...
평소에 운전을 즐기는 것도, 또 가끔 즐기는 놀이동산의 기구들 외에는 즐기지 않는다는 속도감을-
한번쯤 느끼고 싶어서, 140km/h까지 밟아보다 160km/h까지 올라가기에 그 속도에 '크루즈'(cruise)를
세팅해 놓고 앞에 차가 보일때까지 -30분 정도 그렇게 달려본듯.
뒤에 앉아 있던 Y군에게 안전벨트(;)를 착용하라고 하고, 앞에 보이는 길을 사진 찍으라고 했더니만.
한마디도 안했던 이유를 사진을 보니 알게되었다. 평소에는 수전증따위는 없는걸로 알았것만 - 쿡쿡.
_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도 조금은 두려운 일"
생각을 해보면 참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 수도 있고, 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일이기도 하것만.
이번의 시작은 평소 무언가를 새로이 하는 것에 있어서 두려움도, 그 전의 우유부단함도 없는 내게 있어서도
조금은 두려운 일이였는듯. 막상 열어놓고 시작은 한다고 했는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몰랐고
막막한 마음에 하루이틀 미뤄왔는지도.
옆에서 밤낮을 거꾸로 살며(?) 히키코모리는 원래 이래!를 함께 외쳐준... 그녀.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기꺼이 내밀어 준 손을 덥썩 잡아준 '언니'들 역시.. 고마워요. :)
앙큼한 닉으로 찾아온 우리 오리지널 "x이지" 언니처럼 다른 분들도 원하신다면
이전과 또 다른 색다른 닉으로 올리셔도 - 다 알아차려드리겠습니다. 씨익-
심적으로 다른 일에 더 지쳤었던 탓인지, 참 많이 덤덤했었던.
내 담당(?)이 되어 소개시켜주셨던 분을 다 무색하게 할 정도로, 너무나도 차분하게 고개만 끄덕.
학생인 나를 위해(-) 조정 되었다는 스케쥴은, 날짜만 줄였지 실제로 이틀치 일을 집에 들고가서
해야 할 정도의 '양'이라는 것을. 3만원치의(300장) 프린트물을 들고 집에 들어와 내 책상위에 가볍지 않았던
그 뭉탱이를 '털썩' 떨구어 놓았을때 깨달아버린.
수업때문에 하루에 200-3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의 글을 읽었는데, 이제는 이 착해보이는(?) '뭉탱이'까지 합쳐져
400페이지는 족히 되어버린듯. 속독학원을 다니지 않고 속독을 할 줄 알게된 것은... 살기위해서.
할일이 있다는 것.
적어도 미친듯이 이 어마어마한 골칫덩어리들을 읽고 풀어나가다 보면 모두 잊을 수 있을테니까.
_ 여행을 한다는 것. "시속 165km/h를 달려보다"
여행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자와는 대화도 말라.
-라는 속담을 들었던 것 같은데, '너무한거 아냐!' 라고 말했지만 이번 여행을 하면서
또 다시 느끼게 되는것이라면 아직도 너무나도 배울 것도 볼 것도 많은 세상이라는 점.
다른 이들보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인 것은 분명하것만 아직도 이토록이나 볼 것이 많은데...
사막위의 도시-라스베가스를 지나, 지평선 끝까지 곧게 뻗어있는 길이 정말로 존재 한다는 것을 보며...
평소에 운전을 즐기는 것도, 또 가끔 즐기는 놀이동산의 기구들 외에는 즐기지 않는다는 속도감을-
한번쯤 느끼고 싶어서, 140km/h까지 밟아보다 160km/h까지 올라가기에 그 속도에 '크루즈'(cruise)를
세팅해 놓고 앞에 차가 보일때까지 -30분 정도 그렇게 달려본듯.
뒤에 앉아 있던 Y군에게 안전벨트(;)를 착용하라고 하고, 앞에 보이는 길을 사진 찍으라고 했더니만.
한마디도 안했던 이유를 사진을 보니 알게되었다. 평소에는 수전증따위는 없는걸로 알았것만 - 쿡쿡.
_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도 조금은 두려운 일"
생각을 해보면 참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 수도 있고, 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일이기도 하것만.
이번의 시작은 평소 무언가를 새로이 하는 것에 있어서 두려움도, 그 전의 우유부단함도 없는 내게 있어서도
조금은 두려운 일이였는듯. 막상 열어놓고 시작은 한다고 했는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도 몰랐고
막막한 마음에 하루이틀 미뤄왔는지도.
옆에서 밤낮을 거꾸로 살며(?) 히키코모리는 원래 이래!를 함께 외쳐준... 그녀.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기꺼이 내밀어 준 손을 덥썩 잡아준 '언니'들 역시.. 고마워요. :)
앙큼한 닉으로 찾아온 우리 오리지널 "x이지" 언니처럼 다른 분들도 원하신다면
이전과 또 다른 색다른 닉으로 올리셔도 - 다 알아차려드리겠습니다.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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