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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생활을 접으니, 이래저래 게을러져서 . 또 또. 오랜만에 찾아오게됐네요. 잘있죠?? 회사가 신사동이라 매일 오는데 , 어쩌면 마주친적이 있지 않을까? 란 생각을 가끔 했답니다. 어디사는지도 모르면서 말이죵. ;; 너무더운 하루네요 .^^;; 주말 잘 보내세요 .
쿡쿡. 저는 백조생활을 할때 가장 게으른데.. 왠지 학교를 다니면 아마, 블로그도 그러고 다른 일들도 그렇고 훨씬 더 재빨리 잘 할텐데.. 싶어요 (웃음) 아아, 쿡쿡 신사동-에는 커피(;) 마시러 종종 가고는 했었는데, 날이 더워지고 난 후에는. 집(정확하게는 방)에서 나올려고 하지 않았다지요. 그러다가, 서울의 34도까지 올라가는 살인적인 후덥지근함을 이기지 못하고 시원한 곳으로 휴양?차 내려와 있답니다. ^^ 그것 외-라면, 잘 있어요. 매우. (웃음) 슬슬 대학원입학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라서 - 집도 알아보고 있고, 이것저것 준비를 하고 있는데, 뭐 늘 하던거니까 - 라면서 투덜거리면서 말입니다. 제페토언니도 화이팅!입니다. 이 살인적인 날씨에 지지 않으시기를! (화이팅!)
언니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계셔요? 저는 이제 내일 이콘 퀴즈를 앞두고..; 다음주 수요일에는 파이날을 대기시겨놓고있답니다.; 정말 눈깜박할세에 6주가 다되가네요. ㅜㅜ 정말.... ㅠㅠ 저 대전으로 내려가기전에 한번 뵈야되는뎅~ 시간나시면 연락주세요 저는 6일 이후로 는 시간이 되거든요~ ^^
30일날 다음주 수요일이라고 했으니 - 6일을 말하는건가? >_< 쿡, 처음 시작할때는 이게 언제 끝나나.. 싶지만 끝을 앞두면 정말 금새.금방 지나가버렸군.이라는 생각이 늘 든단 말이지. 그렇기 때문에 왜 도중에 조금 느슨해졌었던가 라던가 하는 행동들이 후회가 되는것 같아. ^^ 대전...으로 내려가기 전.이라고 했는데, 지금 나. 대전이야. (쿨럭) 서울이 너무 더워서-라는 핑계로 아빠가 계신 곳으로 내려와 있거든. ^^ 나는 어느곳?이라도 상관없으니까. 기본적으로 대학원준비를 시작했기 때문에 다른일은 하지 않으니까 말이지 ^^ 부디 시험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으니 끝까지 잘 마무리 지을 수 있기를 바래요. 왠지 기대된다. 우리 그대야가 어찌 잘 지내고 있었나 싶어서 ^^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베타테스트는 재미있으신가요? 베타테스터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즐거운 시간을 위해 쫑파티를 준비하였사오니, 꼭! 참여 부탁드립니다. 꼭 와주실거죠? ^^ 자세히보기: http://beta.tistory.com/entry/party-for-betatesters
"내가 돌아갈 곳은 네가 되었으면 좋겠어!" 명품 문장 같은데요~ ㅎㅎ.. "내가 들릴수 있는곳은 It's 3 a.m. 이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니가 들릴수 있는곳은 JAEA@BLOG 이었으면 좋겠어" 라고~~ 이 연사 외칩니다~~~~~압 좋은 일주일 스타토~
명품 문장...같습니까? (꺄아아!!) 싱긋. >_< JAEA@BLOG는 워낙, 워낙 메이저!블로그니까. 가서, 늘 휘둥그레~해져가지고 온다는 (생긋) 이 연사, 늘 감탄하고 감탄하고 온답니다. (싱긋) 부디 좋은밤 되시기를.. ... 월요일..이였군요. <-날짜에 무뎌짐. 쿡.
안녕하세요~ 이영님 ^^ㅋ 무슨 일이 있으셨던건가요? 상당히 센치한 글이..... 주말엔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고 하는데.. 시원스레 내리는 빗줄기 속에 모든 고민들을 다 씻어내려 보내셨으면 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그러게요 - 주룩주룩 내리고 있다가 - 지금은, 그친것 같네요. 무슨 일.이라 - 뭐,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라고 말은 해 놓지만, 역시 쉽지 않아서, 하소연좀 해봤어요.) 러브네슬리님과 달리(큭큭) 새벽3시는, 인적드문; 공간이라서, 이런 하소연을 해도 되지 않나.. 싶었거든요 - ^^ 그러게요, 날씨가 조금 선선해 진 기분도 드네요- 역시, 좋은 주말 보내시기를.
스타플도 때려치우고. 사실 거기에 회의감이 있었지만. 아이키우는 마음으로 블로그 하나만 잘 키우자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름 그곳에서 제미래를 찾았기 때문이라고도 할수있죠.^^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네요. 건강 조심하십시요~
우연히 "고파X" 보고 ㅋ들어오게되었습니다. 멋진 블로그를 가지고 계시네요. 꾸미는 거랑 글도 매우 알차고 보기 좋아요 ^^; 블로그 이름이 It's 3a.m 아침형 인간이신가봐요?? ㅎㅎ 제가 아침형인간이라서;; ㅎㅎ 놀랐다능, 어쨋든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유입경로에 자주 보이는 그 고파x 이시군요 ^^ 감사합니다. 왠지 블로그를 칭찬받게 되면 - 내 자식(;)을 칭찬해주시는 기분이 들어서... 마냥 웃게 되네요. 꾸벅 - 아침형.인간이라기 보다는 - 새벽형 인간인것 같아요. 오전 2~6시 사이의 사람. 아침형 인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이르죠? ^^ 아침형인간님의 블로그에 저 역시 들려, 흥미진진한 기사들을 읽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앗. 스킨 바꼈다 'ㅡ'
응. 생각해보면 - 내가, 내가 이렇게 멋대로 내 맘에 듣게 수정한 스킨도 아닌, 제공된 스킨을 그렇게 오래 썼던 것이 이상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