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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향수 - 2008' 린아씨의 CHOICE :: 2008/06/2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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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의 동생이 만들었다던, AGENT PROVOCATEUR.
빅토리아 시크릿이 소녀의 달콤함.이라고 한다면, A.P.는 아찔한 요염함이랄까 -
야하지만 천박하지 않은. 향수 역시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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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tresse의 향 역시 그렇다 -
아찔할 만큼 강하고, 또 뇌리에서 쉬이 잊혀지지 않는 그런.

향수병이 마치 수류탄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삶이라는 전쟁터에서 A.P의 향수는 "무기"라는 것을 의미라고 하던데 -

212.역시 "수류탄" 모양과 비슷한 것을 생각해보면,
향:일상 is to 무기:전쟁 라고 여겨지는 듯.
(미국수능.인 SAT의 Verbal영역을 공부하는 친구들이라면 익숙할 ana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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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독특한 린아씨" 라는 소리를 들어도, 이제는 그저 살짝 웃을 수 있을 정도니까.
그런 린아씨의 2nd choice라면 Estee Lauder의 Pleasures - EXOTIC.
개인적으로 Estee Lauder의 달콤하지만 우아하고 깊게 남는 향.을 즐기는 편인데,
같은 라인.이라고 해도 Pleasures - INTENSE는 선물받고 단 한번 열어본 후 쓰지 않았...으니
확실히 나와 잘.맞는 향수가 중요할지도.

A.P의 Maitresse와는 매우 다른 듯 싶으면서도,
종종 날씨가 흐린 날 샤워 후 살짝 wear하면 텐션이 올라가는데는 이것만큼 좋은게 없다! 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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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병째 쓰고 있는 Carolina Herrera의 212.
이 전에 나왔던, 더 이상 나오지 않는 C.H.의 212 - H20 역시 6-7병은 썼던 것 같은데,
애처롭게도 자주 애용했던 워싱턴 샵에서의 마지막 2병을 사오는 것을 끝으로
(심지어 마지막 한병은 매장의 디렉터가 기념(?) 공짜로 주신) 더 이상 구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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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생긴 녀석.
이 녀석을 발견 하신 분...이 계시다면,
its3am.net의 린아씨에게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_<
(갑자기 왠 광고를)


여튼 돌아가서 -
C.H의 212 시리즈의 H20와 위의 212는.
굉장히 밝고 상쾌한 느낌의 향이라서,...
기분이 좋아지는데는 정말 "한몫" 단단히 하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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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끝으로 소녀 틱.의 절정!이신 VERA WANG의 TRULY PINK.
멋진 드레스만 만드는 줄 알았던(물론 아주 오래전) Vera Wang의, 드레스만큼이나 센스있는 향수.
달콤, 촉촉, 스윗, and truly PINK!한 향.

이상하게도 - 이렇게 많은 향수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인들은 그저 "린아씨 향"이라고 생각한다는 것.
15살때부터 애용해 온 향수.들인 터라 내게 잘 어울리는, 맞는 - 나의 체취와 잘 어울리는
 향을 잘 찾아내는 편이라서 그런가 이래저래 많은 분들에게 "what are you wearing?"이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 편인데 그때에는 쓸 생각을 안했으면서 이제와서... 쓰고 있다는.

룬룬♬

다른 분들은 어떤 향.을 즐기시나요?





and Rynn.A씨는 lately,

여름이 장마철인 한국에서 지내본 지가 꽤 된 것도 사실이거니와,
워낙 여름도 심하게 타고 (가을 안타고 여름 타는 사람<-) 더위에도 약해서
요 며칠은 해가 사라지고도 충분한 시간인 오후 7시까지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날들인 탓에
그저 요즘의 낙이란 운동 후 (나가지 못하는 탓에 집에 고가의 트레드밀 구입)
욕조에서 2-3시간 하는 목욕(물놀이;)과 후에 뿌리는 향수와
책&일본어 공부(그저 뉴스/드라마 보는것 뿐이지만).

지쳐서 글 쓸 생각조차 들지 않는 날들이 얼마나 더 갈지는 미지수.이지만서도,
...

떠날 생각을 했더니만, 티스토리.에서 잡아주셨다.
베타테스터 당첨(?!)! 정말 이제는 안녕, 이라고 마음에서 마지막의 준비를 하는 도중에 -
그래도 미련의 한 자락을 남겨뒀더니 이렇게 되어버린.
(티스토리의 수많은 이벤트 중에 뽑힌것은 이번이 처음)
솔직히 티스토리 운영진 분들이 열심히.인것은 뻔히 아는 사실이고 - 해왔던 많은 블로그/SNS중에
이만큼 훌륭한(!) 곳도 없어서 못내 아쉬웠는데 그래도 덕분에 이렇게 잠시동안은 유지가 될지도.

...

3시의 방문자분들은 ... 잘 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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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디노 | 2008/06/28 1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향수 많이 쓰시네요 ㅎㅎ;
    적절한 향기는 그 사람을 더욱더 매력적이게 만들죠. 길가다가도 가끔 뒤돌아 보게되는..^^ㅋ
    이영님의 글 기다릴깨요~^^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6/29 09:01 | PERMALINK | EDIT/DEL

      ^^ 끄덕끄덕, 많이 쓰는 편이...죠.
      뭔가 독한 것은 싫어하지만 (웃음) 아무래도 -
      향.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서 말입니다.

      싱긋.

      저 역시 디노님의 "뻘글"이라고 하시는 재미난 글들
      기다리고 있겠어요!!!!
      (구우-이미지 살짝 저장했다는)

  • 생갱 | 2008/06/29 04: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넵! 잘 지내고 있어요 아주 오랫만의 방콬으로....그동안 즐기지 못했던것들을 다 즐기고있는 중 이랍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6/29 09:01 | PERMALINK | EDIT/DEL

      저 역시! 워낙에 여름을 심하게 타는 편이라서 그런지,
      나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_<

      덕분에 집에서, 좋아하는 책과 못봤던 미드(아니 미국에
      살았는데 대학다니면서 한편도 못-_-본 슬픈 운명)와
      영화를 마구 즐겨주시고 있답니다!

      생갱님도 이 휴가!를 만끽하시기를!!

  • BlogIcon 데굴대굴 | 2008/06/30 13: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가장 즐기는 향은..... 모기향.... (후다닥~)
    제가 가장 좋아하는 향은.... 고기굽는 향... (뿅뽕~)
    제가 가장 자주 맏는 향은... 샴푸향... (파닥파닥~)

    • BlogIcon Rynn.A | 2008/07/02 07:47 | PERMALINK | EDIT/DEL

      쿡쿡, 샴푸향.만은 좋아요,
      그러고보니 며칠전에 모기 때문에 모기향(그 뱅글뱅글)
      켜놓고 깜빡하고 왜 이렇기 눈물이 나는거지..하고
      3시간을 울었다는 -_-

      ...

      뭐, 이러고 살아요

  • Ran- | 2008/06/30 1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으.. 우리의 린아씨-

    정말정말 여름을 많이 타나보군요!!>ㅁ<

    • BlogIcon Rynn.A | 2008/07/02 07:47 | PERMALINK | EDIT/DEL

      끄덕끄덕;
      정말이지 겨울로 누가 택배로 보내;줬으면
      하는 기분이에요.
      아니면 겨울을. 택배로..

      ㅜㅡ

      힘들어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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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 our footsteps leave far greater impression, :: 2008/05/15 16:16



캠퍼스를 걷다보면, 메인쿼드.라던가, Rotunda아래의 길들은 이렇게
이름과, 전공 그리고 학번(졸업년도)가 새겨진 벽돌로 만들어져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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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도서관에서 나오던 새벽이라던가,
마지막 수업을 끝내고 집으로 오는 길에라던가-
한번씩 고개를 숙이면서 이제는 "길"로 새겨진 나보다 먼저 이 길을 걸었던
사람들의 기록을 읽으면서 가는데...


사진 역시, 대학에서의 마지막 기말고사가 끝나고 더 이상 지나다니지 않던
새벽에 촬영한 것.

...


갑자기 왜 이사진이 기억이 난 이유는,
Pax Romana, Pax Sinica에 관한 원고를 의뢰받아 작업중에 확인한 이메일에
내 이름이 새겨진 벽돌역시 제작한다는 것과 때문에
내 이름(스펠링)과, 졸업년도, 학위를 확인한다는 메일과.

글을 쓰려고 자료 검색중에 발견한 내 강의노트에 -
씌여져 있던 낙서.같은 글 때문에.


Rome was not built in a day, and same for humans.
We, use the phrase like "start over" or "new beginning" when there is no such thing.
Despite how much we despise our past, it is there to stay and believe it or not
it is part of one's fundamentals.

Truth, always catches up - you cannot hide nor run from it.

it would be a blessing if we can all be proud of our past
but, since life was, is and are never that easy
what we really need to do is not to "start over" and lie to ourselves
but to build something stronger, concrete on that shaky past so we still have
a shot at making our life extraordinary.

never doubt that group of few can change the world,
because it is the only thing,

...

like it or not. our footsteps leave far greater, deeper
impressions, traces than we can ever think of.

....


200년, 300년 전 먼저 이 길을 걸었던 선배들이 이제 캠퍼스의 길을 이루고 있듯이,
now is my time to continue that road for those to 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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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8/05/16 0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5/16 01:28 | PERMALINK | EDIT/DEL

      싱긋. 한때 "유입키워드"에서 볼수 있었던
      사쿠라이사마의 우와사.로 오셨던 분이 생갱님이셨군요!
      (버럭!) 일찍(?) 흔적을 남겨주시지 그러셨어요 -
      ...

      플러그 기능중에, 유입키워드 라던가 유입경로-가
      보여져서 네이버라던가,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을
      알수 있는데.. 가끔가다가 같은 애정.(?!)을
      갖고 계신분들이 들려주신걸 보면 뭔가 궁금하단 말이죠!

      ... 사실 그래요. 티스토리가, 어렵다는 이미지가 확실히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네이버에서 넘어온 터라 익숙해지는데는 시간이
      걸렸지만... ^^ 어떻게보면 네이버보다 더 쉬운(?) 곳이기도 한데.

      하하하 >_<
      강의노트......
      -이런 낙서나 하고 앉았으니 1-2학년때 성적이 왜 안좋았는지, 핑계가 없다랄까요? (쿡쿡)

      ^^ 자주 글 남겨주세요 >_<

  • | 2008/05/16 0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5/16 20:00 | PERMALINK | EDIT/DEL

      그럼요 >_< 달..려있쬬 +_+
      설마 제가 생갱님의 코멘트를 무시할까봐서!!!
      (왜 이렇게 들이대는 모드인지는 저도 정말...)

      아아, 네이버의 그 수요일? 목요일 새벽- 점검...
      (싱긋) 많이도 겪었었죠 - 뭐랄까, 늘 해외에 있는 탓에
      한국의 새벽시간이, 저는 한참 블로그 할 시간인데
      ... 그래서 그 시간에는 레포트를 하자!라고-
      마음먹고 한 1년을 그렇게 참았던것 같네요.
      (싱긋)

      아아, 노트북 파우치.
      ... 다른 사람들이 그만큼 만족하면 나 역시 만족할 수 있는것 아닐까요? 그래서 그럴거에요.
      설마, 취향이 다 같아서-는 아닐테니.
      (싱긋) 걱정마세요.

      아아 -
      우리 삭쇼.사마. 귀엽죠. 개인적으로는 콩쇼.님을
      너무나도 귀여워..했더라지만. (싱긋)

      대학교 2학년! (>_<)
      제가 지금 학교를 다녔다면, 대학교4학년이겠군요!
      3학년때 조기졸업을 했고, 저의 전공은..
      국제외교정치법이였답니다... (>_<) 인테리어디자인이라!!! 스테키나~~~~ 한걸요. (싱긋)

      네이버 블로그는 로긴을 안하면... 볼수 있는게
      한정적!이긴 해도 >_<이렇게 와주셨으니 저도!!
      (실은 지난 새벽에 들렸답니다. 멋진 센스쟁이 블로거! 이시던데요!!! >_<)

      하하, 방명록은... 죠 - 왼쪽에. 세로로된 빨간줄에
      "GuestBook"이라고 되어있..는 그곳에 있답니다.
      하하 -

      아, 제게서 티스토리 받으셨군요.
      ... 조금 더 쉬운, 별.을 갖을 수 있는 스타플-이란
      공간도 소개..해봤으니,
      그 녀석 한번 보시는게... >_<

      +_+

      티스토리에 문제? 혹은 질문-?이 있으시다면-
      시간괜찮으실떄 증상-을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드릴 수도... ^^

      과제-잘 진행되고 계시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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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문답, 지뢰문답. :: 2008/02/01 17:44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키: 183+
 -> 제가 가끔 즐겨신는(?) 6-7cm 힐은 신어도 부담없고.
 -> 어깨가 "떡" 벌어져 있으며,
 -> 골격이라던가 몸통-그 자체가 "커다란" 사람.
 -> 손도 크고.
 
얼굴: 아카니시 진(아래에, 나타나실겁니다). 강인. 야마시타 토모히사. 김현중.
카메나시 카즈야. (역시 아래 옆으로 보면 계십니다;)
(외양만이라고 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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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아는 것에 한해서 겠지만] 토모히사 ->
"다른 모습은 다 보여줄수 있어도 약한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건 싫어"

카메나시 카즈야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난 카메나시 카즈야니까'를 말하며 힘을내"

매력: (이건 외양이 아닌데...) 카메나시 카즈야.
야마시타 토모히사, 김현중.

목소리: 카메나시 카즈야. (녀석이 "난데!"를 외칠때의 목소리)


Conclusion: ...결국, 제 맘인거죠.



연하.가 힘들...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보통 성격이 아닌터라 (좋은 의미, 나쁜 의미 - 그 모든 의미에서)
이런 성격을 포옹해 주실만큼의 마음을 갖으신 분이여야...

Conclusion: ...결국, 연상-중에서도 "하해와 같은 맘은 갖은" "오빠"셔야 한다는것.




모델명...따위. 랄까나!
갖고 싶은 것은 Can U의 흰둥이 였으나 구하지 못했고.
그 외에 한국에 시중에 나와있는 핸드폰 중에 맘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는 탓에.
LGT에서 공짜~로 준 폰 쓰고 있어요. (카메라는 몇백만원 주고 사면서, 맘에 안 차는 것에는 시선조차 안가서..)

개인적으로 NTT Docomo의 핸드폰을 보다가, 다른 핸드폰 보면. 실망 그자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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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위의 녀석들이 한국에 들어온다면 진짜 백만원-이라고 해도 사겠어요.
(이런 폰을 만들어 줄수는 없겠니?- _- 이런거 만듬, 진짜 세계최고라고 해도 암말 안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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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검은색 털뭉치.
작은 검은색 털뭉치.
그리고,
좋은 인연을 만들어 준다면 연꽃의 씨앗.이
달린... :)

<- 백문이 불여일견.
그저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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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읽는 것이든, 쓰는 것이든.
"중독"이라고 할 정도의 사람이라서 ^^

주위에는 엄청난 양의 종이들이 굴러..다니기
때문에 수첩(;)은 필수.랄까요?

뒤에 보이는 Drawing Book은 언제나닷컴의
Hee님께서 선물 해 주신 것이며 (고마워요)
앞에 보이는 작은 녀석은,
제가 어느 날 - 돌아다니다가 산 녀석으로.
매우 아끼고 있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Guess Black Metal / 오른쪽 Prada Mini)
무려 "가방이 널 들고다니겠다"-라는 많은 이들의 핀잔 아닌 핀잔을 받은.
미국에서 사갖고 온 Guess Black & Metal 식의 가죽가방.
-하지만 보통 Gucci Hobo, Prada Mini, Fendi Clutch, Louis Vuitton "나 각좀 있어" 정도.
(써놓고 나니, 무슨 명품환자 같은데 - 제가 산 가방은 게스의 블랙메탈(;)밖에 없습니다. 다 선물받았어요-
 아, Givenchy의 가방은 제가 샀으나 일은 제가 필요할때만 하기때문에 가방에 돈을 쓰진 않습니다;;)



콘택렌즈를 착용했었기 때문에, 렌즈관련 용품. => 이제 눈 수술했으니, 안 들고 다녀도 될지도.
필통(;) 혹은 펜 2개. 샤프 2자루. (0.3, 0.5) 제도용. 향수.
수첩/다이어리. 핸드폰. 생리대. 물티슈. 뭐 여자애들이 들고다닐만한 잡다한 것들.
그리고 상비약(;)



빌지 않습니다. -그저. "예쁘네-" 정도.



하양. 혹은 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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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or 토요일이요!
 -> 뭔가 "다음날도 쉴수 있어" 라는 느낌이 드는.
(정작 쉬지는 못하지만서도)



영화관에서 본 것이라면, ... 음... 음...
트랜스포머!요!!!!!!!!!!!!!!!!!!!!!!!!!!

옵티머스 프라임사마를 잊다니...잊다니....



불은 다 끕니다. 티라이트(캔들)를 켜놓습니다.
A4/혹은 Letter 용지 몇장을 준비합니다.
하얀색 종이에 - 왜 화가 나는건지. 내가 잘못 한 것은 무엇이였는지 한가득 써 놓고.
생각해보면 늘 결론은, "살다보면 이럴 수도 있어" 라는 것.
하나 더 "배울 수 있었다면" 다행.이라는 결론으로 -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도 있으니까.
다른 일로 넘어갑니다.




받아본지... 한 10년은 되..었단 말이죠. :)
10년 전의 세뱃돈은 모두 마미.께 드렸었습니다.
올해, 받게 된다면(과연?^^) 아마 역시 마미에게 드릴듯 싶습니다.



겨울.
 -winter blues를 앓는 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겨울이 좋아요.
 눈도 오고. 스키도 탈 수 있고. 새로운 시작의 준비단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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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눈물이 많은 편이기도 하고.
의외로 이유도 없이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편이기도 하고.
요즘은 더더욱 그래진것 같아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전엔 침대 아래에 서랍식으로 해놓았는데, 더블메트리스.인 탓에-
아주 바닥까지 매트리스/받침대가 고정되어 있거든요 ^^



음악 들으면서. 드라마도 보다가. 대학원 원서도 한번 읽어줬고
(왜 그렇게 써야 하는것이 많은지)
남동생 대학원서도 확인해 주고.

몇명의 지인과 즐거운 전화통화를 했고 - ... 그렇게 무언가를 기다리다...
밤을 지새웠지요.



뭔가 시야가 확-틔인 큰 차들... SUV들.
운전해보았던 가장 큰 차: 링컨 네비게이터. (버스에 앉은 사람들보다 더 높은 위치;;)
라던가, 우리나라 차로 치자면. 현대의 엔투라지.(한국에서 팔지 않음) 베라크루즈.
포드의 ... (차 종 기억못함> _<) 포르쉐 까이엔! (=_=)
-내가 "운전하는 것을 안 무서워 하는 차"들.

그냥 운전할 걱정 안하고 좋아하는 차.라면...
렉서스-의 디자인들이 좋아요.



연꽃. 아이리스. 백합. 카라. 수선화.




... 가 보고 싶은 나라는 다.. 가봤지만!!!
좋아하는 그 누군가와 함께 하는 여행은 어디라도 좋을지도 >_<
(카메에게...누나가 통역 다 해줄게, 같이 유럽가자.쿡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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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뢰밟았습니다....!!

    Tracked from 이코의 세상 | 2008/02/01 22:09 | DEL

    음 이런.....;; 이영님의 블로그를 구독하다가 바로 터진 지뢰;;-_-; 보면 바로 해야 하기때문에 바로 합니다;;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음 그러니까 귀여운? 사실 귀엽고 애교가 많으면 급호감...;; 최강희나 서민정 같은..? 연상은 좋아해? 뭐 연상이나 연하는 상관이 없지만 때론 연상같은 때로는 연하같은..

  • 지뢰문답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으로만 대답해 보자 연상은 좋아해 ? - 이 나이엔 아무래도 ... 휴대폰은 어떤걸 가지고 있나요? - LGT, Anycall SPH-S1450 휴대폰 고리는 ? - 아니오 수첩은 가지고 있습니까? - 수첩이라기 보다는 다양한 용도의 노트를 구비중 (사진은 귀차니즘 ;;) - 용도 1) 마법수행 일지 2) 게임 수학/아이디어 기록 3) Work Sheet (기타 업무 아이디어 등) 등등 가방은 어떤 걸 사용합니까? - 여러가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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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코님 블로그에 갔다가 재미있는거 발견!ㅋㅋ 심심해 죽을뻔 했는데..다행이야~~ㅜㅠ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음..나의 오랜 이상형..성유리....+.+;;왜 이렇게 좋을까;;;;ㅎㅎㅎ 연상은 좋아해? 연상연하 따질때가 아냐.....ㅜㅠ 이제 곧 서른.....후어.....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큐리텔 PG-K6000V 라는 모델명으로.. 일명 보아폰...김정은폰이라고 불리우던 그녀석..... 지금은 들고다니는 사람을 못봤다..

  • 무조건 문답. 지뢰문답 -_-a

    Tracked from Trivial round of daily life with PENTAX | 2008/02/03 14:07 | DEL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외양... 입니까 이게 꼭 이성..을 지칭하는 것인지요 (..); 이 문답을 건네주신 분께서 이성을 대상으로 하셨으니 다들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질문의 의도 자체도 그 쪽인 것 같네요. 겉모습은.. 거의 시각이 얻는 정보에 의해서 정해지는 거겠지요? 정장이 매우 잘 어울리는 여성분.. 현숙하게 생기셨으면.. [응?] 머리모양은..

  •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 2008/02/04 11:29 | DEL

    blue_day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강제로 바통을 받았습니다. 간만에 하는 문답이군요. <무조건 하는 무조건 문답> *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 그러자꾸나 ;; - 연상은 좋아해? : 연상을 싫어한다는 말 안한다. 내 연상에 대한 생각은 2006/09/04 - 누님 문답과 에 잘 나타나 있다. - 휴대폰은 어..

  • 무조건 문답, 지뢰문답

    Tracked from LET IT RAIN | 2008/02/15 08:28 | DEL

    이영님의 블로그 Its3am.net에서 걸린 지뢰 문답. 문제들이 조금 색다릅니다~ 시작해 볼까요? 고고씽! :D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 보자 꽤 오래 전부터- 나의 외모 이상형은 공유! (only 외모) (원래 난 공유를 무척 아끼는 초기 팬이었는데, 인도에 갔다오니 커피프린스를 통해 어느덧 톱스타가 되어있었다..ㅠ..

  • 무조건 문답, 지뢰문답.

    Tracked from 언제나닷컴 | 2008/03/11 19:09 | DEL

    오랜만에 하는 문답이로군요 후훗. 여기저기 자주 보이길래...합니다.. 사실 잠수중일 거 같아서 예약포스팅 *-_-* *룰 보면 한다. 지뢰 바통입니다. 보면 바로 하는 바통 ← 이거 중요! ※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 지금 당장 할 것. 네. 구체적으로.. 무조건 전지현. 네. 중요한 건.. 연상도 좋아하고 동갑도 좋아하고 연하도 좋아함. 가지고 있어요. 네. 스타택2004, 스타택3, LP3900, LC3200, LV3000, KV4200, K..

  • BlogIcon 데굴대굴 | 2008/02/01 1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이럴수가... 별을 보며 소원을 빌지 않는다니... 꿈을 잃으신겁니까아...ㅠ.ㅠ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2/01 21:14 | PERMALINK | EDIT/DEL

      피식. 별에게 빌어서 소원이 이루어 질정도의
      소원이라면 애초에 소원이라고 하지도 않을래요-
      랄까요-

      소원은 내가 이루는거니까.

  • BlogIcon | 2008/02/01 2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야..
    보면 알거래서 봤더니..
    무조건 해야하는 문답이래 ㅎㄷㄷㄷㄷㄷㄷ



    몰라, 나는 그런거 몰라 ...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2/02 09:32 | PERMALINK | EDIT/DEL

      씨익 - 해야만해.
      봤잖아. 무려 "지뢰문답"이라잖아. 해야 해.
      우리 사랑이 이렇게, ... 이것밖에 안되었던거야?
      (이러고 있다)

  • BlogIcon 술도 | 2008/02/02 2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코님 블로그 갔다가....
    저도 한번 긁어서 해봤습니다.ㅎㅎ 덕분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아...이영님것도 잘 보고 갑니다..ㅎㅎ

    • BlogIcon 이영 | 2008/02/04 12:09 | PERMALINK | EDIT/DEL

      ^^ 아아, 밟으셨군요 (웃음) 이코님에게 뻗친 저의 마수에-
      하하, 은근히 재미가(;)있다랄까요? 왜 하고 있는건데 라는 생각이 들어도 뭔가 하기 시작하면 즐거운(웃음)

      저도 스리슬쩍 술도님댁에 가서 구경하고 오겠습니다

  • BlogIcon 케이루스 | 2008/02/03 1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 지뢰문답..
    이상하게 저 제목으로 굴러다니면서 내용은 전혀 다른 것들이 꽤나 많네요 -_-a
    포스팅거리도 부족한데 고맙스빈다 :)

    • BlogIcon 이영 | 2008/02/04 12:12 | PERMALINK | EDIT/DEL

      뭐; 다들 지뢰로 만들고 싶은가보죠(;)랄까 - 실제로 촘.심심해서 한것일뿐. 어느 문답이였어도 상관없어!랄까.

      하하,
      그죠. 나도 포스팅거리가...
      (실은 많지만, 하기 싫었을뿐;)

  • 정윤 | 2008/02/09 04: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하는 인터넷에 무심결에 누른 숫자 4가 지뢰문답이라니!

    나나 이거 해야되는거야???

    싸이에는 트랙백 걸수 있나..........머엉.............

    +) 나 돌아왔어. 오랜만.

  • BlogIcon 별이 | 2008/04/30 1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별은 소원을 비는곳이 아니라...
    "소원"을 기록하는 곳이랍니다 ^^*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4/30 18:10 | PERMALINK | EDIT/DEL

      ...... 어쩌다 이렇게(;) 오래된 포스팅에 덧글을..
      (외려 그것이 더 신기함)

      그렇죠.. 별은 소원을 비는 곳이 아니라
      기록하는 곳이에요!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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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놀이-문답] 지정문답 ♤ - 카메나시 카즈야 :: 2008/01/31 02: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려니로부터 온 바톤 START ♡

이영이는 휘련(님)이로부터, "카메나시 카즈야"라는
현 일본에서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KAT-TUN의 "K", 동갑내기군에 대한 주제를 부여받았습니다.
←∴나름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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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생각하는 카메나시 카즈야(龜梨和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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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너야"

현실로부터 도망치는 것이라고 해도.
결국 웃게 만들어 주는 행복의 결정체를 외면할 수 없는 법.

여러의미에서 "고마운 사람.

.

.

"결국은 너 였어."

 ──────────────────────────────────

카메나시 카즈야(龜梨和也)에 감동

──────────────────────────────────

"철저한 완벽주의자"

뮤지컬을, 콘서트를 잡지를 - 드라마를.
심지어 뮤직비디오까지.

한껏 여유로워 보이지만, 귀여운 웃음뒤의 심장이 얼어붙을만치 계산적인 면모를 발견할때마다.
감동하고는 한다.

그 자신감은.
수 많은 시간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라는 것이 보이기에.

그의 바보같은 연기에.
그가 목숨을 걸고 하는 Flying 퍼포먼스에.
한자 하나하나를 고쳐쓰는 그의 모습에.
감동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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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감적: 카메나시 카즈야(龜梨和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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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類"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누구보다 완벽함을 추구하고자 한다.
매우 다른 "두 얼굴"을 1초안에 보일 수 있는 인간.

-이라는 점에서.

나와 同類.
──────────────────────────────────

 ■ 좋아하는 카메나시 카즈야(龜梨和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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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에서 땀에 흠뻑젖은 얼굴로 -
완벽하게 의상을 갖춰입고.
목에 핏대가 모두 선 채로 노래하는 카메나시 카즈야.

"이 일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어"
-라는 듯한 표정으로.

──────────────────────────────────

■ 세계에 카메나시 카즈야(龜梨和也)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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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가 없다고 해서 내가 지금보다 불행하다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100번쯤 돌려봐도 처음처럼 전율이 울리는 콘서트를 몰랐겠지.
-라는.

하지만 적어도, 카메나시 카즈야가 있음으로 인해서.
내가 위로받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

+하는 말+

생각해보면, 일반인 코스프레(팬이 아닌 척)를 해도 될테고,
실제로 현실의 "이영"을 아는 사람이라면 fan이라는 단어와는 참으로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인간이라서.
아마 녀석의 이름이 씌여진 티셔츠를 입고 다닌다고 해도 몰라볼정도로.

굳이 블로그에서 이렇게 카메라던가, KAT-TUN이라던가 밝히지 않는 편이,
새벽 3시를 찾아오는 분들 (명록이에 남겨지는 글들을 보면, 의외로 3시를 regularly
방문해 주시는 분들의 연령층이 높은 것을 알게됩니다)
에게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조금은 억지겠지만- 적어도 "나"를 기록하고자, 말하고자 하는 공간이니까.

-

이 녀석에게 위로 받고 있습니다.
같은 언어를 쓰지도 않고, 그 쪽은 저의 존재를 알지도 못할테지만. (웃음)
-실제로 이런 관계가 싫어서 fan같은 것은 안 할 줄 알았지만.

이번 2월에 일본에 갈때 선물이라도 들고 가야 할지도 (하하-)
포장지를 대통령"seal"이 있는 것으로 보내면 봐줄까요?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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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미나 | 2008/01/31 0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언니가 이정도로 카메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지 몰랏는데용?? ㅎㅎㅎ
    언니 저 10일에 한국도착해욧!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31 04:19 | PERMALINK | EDIT/DEL

      쿡. 난 한번 마음을 준 사람에게는 - 끝이 없으니까.
      가끔 너무 사랑이 솟구쳐서 내가 다 감당이 안될때가 있어.
      내가 카메에게 보여주는 사랑과, 미나에게 보여주는 거랑.
      다를거가 있을까? 정도니까 말이야.

      10일이라 -
      언니가 그때까지 .. 회복할 수 있으면 >_<
      공항에라도 마중나갈게!!!

  • BlogIcon | 2008/01/31 09: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K군, 없어도 살 수 있겠지만, 없으면 허전하고 심심할꺼야.
    철저한 카메나시군에서 한껏 웃어주고...
    또 뒤돌아서 요즘의 아가같은 녀석이 생각나서, 저 얼굴로 너무 철저한건 좀 무섭다..
    싶어지기도 하고(헤에...)


    나는 예전에 와주던 사람들은 거의 무시한 포스팅만 하는 기분(피식)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31 20:41 | PERMALINK | EDIT/DEL

      그지? 없어도 살수는 있겠지만.
      없었더라면 - 특히나 녀석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을
      알아버린 터라 힘들지도 몰라.

      마약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느낌을 몰라서 -
      모른다지만, 한번 중독된 사람이 끊기 어려운 것 처럼.

      하하.
      나도 쓰면서, 갑자기 그 2회에서 라면(?)같은 것을 먹으며
      눈물+콧물 흘리던 애 얼굴이 생각나서 폭소해버렸어. 하하

      ... 쿡쿡.

      응- 별에서~를 알았던 사람들이라면.(웃음)
      뭐 그래도 그대잖아. 그대를 보러 왔던 사람들이라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