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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rcissism : 절대적인 매력 (6) |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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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을 뛰어넘는 콘서트 : KAT-TUN Real Face 2006 Live Concert Pt.1 (9) | 200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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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PLE CONCERT 2005 - SMAP - It's Wonderful World :: 2008/04/17 18:38
It's a wonderful world
가사 더 보기,
이 사랑은 영원히, 언젠까지나 변하지 않을거에요.
얼마나 멋진 곳인지요...
괜히 정말 울컥하게 만들정도로 예쁜 모습을 하고 있어서.
...
며칠 전 서부터 보기 시작한 SMAP의 콘서트 DVD는 말이죠.
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힘을 갖고 있어요.
기운을 준다 - 라는 것이기 보다는, 정말로,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보고 있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거든요.
다른 콘서트 DVD와는 다르게, 관객들의 표정이라던가, 관객석의 모습들이 자주 비치고는 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SMAP 멤버들과 비슷한 또래의 - 소중히 딸을 안고 있는 아저씨의 표정까지.
얼마나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는지.
기본적으로 발라드를 좋아하는 터라, 인코딩한 영상들은 모두 발라드 곡이지만.
그래도 그 커다란 오픈공연장에서 그렇게 엄청난 열기를 낼 수 있다는 것,
참 부럽고도 대단해서.
앵콜마저 마치고 멤버들과 공연 스태프들이 샴페인에 샤워를 하고
그 엄청난 관중앞에서 속옷차림이 되어서 뛰어들어가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주는 그런 공연인데.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다-라는 기분이 들게 하는
공연이랄까요?
...
조만간 SMAP 라이브 콘서트 DVD 관람기가 올라올지도 몰라요 - 랄까.
그런 기운(?)이 났으면 정말 좋겠지만서도.
올해는 SMAP의 2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던데,
만 20주년이라는게, 한 사람이 성장을 마치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노래를, 드라마를, 영화를 매일같이 봐 왔다는 걸 생각하면.
그 분들도 저처럼 행복했을까 - 싶기도 하고 (웃음)
아빠랑 딸과, 엄마와 아들과 손을 잡고 오기도 하고, 비키니를 입고 친구들과 함께 온 것도 보이고,
할아버지와 손자가 같은 SMAP 티셔츠를 입고 있는것도 보다가 생각한 것이라면,
이렇게 공유.할수 있는 추억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생기게 되겠구나... 싶은.
그나저나
노래 못하는 국민 아이돌(웃음)치고는,
정말- 노래가 좋아요.
정말 이렇게 달콤한 노래를 불러주시다니! 반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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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etter to that special someone, :: 2008/03/04 10:58
you swept me off the world of reality
take me to places that I never seen or felt before
and that's where you keep me
all and more the reasons that I can't stop ...
it might have been the heavenly faces of yours,
if there is a god of beauty she must have loved you more than anyone
but that cannot even begin to explain the beauty in you,
warmth of you heart, shine that you brought on other's faces...
you strive for the best and give everything you've got
despite how it might leave you, to the uttermost of one's power
but please my dearest, don't be afraid of what might be ahead of you
no matter what is coming at your way you can be sure that
there is always going to be someone with you
someone like me,
someone said that the greatest thing one did for him is that
she makes him to be a better man
perhaps only now I fully understand what he meant before,
for you, I wanted to become a better being
for that I owe my life's gratest gratitude
all that I hope and pray for is your happiness
yours since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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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KAT-TUN - KEEP THE FAITH :: 2007/11/10 14:04
평소에는 굉장히 차분한 편입니다만 (웃음),
이 녀석들의 근 일년만의 새로운 콘서트 DVD소식과- KAT-TUN스러움이 철철철 흐르는 새 single곡.
제목마저, 마음에 드는 "KEEP THE FAITH"의
PV를 보고서는 "저렇게 좋아하기도 힘들겠다"-할 정도로 혼자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무려, "이걸 기쁘게 보게 해주기 위해서 이번주는 악몽이였던거야"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며 말이죠.
(중증인겁니다)
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 이 정도로 무언가를 좋아할 수 있구나-하면서 말입니다.
가사도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 일본어 -> 한국어 번역은 네이버 지식iN에서 가져왔기에 어떻다-라고 할수 없지만.
왠지, 작사가분은 - "keep the faith"라는, 이 문장이 갖고 있는 의미를 백분 이해한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이랄까요?
지식iN버전에는 없는 keep the faith <- 부분은 제 feel 꽂히는 대로 번역해서 올린 이영's version이랄까.
(if) you show me the faith, I will keep it for you.
v1. 네가 날 믿어준다면. 난 지켜낼거야.
v2. 네 믿음을 내게 준다면. 절대로 소중히 간직할게.
v3. 네 믿음을 내게 준다면, 절대로 해내보이고 말겠어.
그러고보니, 나.
- 뭔가 믿고 싶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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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의 도쿄돔 입성: 언제나 힘이되어주는 그대들은 嵐 :: 2007/10/21 23:18
콘서트 DVD 후기 PROLOGUE
데뷔콘이 도쿄돔이였던 우리 애들(KAT-TUN)도 있었고, 이번에 새로 데뷔하는 쟈니즈의 어린녀석들(Hey-어쩌고)마저
도쿄돔에서 데뷔를 알렸다고 하것만.
99년 데뷔 후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입성하게 된 도쿄돔의, 5만5천명과 함께하는 콘서트의 의미는 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5명의, "언제봐도 치유가 되는" 멤버들에게는 또 달랐을 것이다.
저러다 심장이 파열이라도 되면 어쩔까, 싶을 정도로 가슴을 치며 "고마워요"를 외치는 막내 준이나,
가슴에 꼭 새기라는 것 처럼, 또박또박 말해주는 "엄마" 쇼의 극존칭-으로 이어지는 말들이나.
반대로 평생을 옆집에 살았던 "옆집오빠"처럼 말하는 아이바짱의 "그대들의 웃음이 내가 살아가는 힘이 되요"라는
-실수는 많을 지언정 실언은 하지 않은 사람이라서, 그말이 99.9% 순도의 진심이라는것은 표정만 봐도 알수있어서.
그 인품만으로 "의지"가 된다는, "예술"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 싶은 "아빠" 오노군의.
간결하지만 너무 그다워서 안심이 되는 멘트는...
지난 8년이라는 세월은. 도쿄 돔은 아닐지언정 결코 헛되지 않은 시간이였음을 증명해주었는지도.
16-19살이였던 소년들이 24살-27살의 남자를 만든 시간속에는, 수십장의 CD라던가, 몇십편의 드라마,
몇편의 영화뿐만 아니라 그룹의 존속에 위기가 닥친 날도 있었고, 또 아파 쓰러졌던 날도 있었으며 -
이 보다 더 좋은 날은 있을 수 없다-하는가 하면 이 보다 더 최악인 날도 없다. 싶었던 날들도 있었을테니까.
8년이란 시간이 모두 순탄했다면 지금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이였을테니까.
이들이 너무나 좋을 수 밖에 없는 이유라면, 嵐-이들의 가장 큰 팬은 嵐 멤버들이라는게 눈에 보여서.
서로를 가장 아끼는 이들이라면 이들-이고. 2시간이 훌쩍 넘는 콘서트 동안 느꼈던 것이라면, 아마 자신들의 노래-안에
그룹명을 이토록이나 많이 불러제끼는 그룹이 또 있을까 정도.
그것이 볼썽사나운 나르시즘이 아니라, 이들 스스로가 가장 아끼는 것이 "嵐:아라시"임을 알기에-
콘서트 내내 너무나도 예쁘게 웃어줬던 - 팬들을 이렇게 사랑하기도 힘들겠다. 싶을 정도의 (늘 느끼는것이지만,
아라시 팬들만큼 무서운;팬들도 없지만 팬들이 가수를 사랑하는 것보다 가수-멤버들이 팬들을 더 사랑하는 것(?)으로 보이는 그룹) 아라시 사랑.
같은 쟈니즈면서도 콘서트 내내 코 앞에 있어도 "잡히는 것을 용납할소냐!" 라고 외치는듯한 KAT-TUN에 비한다면,
8년의 풍파를 이겨내고, 생긴 연륜과 정말이지 함께 나이 든 팬들과의 "가족"과 같은 이 느낌은. 소중함.그 자체.
정말이지 오래오래 - 8년이 아니라, 앞으로 80년이라도, 함께 함께 나이 먹어가는 오라방들이 되어주셨으면.
츠준이의 그 "진한"얼굴은 계속해서 드라마에서 볼수 있었으면, 연기의 "자연체" 그대로인 니노 역시, 이제껏 그래왔던 것 처럼.
우리 캡틴이야, 무대, 솔로콘 계속해주셨으면 하고(더불어 솔로콘DVD도;)
정말이지 볼때마다 사랑스러워서 어쩔 줄 모르게 만드는 우리 아이바짱 역시- 아무도 엄두못낼 그 실험들(;)이라던가,
모든 의미에서. "아이바스러움=사랑스러움"을 계속계속 퍼뜨려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시고!
걱정을 전혀 안해도되는 우리 쇼상.은 캐스터라던가 아나운서활동 모두모두 다 잘 해주실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사옵니다!
-개인적으로 타이요센세 같은 드라마..한편 더..(라고 하고 싶지만), 바쁜 와중에 멤버들도 이제껏 그래왔던 것 처럼 잘 챙겨주시고...
(*사실, 이거야 말로 츠준이에게 부탁해야 할지도. 너갱이를 놓는 형들을 부탁해 T_T)
여러분,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COOL&SOUL에 쓴 가사에도 나왔지만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은 저희들만의 방식으로 저희들이 믿고 있는 길을 스스로 걸어나가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쿠라이 쇼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돔이라고 하는 이 넓은 공간에서 여러분과 하나가 되었다는 것.
그리고 오늘이라는 날에 감사드립니다 또 여러분과 함께 즐겨보고 싶습니다.
오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노 사토시
여러분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콘서트가 정말 좋아요. 언제나 생각하지만, 뭔가 모두 대단히...
여러분의 웃는 얼굴로 굉장히 힘이 된다고 해야할까... 여러가지로 제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이번에는 제가, 저희가, 여러분의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될수 있다면.. 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바 마사키
거의 1년 전에 저는 미국에서 돌아와씁니다. 그 때는 아라시로 돌아올 수 있을까 솔직히 불안했습니다만,
아라시 멤버를 만나는 순간 제가 돌아올 자리는 여기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개선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 AROUND ASIA+ DOME은 팬 여러분이 만드신 공연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에게 이 돔이라는건 꿈 같은, 목표 같은 통과점입니다.
이 점이 "다음에는 어떤 점과 엮일것인가, 그걸 즐겁게 앞으로도 매일 해갈수 있다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모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
여러분, 오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봐주셨던 것이 저희가 1999년 데뷔했을때부터 걸어왔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라시(嵐)라고 하는 한자는 산(山)에 바람(風)이라고 씁니다.
거기서 산은 저희가 앞으로 넘어갈 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람, 바람은 여러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힘들어도 넘을 수 밖에 없는 산을 발견했을때 여러분이 바람을 일으켜줘
우리들이 편하게 날아오르게 하는, 넘게 해주시는 그런 관계를 앞으로도 계속 해나갔스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밝은 얼굴과 또 만나고 싶습니다. 또 놀아봐요.
오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츠모토 준
感謝カンゲキ雨嵐
Smile Again I'm Smiling Again
Smile Again I'm Smiling Again
So So イイことなんてない
So So 좋은 일 따윈 없어
방향치의 정열의 LIVE
매일이 바보. 자기가 판 무덤에 넘어져.
하지만 무언가에 동경하며 싶어
감동하지 않는 날들속에서
불확실한 희망이 Believe In Love
언젠가 짓밟았던 믿음이
그대를 만나고는 피를 달구어!
碎け 散った 氣分なら ためらわずに
엉망이 되버린 기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분노를 우유부단한 자기자신에게 돌려
마치 외톨이라며 한탄하는 곁에서
자갈에 핀 꽃이 하늘하늘 바라보고 있어
누군가가 누군가를 지탱하며 살아가고 있어
단순한 진실이 상처를 치유하고 있어
Smile Again ありがとう
Smile Again 고마워
Smile Again 울면서
태어난 우리들은 아마 위기에 강할거야
Smile Again 君がいて
Smile Again 그대가 있어서
Smile Again 기뻐요
말하진 않아도 처음으로 깊이 사랑한 것은
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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