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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한 그대에게 - MDR : MZ-NH1 :: 2008/08/0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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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못했던 - 혹은 않았던 시간이, 밤들이 많아질 수록 익숙해지는 것이라면
아무도 깨어있지 않은 밤의 고요함이라던가 ... 이라서,
귀가 좋아지는지도 모르겠다.

평소에는 분명히 들을 수 없었던 소리들까지 듣게 해 주는 시간들이라는 것은 분명할지도,

...

꼭 갖고 싶었던 기기.랄까,
고등학교때에는 수 많은 곡들을 노래들을 녹음하여 이 작고 예쁜 디스크에 저장을 하고,
곡 하나하나 곡명을 넣으면서 듣는 음질은 지금 가지고 있는 IPOD따위는 던져버리고 싶을 정도.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나와, 그런 나와 마주친 인연들속에 얼굴을 마주하였던 이들과의
대화도 간간히 녹음했었고, 대학수업을 처음들었을때 그 엄청난 가르침에 손으로는 도저히 못 다 적었던
교수님들의 강의도 무수히 녹음해놨었다.

왜 내가 이 길을 가고자 의심이 드는 밤에는
PSC/IAFF 2004-9-xx라고 레벨링 되어있는 디스크를
찾아 듣고,
첫 소크라테스식 수업의 희생자가 되었던 philosophy 수업의 그날의 녹음을 다시 듣는다면,
길을 잃는 일은 없겠지.



내면의 어떠한 문제가, 괴로움이, 고통이 있다고 해도 -
꼿꼿히 등을 펴고 누가봐도 걱정따위는 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게,
이렇게 웃으면서 곧은 시선을 유지한다면 정말 그런 날이 올거라고 믿으니까.


내가, 내 자신이 자랑스러운 내가 될 수 있도록.
힘내자.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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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대영 | 2008/08/03 1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흙 엠디..
    3년여전 아이팟을 접하기전까지 md랑 cdp썻었는데..ㅎㅎ; 저건 넷엠디근영

    곧은 시선, 한결된 마음,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보아요~~^^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8/04 14:27 | PERMALINK | EDIT/DEL

      ^^
      넷엠디...맞지요. (웃음)

      ...

      곧은 시선은 모르겠지만 한결된 마음은 그런것 같네요
      자신감 역시...있을거에요,
      대영님도 화이팅.

  • BlogIcon 데굴대굴 | 2008/08/04 1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MD도 잘 쓰긴 했는데, 뭐랄까...

    '너무 잘 세련된 느낌이 내가 원하는건 아니야.. '

    라는 느낌을 받아서 쓰는 도중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팔았던 물건. 지금은 왠지 깨끗하게 녹음될 수 있는 자기 테입방식의 플레이어 없나 하는 바램뿐..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8/04 14:34 | PERMALINK | EDIT/DEL

      너무 세련된 느낌이라... 확실히 그런 느낌이 들기는
      했던 것 같아요 뭐랄까, 굉장히 멋진 기기였지요.
      지금도 그래요. 매번 디스크를 넣을 때 마다 이 음질에
      깜짝깜짝 놀랄정도? (웃음)

      mp3가 너무 편리해졌고, DVD는 너무 크고,
      어쩌면 "새로운 녀석" 이 필요한 때일지도...

  • BlogIcon 마키 | 2008/08/04 1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MD, 엄청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나는 워크맨이라던가 사용하거나 했었지만.


    그나저나, MD 밑에 깔려 있는 책 보고 나 흠칫 놀랐다 ㄷㄷ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8/04 14:38 | PERMALINK | EDIT/DEL

      그지? 나도 되게 놀란거다 - 랄까.
      대화중에 갑자기 튀어나왔는데, 굉장히 반가웠어.
      다른건 몰라도 음질 하나는 끝내주게 좋아서 -
      들을때마다 깜짝깜짝 놀랄정도야, 특히나 아이폿을 듣다가..
      왜 갑자기 그 소리.가 듣고 싶어져서 들을 때,
      놀란다니까.

      쿡쿡, 나 마키 놀래줄려고 그런거다 ...

  • BlogIcon Joshua | 2008/08/05 1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MD 유저셨군효~
    저도 이젠 엠피삼만 두개째 쓰고 있지만 한때는 CDP에서 MD를 거쳐왔기에..
    지금도 책상 어딘가엔 구닥다리 MDP가 하나 있다능 ㅎㅎ
    모두 잠든 새벽에 내방이나 길거리에서 들려오는 꼭 그시간에만 들리는 세세한 소리가 주는 감동이 좋았는데..
    그 기억이 나는 글이었네요 ^^
    '곧은 시선' 역시 키워드~!!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8/05 20:12 | PERMALINK | EDIT/DEL

      영어로 user라고 읽을때는 쉽게 "네!"라고 할텐데 -
      뭔가 한국말로 유저-라고 하면 어딘가, 되게 잘 쓰는(?)
      사람이랄까 그런 기분이 들어요.. 같은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뉘앙스가 이리도 다르게 느껴지다니 싶을정도로.

      하하, >_< 책상 어딘가에 있는 MDP -
      MP3이 정복?을 한 이후 - MDP들은 그렇게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췄지요.. 룬룬~

      ^^ 그죠? 새벽에는 새벽에만 들을 수 있는 소리가 있다니까요 왠지 귀가 좋아진듯한 정도로.
      조용조용한 소리들이 좋아요.

      곧은시선.을 슈아님이 키워드로 해주셨군요 ^^

  • BlogIcon 케이루스 | 2008/08/05 18: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엠디.. 약간은 매니악한(?) Rise&Fall 이었던 포터블기기였던 것 같아요 ^^;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8/05 20:37 | PERMALINK | EDIT/DEL

      T_T

      매.니.악.하데... 엉엉엉,
      그 기기를 사랑했던.. 나...나도 마니악한거야?
      (어디서 반말짓거리)

      ... T^T



      나의 MD 사랑은 아직 Fall 하지 않았어요!
      랄까나 -
      그래! 난 마니악해! ...

    • BlogIcon 케이루스 | 2008/08/05 23:35 | PERMALINK | EDIT/DEL

      아니 제 말은 그 기계의 매력을 아는 사람만 사용한다..
      하지만 그렇게 크게 알려지지는 않았다.. 라는 의미..
      를 표현하기에 "매니악"은 좀 뉘앙스가 다른 말이었나요? ^^;; ㅋㅋ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8/06 15:44 | PERMALINK | EDIT/DEL

      쿡쿡 -
      솔직히 아무래도 괜찮아요~ 랄까 - 그냥 오버를 좀 한 것인것 뿐이니까.
      난 매니아-라는 단어 좋아하니까. 그 어떤 뉘앙스라고 해도 말이죠.

      왠지 넌 내가 매니아.로써 내가 expert라는 쪽으로 생각해버리니까. (단순한건가)
      ^-^

      no wor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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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 :: 2007/08/0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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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그럴 것 같으면서도 사실은 참 무너지기 쉬운 사람이였는지도 모르고.
십수년 어떻게 만들어온 나인데, 곧 죽어도 약한모습은 싫다고 그것이 설령 부모님일지언정.
-정말 내가 어떻게 되었던건 아닐까, 할정도로. 전화통화 내내 울었나보다. 소리도 내지 못하고
우는게 내심 속상하셨는지 차라리 소리내어 엉엉 울어버리라고 그래도 된다고.
습관이라는 것은 그래서 무서운 것인지도 끝끝내 호흡이 힘들어지더니 산소결핍에 의한
어지러움증과의 결투에는 끝끝내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죽은듯이 누워버렸다.


말 그대로 손 하나 까닥하기 힘든 날이 있나보다. 밤새 시침과 분침의 이동을 모두 기억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잠이 들었어도 한시간 이내였을텐데 어김없이 그래도 제 시간이 되니
일어나야지-하고 몸을 일으키려 하는데 힘을 줬던 팔에 감각이 없는 듯 있는 듯.
분명 내 몸뚱아리인데... 어느 한곳에 힘이 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쓸데없는 지식이 독이 될 수도 있다고 했던 말을 고스란히 느낀 것이라면 진심으로 정신적 문제,
스트레스로인한 일시적 마비가 온것인가 했다. 뇌로 수없이 명령을 내렷것만 한치도 움직이지 않는
몸이라면 그럴수도 있겠구나-하며.


정신차린 건 덜그럭-거리는 진동으로 해 놓은 핸드폰의 액정에 비춰진 이름때문에.
이 전화를 받고 해결을 지어야 부모님이 마음을 놓으실텐데-라는 맘이 계속 있었는지 손 끝하나
움직이지 않고 몇시간을 누웠있었것만 전화도 받았고, 30분이나 계속되는 변호사와의 말싸움에
지치지도 않고 마지막엔 무려 '니가 책임지고 알아본 후 나한테 내일까지 보고해';라고 끊고
들었던 생각이라면 나 때문에 머리가 빠진다며 담당의 주제에 환자에게 하소연을 하는 J의
며칠전 보고 이메일의 농담 반. 진담 반.이였던 보고서.
"너란 인간은 책임정신이라던지, 남에게 서운한 소리 못하는 쪽은 징그러울정도라
당장 교통사고가 생사의 갈림길에 서도 할일이 남아있다면 죽지도 않을거라 걱정은 하지 않아.
왜냐면 아직도 네가 해야 할일이 많은 것을 누구보다 네가 가장 잘 아니까-"


그러게. 어째 이곳에 푸념을 늘어놓을 때 매번 죽는다고 하지만 -
아마 신경쇠약의 절정에 올라도 내일 논문 데드라인이라면 그거 쓰고 앉았겠지. 죽지도 못한채.


요 며칠. 계속해서 배가 고프다. 먹어도 먹어도.
칼로리와 영양소 계산이 제대로 되어 있는 식단으로 - 딱딱 맞춰먹으면 그만이였는데.
어제는 평소의 두배를 먹었는데도 배가 고팠고, 겨우 앉을 수 있던 오늘 점심에도 분명 평소에는
배가 불러서 그만-이라고 할정도의 파스타였는데도 밥이 먹고 싶어 햇반을 데워 먹었는데다가
그것도 모잘라 평소에는 먹지도 않는 컵라면 까지 끓여 먹었는데. 그래도 배가 고팠다.

아마 거기서 더 먹었더라면 - 분명히 토해냈어야 할테고 잘못하면 섭식장애 환자 꼴이 되었겠지만.
더 먹을까, 뭘 시킬까 - 갈팡질팡하며 열두번도 메뉴를 더 봤는데 결국 시키지 않고.
그냥 배고픈 채.로 이렇게 있는 이유라면, 머리 속 어디에서는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어떤 음식을 먹어도 지금은 배가 부르지 않을 것이란 것을.


그렇게 먹었던게 2시니까, 배가 고픈 상태로 있는 것도 벌써 10시간째.
마음이 배가 고플때는 뭘 먹어야 하는 걸까 - 하다 읽은 책이, 신파도 이런 신파가 따로 없지,
하필 집게 된 책이 공지영씨의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였고, 책을 덮을 때 즈음에는
더 배가 고프게 되었다. 그래서 사진이나 그림이나 보자-하고 집어들은 것이 쟈니즈 아이돌로
가득한 잡지였는데, 유독히 한 문단이 마음에 들었다.

""인생을 앞이 보이지 않는 하나의 길에 비유한다면,
나를 봐주시는 분들도 자신의 인생의 길을 현명하게 걷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과정에서 나라는 인간을 필요로 해주는 시기가 있어서 만날수 있는거죠.
그 분들의 인생이 진짜인 것 처럼, 나는 나로, 내가 살아가기 위해 일을 하고,
내가 되고 싶은 내가 되자.고 생각하고 나아가요
.
그것이 팬들에게, 또 나를 위한 최소한의 성의라고 생각해요.""

잡지가 나온것이 작년이였던가, 제작년이였던가. 올해였던가. 83년생. 제작년이라고 하면 22살.
올해라고 해도 24살인. 아마 일본아이돌 중에서는 우리나라에 팬이 제일 많을 마츠모토 준.의
답변. 16살에 데뷔했으니 데뷔8년차, 이미 이 세상에, 사회에 충분히 찌들어 버린 24살의 답변들은.
유독히 좋아지지 않았던 녀석에 대한 이미지를 바꿨을 뿐만 아니라, 벌써 누군가의 "아이돌"로
지낸지 10년이 넘은 세월동안 그저 겉멋에만 신경쓰는 사람이 아니였구나 하는.
어쩌면 - 자신을 좋아해주는 팬들의 마음.을 팬 자신들 보다 더 잘 꿰뚫고 있는 듯.

확실히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 만큼의 애정을 줄수 있는 이성관계-에는 지쳐버렸으니까.
모든 조건이 잘 맞아 사귈때는 서로의 장식대용이 되어 곁에 서 있어 주는 듯 했고 진심으로
위로받고 사랑받고 있구나-했을때는 주위에서 난리법썩들을 떨고 앉았었으니...
물론 이겨내지 못한 것은, 포기한 것은 나니까. 별다른 변명을 할수도 없고 할 생각도 없지만.
그래도 조금은, 적어도 사귀지 않는 것보다는 아주 조금이라도 행복할 수 있으면 된다고 했것만,
이유가 어쨌던 내가 전혀 행복해지지 못했으니까. 사랑 받는 것 조차 버거울 때도 있는 것이니까.


주는 것이 차라리 편하다-라고 느끼고, 받고 싶다고 생각을 해도 그것이 분명 내게 있어
"버겁다-"라고 할테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행복하고 싶고 무엇을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도 느끼고 싶으니까. 확실히, 마츠 준의 말처럼 내가 이들을 "필요로 해주는 시기"일지도.
피식. 다시 봤습니다, 마츠모토군. 조금은 좋아질지도...




확실히 아무리 아파서 누워있다해도 뉴스는 읽어야 뭐가 되도 되는 인간이라서.
핸드폰으로 오게 되어 있는 "South Korea" "Presidential Election" Election 2008" "Taliban"
키워드가 들어있는 뉴스를 보고 있으니 피랍자중 또 한명을 죽였다고 하고, 미국의 입장은 여전히
전 포스팅에서도 말했던 것 처럼, "we do not negotiate with terrorist"이고, 민주당 후보들의
"종교"에 관한 기사도 있것만.
-솔직히 정부에서 할수 있는 것이, 이미 잡혀간 후.라면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누군가가 죽을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달리 테러리스트-라고 이름이 붙지 않을테니.
-물론 여전히 잡힌 분들은, 얼마나 두려울지 아는 상황이지만, 상식적으로 그렇게 될 거라는거
눈감고도 뻔한 뻘짓을 하셨다고 생각하지만, 대체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서로에게 총을 겨누고
목숨을 한낱 종이짝처럼 여기는지 - 무엇을 위해.
-역시 Christianity에 대한 나의 회의는. 어쩔수 없는듯.

-제발 내일은 일어나서 수업에 들어갈 수 있기를....
 -이런 나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나 밖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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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구혼(?!)!) :: 2007/01/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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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3am.net@hotmail.comMSN 메신저(일명 MSN-미소년/미소녀 메신저)를 만들어봤는데,
혹시 "it's 3am"에 들려주시는 분중에 미소년(혹은 미소녀) 메신저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언제든지 - :)



그러고보니, 블로그 시작한지 한달하고도 몇일 더 되었는데,
스스로에대한 소개 포스트는 단 하나도 없네요.
일주일 스케쥴에 시험 마감, 데드라인 마감등에 대한 것은 잔뜩 올려놓았으면서 말이죠 -
(실은 올린다 올린다하고 2일째 못쓰고 있다는)

현재시간 오전 3시 35분.
일어나서, 오늘만은 "꼬옥-"써보겠습니다.



련, 그대야 - 기대해줘.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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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 2007/01/12 18: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하하 - 죽겠다 ;
    잠시 컴앞을 떠나있는동안 ,
    분명 자러 보낸 그대가, 나 아님 덧글남길 사람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엄살떨길래, "뭐야??" 했단말이지 ㅋ

    힘내서 프로필을 완성하도록?!?!

    - 기다릴께 ♡ 므흣 (두근두근)

    • BlogIcon 이영 | 2007/01/14 12:28 | PERMALINK | EDIT/DEL

      헤에 -
      내 사랑그대가 하라고 한거라면.

      내가 원래 좀.. 귀엽... (맞자 맞자!
      정말 이건 맞아야 정신차리겠다.)

  • BlogIcon 정호씨ㅡ_-)b | 2007/01/13 0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소년은 아니지만 등록했습니다...ㅋ

    • BlogIcon 이영 | 2007/01/13 04:05 | PERMALINK | EDIT/DEL

      쿡쿡, 새벽의 수다(?) 즐거웠어요 정호님.
      다음에 볼때는, 말 놓으셔요.. 쿡쿡.
      볼것 다 본 사인데.. (응?-_-)

  • 모노 | 2007/01/13 03: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사라졌다..
    얼굴사진 난 봤어욤..
    난봤는데..

    • BlogIcon 이영 | 2007/01/13 04:06 | PERMALINK | EDIT/DEL

      헉. 그대는 누구십니까! 정체를 밝혀주세요!
      정호님때문에 살짝 먼저 올린 - 수정도 안한..
      사진이였는데!! -_-!!

      잊어주세요. ㅋ

  • BlogIcon 산마루 | 2007/01/13 1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미소년은 맞는데 ㅠ.ㅜ MSN메신저를 안쓰기때매 orz

    • BlogIcon 이영 | 2007/01/13 14:50 | PERMALINK | EDIT/DEL

      =0= 엑. 미소년인데 MSN아닌 메신저도 있나요?
      궁금궁금- 가르쳐주세요오-

  • BlogIcon 데굴대굴 | 2007/01/13 19: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미소년/미소년도 아니기 때문에... ;;;;

    • BlogIcon 이영 | 2007/01/14 11:03 | PERMALINK | EDIT/DEL

      미소녀/미소년도 아니시군요.... ㅋㅋ
      (외형은 저도 아닙니다. 풉)

      이거 언제 한번 설문조사라도 해봐야겠어요.
      무슨 메신저를 쓰십니까? 하고 말이죠. ㅋㄷ

  • BlogIcon 네구 | 2007/01/15 1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MSN아이디 새로만들고 친구들외에 처음 등록하는 대화상대가 이영님 이신걸요? ㅋ
    뭐, 아이디를 어제 다시 만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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