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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놀이]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 2007/10/29 13:16


데굴대굴님댁에 갔다가 보고, "호오라-난?" 이라는 기분으로
도너스캠프님(?) 댁에 가서 해본 결과.

뭔가 굉장히 의외(?)의 결과.
솔직히, 내심 시끄러운거 싫어하고 파티 안 좋아한다고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이런걸 동경해왔던거야? 나? 라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올해 예정이라면, 22일 저녁쯤이나 집에 도착이니까...
이래저래 24/25일은 한국일텐데 >_<
-라는 것 밖에는.

아아, 크리스마스카드 이벤트나 해볼까나.
미국에서의 마지막(이라고 하고 싶지만 그럴것 같진 않아서), 일단 대학에서의 마지막.
워싱턴DC에서 보내드리는 Christmas Card!... 풉.
"누구에게나 보내드립니다" 친필카드에요-라면서 =_=
뭔가 의욕이...

파티에서 밤새 댄스 타입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고 종종 파티의 주인공이 되기도 합니다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도 옆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기 보다는
여기저기 자리를 옮겨가며 사람들을 사귀는 타입이지요.

그런 당신에게는 파트너를 바꾸어 가며 열정적인 춤을 추는
댄스 바에서의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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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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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 2007/10/29 14:12 | DEL

    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는 건가요? 으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내년 계획을 세워야겠군요. 올해는 무슨 일을 얼마나 했는가 고민고민하며 지내야 할 시기인겁니다. 절대 그녀야님과 손 꼭잡고 밤새 놀아야 하는 그런게 아닌겁니다. 그나저나 말이죠. 저는 올해는 얼마나 큰 양말을 준비해놔야 할까요? 꼭 받고 싶은 선물이 이따시만큼하늘만큼땅만큼지구끝까지알파에서오메가만큼 있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진정한 크리스마스, 자정미사 타입 항상..

  •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크리스마스 밤

    Tracked from Trivial round of daily life with PENTAX | 2007/10/29 21:44 | DEL

    3시의 주인장이신 이영님블로그에서 발견, 해보았습니다. 연인과 화르르~ 불나방 타입 한 사람과 사랑을 온전히 주고 받고 싶어하는 당신은 사랑에 있어서는 완벽주의자입니다. 때로는 상대가 나의 전부이고 나도 상대의 전부이기를 원하지요. 혹시 당신에게 아직 연인이 없다며 너무나도 완벽한 사랑을 원해서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당신에게는 마치 불나방처럼 뜨겁게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며 빠지는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powered by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

  •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Tracked from 이코의 세상 | 2007/10/29 23:31 | DEL

    진정한 크리스마스, 자정미사 타입 항상 타인을 배려하는 당신의 마음은 따뜻합니다. 사랑지수가 충분히 높은 당신은 주위로부터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말도 가끔 듣습니다. 엉뚱하다는 평도 듣긴 하지만 항상 본질을 잃지는 않습니다. 그런 당신에게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정미사, 자정예배에 가는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당신의 종교가 불교, 이슬람교, 혹은 무교라도 크리스마스 이브의 성스러운 밤은 당신의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powere..

  • 크리스마스라...-_-;

    Tracked from Vincent World | 2007/10/30 12:16 | DEL

    벌써? 라는 생각도 들지만... 정말 얼마 안남았군요^^;; 크리스마스 = 잠수 타는 날 이지만 올해는 뭐... 성당 제대로 다니기 시작했으니 자정미사나 보겠네요'ㅁ';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크리스마스의 밤?? 호기심에 해봤는데...; 연인과 화르르~ 불나방 타입 한 사람과 사랑을 온전히 주고 받고 싶어하는 당신은 사랑에 있어서는 완벽주의자입니다. 때로는 상대가 나의 전부이고 나도 상대의 전부이기를 원하지요. 혹시 당신에게 아직 연인이 없다며 너무나도..

  • BlogIcon 데굴대굴 | 2007/10/29 1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밤새 댄스출 채력이 되신는거 같아서 부럽습니다요.

    아.. 그리고 이벤트 하신다면 저는 꼭.. 참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꼭!에 그렇게 마음을 두고 계시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_-)

    • BlogIcon 이영 | 2007/10/31 08:29 | PERMALINK | EDIT/DEL

      채력... (이 보였어요) 음- 절대 그런 체력따위는; 이틀을 푹 자고 준비해도-
      지금의 제게는 그런 체력따위는 없습니다. 절대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되요.
      뭐랄까, 잔병치레+대학병원수준의 온갖 병은 다 앓고 사는 터라-_- (한숨)

      ... 마지막으로 뭔가 좋은 걸 해보고 싶었는데.
      현재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이게 해결이 되면 뭘 하더라도 할수 있을듯 싶네요.

  • BlogIcon | 2007/10/29 19: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가서 고생하지 않겠다, 방콕 타입" 이래ㅋ
    정답이네, 사람 많은건 딱 질색이니까ㅡ, 되도록 집에 있는게 옳다고 믿고 있으니까ㅡ, ㅋ



    으 ㅠ 과제의 압박

    • BlogIcon 이영 | 2007/10/31 08:31 | PERMALINK | EDIT/DEL

      완전히 나-란 말이지. 물론 그대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둘...이 뭐..)
      그런데 대체 왜 저런게 나온거냔 말이지 -_-;
      후우. 다시해볼까 싶었지만 귀찮아서 패스. 뭔가 블로그 업데이트가 너무없다.
      라는 죄책감에 냅따 하고 copy+paste해서 가져온건데 말이지.

      저럴 수 있는 체력을 갖었던 5년전-_-이라면 몰라,
      헌데 5년전에는 지금보다 더 ; 방콕이였으니까.


      ...

      그대야 - 살려줘.

  • BlogIcon 케이루스 | 2007/10/29 2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리스마스 이벤트 +_+
    절대(?) 참여입니다.. 흐흐흐 [문법이 잘못된 것 같아 보이는 건 당신의 착각입니다]

    덧. 트랙백 하겠습니다.

    • BlogIcon 이영 | 2007/10/31 08:32 | PERMALINK | EDIT/DEL

      뭔가 - 이 글을 썼을떄와는 360도쯤. 뒤바뀌어진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최악.이라고나 할까. 하소연할때조차 없어서, 아니 - 괜히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있는대로 화를 내고 있는 것 같아서 죄송스러울정도의
      날들이 되어버려서 말이지요.

      헌데, 아이디어는 괜찮지 않아요? - 뭔가. 얼굴은 모르지만.
      목소리도 모르지만 (그게 그거잖아!) - 누군가에게서 날라오는.
      크리스마스 카드. 그것도 친필이라면. (-뭔가 저의 로망인지도 몰라요)

      . 트랙백. 감사히 받았습니다 :)

  • BlogIcon Hee | 2007/10/30 2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 사람과 사랑을 온전히 주고 받고 싶어하는 당신은
    사랑에 있어서는 완벽주의자입니다.
    때로는 상대가 나의 전부이고 나도 상대의 전부이기를 원하지요.
    혹시 당신에게 아직 연인이 없다며 너무나도 완벽한 사랑을 원해서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당신에게는 마치 불나방처럼 뜨겁게 서로의 눈빛을 바라보며 빠지는 크리스마스 밤이 어울립니다.

    흨흨,,,연인이 없는데 어떻게 불나방처럼 뜨겁게 바라라고 저런 결과를!! -_ㅠ

    • BlogIcon 이영 | 2007/10/31 08:36 | PERMALINK | EDIT/DEL

      방콕타입.과 사랑의 완벽주의자. 일....려나? 라고 고민했어요. 잠시.
      "상대가 나의 전부이고, 나도 상대의 전부이기를 원하지요"를 읽고는..
      이건 아닐지도 몰라. 라면서 - 뭔가 로망은 이런데, 만약 이렇게 된다면
      쉬이 지칠지도 모르겠다는 현실로 돌아와 버렸어요.

      그러다가, "때로는 - 상대가..." "때로는"을 읽고나서. 혼자 "응!"나!라고 -
      음.

      뭔가 - 역시 솔로이지요. (피식) 맨날 망상의 기질이 위험하다;는 것을
      꾸는 꿈들이 고스란히 보여줄 정도로. - 누군가에게 말했다가는 당장 병원행;
      일지도 몰라요.

      아아 - 지금부터! 노력하셔야 할거에요 >_< 클쑤마쑤에 연인과~하실려면.
      (장난하냐!) 그런 의미에서 Hee님께 화이팅!을 (웃음)
      <- 뭔가 꿈만같은 사랑만 꿈꾸고 있는 제게는 현실의 몽둥이를!

    • BlogIcon Hee | 2007/10/31 09:16 | PERMALINK | EDIT/DEL

      뭐 24/25일은 한국이시라면..
      쏠로들을 위한 -_ㅠ 벙개를 추진해주세요..'ㅁ'
      전 나갈듯합니다 orz..
      아!
      이영님은 쏠로가 아니라면..뭐..없었던 이야기로..orz..

    • BlogIcon 이영 | 2007/11/02 05:22 | PERMALINK | EDIT/DEL

      'ㅁ' 3년만에 .. 들어가는 한국(;)입니다 =_=
      벙개...는 ... 추친할만한 곳<-장소도 모르는 인간.
      게다가 한국지리는 집 주변의 편의점이다인 인간 <-
      ㅎㄷㄷㄷ 솔로지요(;) 3시의 분위기를 보시면서도 모르셨..던거에요?
      (놀란척) 쿡...

      근데 솔직히 뭐랄까, 음-
      모르는 사람들(그러니까 "아무나"에 해당되는 인원의 집합)과 지낸다는...
      것들은 저랑은 잘 안 맞을지도 몰라요-
      -뭐 하긴, 제가 추친하면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그러니까 열분(;)정도와의 벙개는 뭔가 즐거울 것 같지만...(아무나.인원이 아니니까!)
      ... 후어 - 과연 나와들주실련지... 후우-

  • 라미 | 2007/11/01 2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친필카드 >_<)// 친필카드>_<)// 친필카드>_<)//
    친필편지 친필카드 친필그림(음?)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_<)//
    하지만 왠지 이번크리스마스때는 친필카드대신 친필원서=_=를 쓰고 있을듯한 기분;;

    아아.. 가족끼리 오붓하게 크리스마스 보내본지도 벌써 5년이네요..
    집에가서 아빠 요리랑 엄마 케잌 먹고싶어요..ㅠ_ㅠ

    • BlogIcon 이영 | 2007/11/02 05:27 | PERMALINK | EDIT/DEL

      아 글씨 잘 못쓰는데.... <-증인은 위의 Hee님도 계시고, 케이루스님도 계시고(웃음)
      그래도 뭐, 왠지 따뜻한 느낌이잖아요. 친필크리스마스 카드란. (뭐 어느 카드던지-)
      그냥 인맥관리 차원에서의 형식적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가 아닌, 짧은 몇줄인지언정,
      막 진심이 묻어나오는 그런 카드는 언제받아도, 누구에게던지라도- 좋은것 같아서..

      ... 뭐- 일단 생각은 해놓앗지만, 솔직히 지금 처해있는 상황이
      more like hell than being on Earth이라서 - 이게 잘 마무리되면.
      3시에, 짠 이벤트 포스팅이 뜰지 몰라요! 놓치지 않기 위해선, 라미양이 수시로 들려주시는 수 밖엔.
      (벌써부터 홍보 ㅋㅋ)

      아아, <- 파파가 요리하시는건, 아직-_- 태어나서 본적이 없...고,
      뭔가 크리스마스날. 전. 놀이공원에서 자이로드롭을 타준후(-_-) 카페 같은 곳에서 몸을 녹이며
      수다를 떨다가, 조그만 케이크를 자르면서 먹으며 행복해하는것이.
      이 사람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크리스마스인데... 아아 - 가능할련지 (실은 이 꿈은 2005년에 한번 이룬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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