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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비'에 해당되는 글 4건

세상은 너를 사랑하고 있어 - :: 2008/07/1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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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버전)
We You - 世界は君を愛してる~
                                                                                by 雅: Miyavi

가사 보기 "클릭"

^^

だから大丈夫、君は君のままで、素直のままで
그러니까 괜찮아. 너는 너인채로, 있는 그대로의 그 모습이어도.

예를들면, 그래. 만약 누군가에게 안기고 싶은 밤에는,
먼저 네가 곁에 있는 사람을 살면시 꼭 안아주면 돼.

언제나 우리들은 어딘가 이어져 있을테니까,
...

세상은 너를 사랑하고 있어.
아무리 힘들어도, 네가 곁에 있으면
마음속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신기하게 열심히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괜찮아.
너는 너인채로, 있는 그대로의 그 모습이어도.




+
왠지 이 곡을 듣고 있노라면, 정말 세상이 나를 사랑하는 것 같은 달달한 기분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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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대영 | 2008/07/18 0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곁엔 아무도 없으니 그냥 저를 안아줄래요. =_=;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7/18 05:16 | PERMALINK | EDIT/DEL

      ^^
      나를 사랑할 줄 아는것도 되게 중요한것 같아요.
      조금 나를 보듬어 주어도 나쁘지 않을지도,
      저는 그것조차 힘든것 같지만 말입니다.

  • BlogIcon Joshua | 2008/07/18 02: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려가서 열시미 일하고 있는 애들 안아주면... 분위기 이상해지려나;;;

  • BlogIcon Joshua | 2008/07/18 05: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냥.. 조용히 각자할일 하고 있는 중;; ㅋㅋㅋㅋ
    그래도 야식 쐈다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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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cissism : 절대적인 매력 :: 2007/10/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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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링 | 2007/10/21 14: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들립니다.
    저도 밤마다 자는게 고통이지만, 약은 먹지 않아요.
    그냥 끙끙거리다 지쳐 잠든다는....

    • BlogIcon 이영 | 2007/10/31 09:16 | PERMALINK | EDIT/DEL

      :) 오랫만에 들려주셨군요. 저 역시 오랫만에 덧글...reply를 쓰고..있네요 (웃음)
      그렇죠. 약은 - 정말이지 먹지 않는게 좋아요. 특히나 sleeping pill같은 경우는 말이죠.
      더 이상 - 깨어있으면 미칠지도 모르겠다. 라는 마지막 수단이긴 했는데,
      바로 그 다음날서부터는 몸이 못 견디더라고요. :)
      뭐 - 다시 못자던지/끙끙거리다 끝내 지쳐 잠드는 날들이지요. (웃음)

  • BlogIcon 케이루스 | 2007/10/21 17: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은 그저 NDSL을 이용하여 게임을 하다가 지쳐서(?) 잠듭니다 (...);

    • BlogIcon 이영 | 2007/10/31 09:17 | PERMALINK | EDIT/DEL

      게임이라고는.. 할줄 아는거라고는 테트리스 밖에 없는 人 <-
      아, ipod에 있는 그 - 공(?)게임은 간간히 시간때우기 위해서 합..니다 :)
      훗. ... 뭔가 지쳐서 잠든다는거 좋을지도. 그게 다만 악몽같은 현실이라던가,
      라면 괴롭겠지만- 그런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 BlogIcon Hee | 2007/10/23 2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앞의 동영상의 주인공인가요?
    이영님땜에 저도 저 분한테 빠질 뻔했습니다..;
    그나저나 잠자는 것은 공포가 아니랍니다..
    뭐..포근해보이긴 하군요;;;
    흠흠..암튼..본인이 속해있다고 생각하는 곳은 모르겠지만..
    한국에 오실 땐...
    무척 반갑게 맞이할 거에요..후후..

    • BlogIcon 이영 | 2007/10/31 09:19 | PERMALINK | EDIT/DEL

      같이 빠져주세요(!(!) 풉. 동영상이라던가<-는 제가 마련할게요.
      (더불어 이분의 전앨범 소장중...이라는) 후후..
      너무 빠지면 무서우니까 - 그냥. 이렇게. 힘겨울때 노래를 들으며.
      흥얼흥얼.

      그러게요, 잠자는것은 공포가 아닌데, 저는 왜 이렇게 힘든걸까요?
      방학이 되어 집에 돌아가면 남동생방/여동생방(솔직히 여동생방은 잘 안가지만;)을
      전전하는 이유가.. 있을지도...

      =_=
      캭- 반갑게 맞이해...주시는거에요?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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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불가능, :: 2007/10/1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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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빛나는 사람에 대해서 말을 하고자 했으나.
2시간의 방황끝에 - 아직은 불가능하다는 것으로 결정.


조금은 서글프고. 조금은 다행이다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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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Hee | 2007/10/23 2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뭐..뭡니까;; 저건;;
    대체;;;
    어..어떻게;;;;

    • BlogIcon 이영 | 2007/10/23 21:51 | PERMALINK | EDIT/DEL

      같이 빠져요! (뭐래는거냐!)
      대단하죠?멋지죠?(얼굴이 아니라 저 자체가)
      -노래 들으면 더 좋아하실지도 몰라요.
      대단한 목소리거든요 (씨익)
      아직 저 분에 대해서 말하기에는... 제가 모잘라요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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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から。。。 :: 2007/10/07 14:29

 
大丈夫、君は君のままで、素直のままで
그러니까 괜찮아. 너는 너인채로 있어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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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모르는 나.
 -는 가끔, 정말 불쑥 튀어나와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안겨주고 도망간다.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나-인데 그런 나.도 모르는 나.라는 것은 확실히,
 비밀의 정원의 문을 열어 슬쩍 발을 들여놓은듯한 기분.랄까나?

 진심으로 좋아할 수 없을거라 겁을 먹고 있었지만 - 의외로 잘 해내고 있는것인지도.
 여전히 내가 나로써 갖고 있는 가치관으로 인하여금, 내가 가슴속에 들일 사람은 굉장히 한정적이지만,
 내가 모르는 나는 - 내가 알고있는 나보다 훨씬더 넓고 커다란 마음을 갖고 있는듯 하다.
 과거의 나보다 더, 커다란 마음을 갖게 되었구나. 난 자라고 있었나보다.

 겁은 먹지 않아도 될듯. 아직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은 많다.
 겁은 먹지 않겠다 - 분명, 사랑할수 있는 사람은 나타날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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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포기란 없다"
10월 1일: 졸업신청 마감일/졸업논문 정정 마감일 -
10월 1일: 독어 자격증 시험 - 完 (97% PASS)
10월 2일: 독어 자격증 시험 Part II - 完 (99% PASS)
10월 4일: 일본어 시험 - 完 (98% PASS)
10월 5일: AED/CPR/First Aid 자격증 시험 - 完 (PASS)
10월 6일: 대학원시험 - 完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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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장 사랑하는 나-를 위한 노력.
       잘난척도 모잘라 나르시스트이기까지 한거냐! - 라고 한다면, 뭐 "응"이라고 대답할게요.
       운동과 철저한 식사조절.을 10월1일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2의 살인적인 스케쥴로 인해,
       잠자기도 모자른 시간인터라, 운동은 무조건 가장 편한 신발을 신고 어디든지 걸어다닌다. 정도였지만,
       식사조절만큼은. 내가 나에게 만족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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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은 꼭꼭- 점심은 간단 - 저녁은 5시 이전에 간단. 물은 꼭꼭. 3끼 꼭꼭.
       덕분에 5
일동안의 성과라면, 늘 좋지 못한 속이 조금은 안정을 찾았습니다.
       매일아침 스트레칭 후, 목욕전 전 잰 - 6일간의 기록이 보여준 결과라면 2.6kg정도.

       목표라면. 내가 가장 아름다울수 있는 그 모습이 될때까지.
       몸도 마음도 지난 11년간의 쉼없는 유학생활과 더불어 25개월의 스파르타 대학생활은;
       망신창이.라는 단어가 너무 절절해진 날들이였으니까-
       남은 75일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일과:) 한명의 인간으로써 가장 아름답다는 20대를,
       내가 있을 수 있는 한 최고로 아름답게 지내기 위하여! (웃음) 최선을 다한다-라는 것.
       -
inner beuaty, intellectual한 부분은 정말 죽을만큼 노력해서 이토록 가꿨으니까.
       (가장 아름다운 내가 되어하는 여행은 다른 의미에서 멋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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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 힘내고 있어. 최선을 다해서 -

 #4. 길들여지지 않은 녀석.에 대해,
 주문했던 청바지가 도착. 라인이 아무리 예쁘다고 해도, 기장이 길거나 짧으면 아니라는 것을 지난 몇번의 실패로
 처절하게(?) 깨달았기때문에, inseam을 정확히 기재해서 제작해서 그런지. 너무 잘 맞는 바지 덕분에 행복♡
 청바지의, 그 처음입었을때의 딱-맞는. 조금은 타이트하면서 몸에 착-감기는 기분이 좋다.
워낙에 몸에맞춰 늘어나는(;)옷이라, 두번째 입을때만해도 또 다른 그 느낌은 내게 맞춰줬구나-해서 좋지만,
조금은 긴장감이 느껴지는 그 타이트함이 좋다.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무언가.같은 느낌이.
한계절이상 입는 옷이 없는데, 왠지 이번 녀석들은 오래 입을 것만같아서, よろしく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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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nd

지금 들리고 있는, 너무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의도적인) 이렇게 살짝 감춰진 모습에서도,
예쁠 것 같은 사람은.

雅. 무려, "우아할 아"자가 이름인, 미야비.
그 하얗던 피부가 너무 하얘서, 도화지로 보였는지-
오랫만에 본 미야비의 온 몸에는 tatoo로 도배되어있었지만.

변하지 않았던 것이라면, 여전한 열정이였고 좋아하는 목소리.
-한국어도, 영어도 할 줄 알게된 그의 진보.
끊임없이 진보/진화를 해낼줄 아는 사람이 좋다. 더불어 노래도 이렇게
달콤하게 할 줄 알게되었는걸 :)
 [사람들이 모르는 나야 끝없지만, 가족조차 모르는 나,
 나조차도 몰랐던 나도 아직도 너무 많아서, 덕분에 즐겁게 웃을 수 있다.
 아직도 행복해 할 것들은 많이 남아있기에 나는 행복하다-]
 

 
++)
and lastly,
내가 아는 어느 아티스트보다 팬들에게 잘해주는(?) 미야비(みやびさん)상,
그대가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것이라던가, Friday에 멋지게(?) 데뷔한 사건이라던가-
그런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뭐랄까,
솔직히 그렇잖아? 난 곡을 만들고, 곡을 쓰고, 자신의 몸보다 더 편해보이는,
기타를 들고 그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는 미야비가 좋은거니까.

大丈夫、君は君のままで、素直のままで
그러니까 괜찮아. 너는 너인채로 있어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어도.

そうだな、もし仮に君が誰かに恋したとして
その人の大切な人なら君も愛せる事でしょう?
뭐랄까, 예를들어 네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됐다고 하면,
그 사람의 소중한 사람이라면 너도 사랑할수 있겠지?
-이라고 하는 그대니까.

나 역시.


♬Miyavi(雅) - 世界は君を愛してる♬
(세상은 너를 사랑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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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 | 2007/10/07 16: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 첫빠.-훗.
    정말 이게 하고 싶었다니깐..
    아직도 추억에 걸려서 넘어진채 있는중/
    현재시각 3:09.
    영화에서 본 한 장면이 나에게 일어났던 일이여서..다만 틀린것이 있다면... 영화속 그 여자는 행복하게 웃으면서 극적인 해피엔딩을
    이루었지만.. 나의 이야기 속에서는 그렇지 못했다는것...
    5일동안 3시간이상을 자보지도 못했건만... 주말에 새벽 3시까지 뭐하는건지......
    좋은것이라면... 이시간이라도 전화했을때 자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될 언니가 있다는것?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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