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비'에 해당되는 글 4건
세상은 너를 사랑하고 있어 - :: 2008/07/18 00:38
(발라드버전)
We ♡ You - 世界は君を愛してる~
by 雅: Miyavi
가사 보기 "클릭"
^^
だから大丈夫、君は君のままで、素直のままで
그러니까 괜찮아. 너는 너인채로, 있는 그대로의 그 모습이어도.
예를들면, 그래. 만약 누군가에게 안기고 싶은 밤에는,
먼저 네가 곁에 있는 사람을 살면시 꼭 안아주면 돼.
언제나 우리들은 어딘가 이어져 있을테니까,
...
세상은 너를 사랑하고 있어.
아무리 힘들어도, 네가 곁에 있으면
마음속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신기하게 열심히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괜찮아.
너는 너인채로, 있는 그대로의 그 모습이어도.
♬
+
왠지 이 곡을 듣고 있노라면, 정말 세상이 나를 사랑하는 것 같은 달달한 기분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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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불가능, :: 2007/10/1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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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から。。。 :: 2007/10/07 14:29
그러니까 괜찮아. 너는 너인채로 있어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어도.
#1. 내가 모르는 나.
-는 가끔, 정말 불쑥 튀어나와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안겨주고 도망간다.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나-인데 그런 나.도 모르는 나.라는 것은 확실히,
비밀의 정원의 문을 열어 슬쩍 발을 들여놓은듯한 기분.랄까나?
진심으로 좋아할 수 없을거라 겁을 먹고 있었지만 - 의외로 잘 해내고 있는것인지도.
여전히 내가 나로써 갖고 있는 가치관으로 인하여금, 내가 가슴속에 들일 사람은 굉장히 한정적이지만,
내가 모르는 나는 - 내가 알고있는 나보다 훨씬더 넓고 커다란 마음을 갖고 있는듯 하다.
과거의 나보다 더, 커다란 마음을 갖게 되었구나. 난 자라고 있었나보다.
겁은 먹지 않아도 될듯. 아직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은 많다.
겁은 먹지 않겠다 - 분명, 사랑할수 있는 사람은 나타날것이니까.
#2. "포기란 없다"
10월 1일: 졸업신청 마감일/졸업논문 정정 마감일 - 完
10월 1일: 독어 자격증 시험 - 完 (97% PASS)
10월 2일: 독어 자격증 시험 Part II - 完 (99% PASS)
10월 4일: 일본어 시험 - 完 (98% PASS)
10월 5일: AED/CPR/First Aid 자격증 시험 - 完 (PASS)
10월 6일: 대학원시험 - 完 (DONE)
#3. 가장 사랑하는 나-를 위한 노력.
잘난척도 모잘라 나르시스트이기까지 한거냐! - 라고 한다면, 뭐 "응"이라고 대답할게요.
운동과 철저한 식사조절.을 10월1일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2의 살인적인 스케쥴로 인해,
잠자기도 모자른 시간인터라, 운동은 무조건 가장 편한 신발을 신고 어디든지 걸어다닌다. 정도였지만,
식사조절만큼은. 내가 나에게 만족할만큼.
아침은 꼭꼭- 점심은 간단 - 저녁은 5시 이전에 간단. 물은 꼭꼭. 3끼 꼭꼭.
덕분에 5일동안의 성과라면, 늘 좋지 못한 속이 조금은 안정을 찾았습니다.
매일아침 스트레칭 후, 목욕전 전 잰 - 6일간의 기록이 보여준 결과라면 2.6kg정도.
목표라면. 내가 가장 아름다울수 있는 그 모습이 될때까지.
몸도 마음도 지난 11년간의 쉼없는 유학생활과 더불어 25개월의 스파르타 대학생활은;
망신창이.라는 단어가 너무 절절해진 날들이였으니까-
남은 75일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일과:) 한명의 인간으로써 가장 아름답다는 20대를,
내가 있을 수 있는 한 최고로 아름답게 지내기 위하여! (웃음) 최선을 다한다-라는 것.
-inner beuaty, intellectual한 부분은 정말 죽을만큼 노력해서 이토록 가꿨으니까.
(가장 아름다운 내가 되어하는 여행은 다른 의미에서 멋질지도-)
, 응 - 힘내고 있어. 최선을 다해서 -
#4. 길들여지지 않은 녀석.에 대해,
주문했던 청바지가 도착. 라인이 아무리 예쁘다고 해도, 기장이 길거나 짧으면 아니라는 것을 지난 몇번의 실패로
처절하게(?) 깨달았기때문에, inseam을 정확히 기재해서 제작해서 그런지. 너무 잘 맞는 바지 덕분에 행복♡
청바지의, 그 처음입었을때의 딱-맞는. 조금은 타이트하면서 몸에 착-감기는 기분이 좋다.
워낙에 몸에맞춰 늘어나는(;)옷이라, 두번째 입을때만해도 또 다른 그 느낌은 내게 맞춰줬구나-해서 좋지만,
조금은 긴장감이 느껴지는 그 타이트함이 좋다.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무언가.같은 느낌이.
한계절이상 입는 옷이 없는데, 왠지 이번 녀석들은 오래 입을 것만같아서, よろしくね~
#4. 길들여지지 않은 녀석.에 대해,
주문했던 청바지가 도착. 라인이 아무리 예쁘다고 해도, 기장이 길거나 짧으면 아니라는 것을 지난 몇번의 실패로
처절하게(?) 깨달았기때문에, inseam을 정확히 기재해서 제작해서 그런지. 너무 잘 맞는 바지 덕분에 행복♡
청바지의, 그 처음입었을때의 딱-맞는. 조금은 타이트하면서 몸에 착-감기는 기분이 좋다.
워낙에 몸에맞춰 늘어나는(;)옷이라, 두번째 입을때만해도 또 다른 그 느낌은 내게 맞춰줬구나-해서 좋지만,
조금은 긴장감이 느껴지는 그 타이트함이 좋다.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무언가.같은 느낌이.
한계절이상 입는 옷이 없는데, 왠지 이번 녀석들은 오래 입을 것만같아서, よろしくね~
#5. ...and
지금 들리고 있는, 너무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의도적인) 이렇게 살짝 감춰진 모습에서도,
예쁠 것 같은 사람은.
雅. 무려, "우아할 아"자가 이름인, 미야비.
그 하얗던 피부가 너무 하얘서, 도화지로 보였는지-
오랫만에 본 미야비의 온 몸에는 tatoo로 도배되어있었지만.
변하지 않았던 것이라면, 여전한 열정이였고 좋아하는 목소리.
-한국어도, 영어도 할 줄 알게된 그의 진보.
끊임없이 진보/진화를 해낼줄 아는 사람이 좋다. 더불어 노래도 이렇게
달콤하게 할 줄 알게되었는걸 :)
[사람들이 모르는 나야 끝없지만, 가족조차 모르는 나,
나조차도 몰랐던 나도 아직도 너무 많아서, 덕분에 즐겁게 웃을 수 있다.
아직도 행복해 할 것들은 많이 남아있기에 나는 행복하다-]
++)
and lastly,
내가 아는 어느 아티스트보다 팬들에게 잘해주는(?) 미야비(みやびさん)상,
그대가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것이라던가, Friday에 멋지게(?) 데뷔한 사건이라던가-
그런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뭐랄까,
솔직히 그렇잖아? 난 곡을 만들고, 곡을 쓰고, 자신의 몸보다 더 편해보이는,
기타를 들고 그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는 미야비가 좋은거니까.
大丈夫、君は君のままで、素直のままで
그러니까 괜찮아. 너는 너인채로 있어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어도.
そうだな、もし仮に君が誰かに恋したとして
その人の大切な人なら君も愛せる事でしょう?
뭐랄까, 예를들어 네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됐다고 하면,
그 사람의 소중한 사람이라면 너도 사랑할수 있겠지?
-이라고 하는 그대니까.
나 역시.
♬Miyavi(雅) - 世界は君を愛してる♬
(세상은 너를 사랑하고있어-)
and lastly,
내가 아는 어느 아티스트보다 팬들에게 잘해주는(?) 미야비(みやびさん)상,
그대가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것이라던가, Friday에 멋지게(?) 데뷔한 사건이라던가-
그런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뭐랄까,
솔직히 그렇잖아? 난 곡을 만들고, 곡을 쓰고, 자신의 몸보다 더 편해보이는,
기타를 들고 그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는 미야비가 좋은거니까.
大丈夫、君は君のままで、素直のままで
그러니까 괜찮아. 너는 너인채로 있어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어도.
そうだな、もし仮に君が誰かに恋したとして
その人の大切な人なら君も愛せる事でしょう?
뭐랄까, 예를들어 네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됐다고 하면,
그 사람의 소중한 사람이라면 너도 사랑할수 있겠지?
-이라고 하는 그대니까.
나 역시.
♬Miyavi(雅) - 世界は君を愛してる♬
(세상은 너를 사랑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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