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우울증치료제♡'에 해당되는 글 10건

SMAPLE CONCERT 2005 - SMAP - It's Wonderful World :: 2008/04/17 18:38



It's a wonderful world

 

가사 더 보기,


더 없이 소중한 사람은... 그대 한 사람...
이 사랑은 영원히, 언젠까지나 변하지 않을거에요.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는 이 세상은,
얼마나 멋진 곳인지요...



별이라고 믿게 되어버린 5만개가 넘는 푸른빛 펜라이트는,
괜히 정말 울컥하게 만들정도로 예쁜 모습을 하고 있어서.

...


며칠 전 서부터 보기 시작한 SMAP의 콘서트 DVD는 말이죠.
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힘을 갖고 있어요.
기운을 준다 - 라는 것이기 보다는, 정말로,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보고 있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거든요.

다른 콘서트 DVD와는 다르게, 관객들의 표정이라던가, 관객석의 모습들이 자주 비치고는 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SMAP 멤버들과 비슷한 또래의 - 소중히 딸을 안고 있는 아저씨의 표정까지.
얼마나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는지.

기본적으로 발라드를 좋아하는 터라, 인코딩한 영상들은 모두 발라드 곡이지만.
그래도 그 커다란 오픈공연장에서 그렇게 엄청난 열기를 낼 수 있다는 것,
참 부럽고도 대단해서.

앵콜마저 마치고 멤버들과 공연 스태프들이 샴페인에 샤워를 하고
그 엄청난 관중앞에서 속옷차림이 되어서 뛰어들어가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주는 그런 공연인데.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다-라는 기분이 들게 하는
공연이랄까요?

...

조만간 SMAP 라이브 콘서트 DVD 관람기가 올라올지도 몰라요 - 랄까.
그런 기운(?)이 났으면 정말 좋겠지만서도.

올해는 SMAP의 2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던데,
만 20주년이라는게, 한 사람이 성장을 마치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노래를, 드라마를, 영화를 매일같이 봐 왔다는 걸 생각하면.
그 분들도 저처럼 행복했을까 - 싶기도 하고 (웃음)

아빠랑 딸과, 엄마와 아들과 손을 잡고 오기도 하고, 비키니를 입고 친구들과 함께 온 것도 보이고,
할아버지와 손자가 같은 SMAP 티셔츠를 입고 있는것도 보다가 생각한 것이라면,
이렇게 공유.할수 있는 추억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생기게 되겠구나... 싶은.

그나저나
노래 못하는 국민 아이돌(웃음)치고는,
정말- 노래가 좋아요.

정말 이렇게 달콤한 노래를 불러주시다니! 반칙이에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its3am.net/trackback/271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a letter to that special someone, :: 2008/03/04 10: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arest,

you swept me off the world of reality
take me to places that I never seen or felt before
and that's where you keep me
all and more the reasons that I can't stop ...

 it might have been the heavenly faces of yours,
if there is a god of beauty she must have loved you more than anyone
but that cannot even begin to explain the beauty in you,
warmth of you heart, shine that you brought on other's faces...

you strive for the best and give everything you've got
despite how it might leave you, to the uttermost of one's power
but please my dearest, don't be afraid of what might be ahead of you
no matter what is coming at your way you can be sure that
there is always going to be someone with you
someone like me,

someone said that the greatest thing one did for him is that
she makes him to be a better man
perhaps only now I fully understand what he meant before,
for you, I wanted to become a better being
for that I owe my life's gratest gratitude

all that I hope and pray for is your happiness

yours sincerel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its3am.net/trackback/252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V] KAT-TUN - KEEP THE FAITH :: 2007/11/10 14: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KEEP THE FAITH

가사보기


평소에는 굉장히 차분한 편입니다만 (웃음),
이 녀석들의 근 일년만의 새로운 콘서트 DVD소식과- KAT-TUN스러움이 철철철 흐르는 새 single곡.
제목마저, 마음에 드는 "KEEP THE FAITH"의
PV를 보고서는 "저렇게 좋아하기도 힘들겠다"-할 정도로 혼자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무려, "이걸 기쁘게 보게 해주기 위해서 이번주는 악몽이였던거야"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며 말이죠.
(중증인겁니다)

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 이 정도로 무언가를 좋아할 수 있구나-하면서 말입니다.

가사도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 일본어 -> 한국어 번역은 네이버 지식iN에서 가져왔기에 어떻다-라고 할수 없지만.
왠지, 작사가분은 - "keep the faith"라는, 이 문장이 갖고 있는 의미를 백분 이해한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이랄까요?

지식iN버전에는 없는 keep the faith <- 부분은 제 feel 꽂히는 대로 번역해서 올린 이영's version이랄까.

(if) you show me the faith, I will keep it for you.

v1. 네가 날 믿어준다면. 난 지켜낼거야.
v2. 네 믿음을 내게 준다면. 절대로 소중히 간직할게.
v3. 네 믿음을 내게 준다면, 절대로 해내보이고 말겠어.


그러고보니, 나.
- 뭔가 믿고 싶나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its3am.net/trackback/197
  • BlogIcon | 2007/11/10 15: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keep the faith는 라디오 버전으로 음질 나쁘게 들을 때는, 별루더니 ㅠ
    PV로 애들 노래부르는 모습으로 보니까 최고다 ㅠ
    라이브 라이브 라이브 ㅠ 얼른 MS나 했음 좋겠네ㅡ.


    우리애들은 뭐니뭐니해도 라이브가 ㅠ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2/23 05:31 | PERMALINK | EDIT/DEL

      우리애들 만세 -
      (여기 덧글 이제와서 다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I will keep it for you,
      show me your faith,
      Keep the Faith!란 말이 듣고 싶어졌어.

  • 라미 | 2007/11/12 09: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아아아아 >_<)/
    노래도 최고 가사도 최고 +_+)b

    일본어 배운건 이럴때만=_= 좋은듯해요;; 쿨럭;;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2/23 05:31 | PERMALINK | EDIT/DEL

      좋겠어요! +_+
      나도나도! 그냥 내가 영어 알아듣듯이, 독어 하듯이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 하고 있다는.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8년만의 도쿄돔 입성: 언제나 힘이되어주는 그대들은 嵐 :: 2007/10/21 23:18

치유계 아이돌 嵐의 8년 만의 도쿄돔 입성
콘서트 DVD 후기 PROLOGUE



데뷔콘이 도쿄돔이였던 우리 애들(KAT-TUN)도 있었고, 이번에 새로 데뷔하는 쟈니즈의 어린녀석들(Hey-어쩌고)마저
도쿄돔에서 데뷔를 알렸다고 하것만.
99년 데뷔 후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입성하게 된 도쿄돔의, 5만5천명과 함께하는 콘서트의 의미는 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5명의, "언제봐도 치유가 되는" 멤버들에게는 또 달랐을 것이다.
저러다 심장이 파열이라도 되면 어쩔까, 싶을 정도로 가슴을 치며 "고마워요"를 외치는 막내 준이나,
가슴에 꼭 새기라는 것 처럼, 또박또박 말해주는 "엄마" 쇼의 극존칭-으로 이어지는 말들이나.
반대로 평생을 옆집에 살았던 "옆집오빠"처럼 말하는 아이바짱의 "그대들의 웃음이 내가 살아가는 힘이 되요"라는
-실수는 많을 지언정 실언은 하지 않은 사람이라서, 그말이 99.9% 순도의 진심이라는것은 표정만 봐도 알수있어서.
그 인품만으로 "의지"가 된다는, "예술"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 싶은 "아빠" 오노군의.
간결하지만 너무 그다워서 안심이 되는 멘트는...

지난 8년이라는 세월은. 도쿄 돔은 아닐지언정 결코 헛되지 않은 시간이였음을 증명해주었는지도.
16-19살이였던 소년들이 24살-27살의 남자를 만든 시간속에는, 수십장의 CD라던가, 몇십편의 드라마,
몇편의 영화뿐만 아니라 그룹의 존속에 위기가 닥친 날도 있었고, 또 아파 쓰러졌던 날도 있었으며 -
이 보다 더 좋은 날은 있을 수 없다-하는가 하면 이 보다 더 최악인 날도 없다. 싶었던 날들도 있었을테니까.
8년이란 시간이 모두 순탄했다면 지금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이였을테니까.

이들이 너무나 좋을 수 밖에 없는 이유라면, 嵐-이들의 가장 큰 팬은 嵐 멤버들이라는게 눈에 보여서.
서로를 가장 아끼는 이들이라면 이들-이고. 2시간이 훌쩍 넘는 콘서트 동안 느꼈던 것이라면, 아마 자신들의 노래-안에
그룹명을 이토록이나 많이 불러제끼는 그룹이 또 있을까 정도.
그것이 볼썽사나운 나르시즘이 아니라, 이들 스스로가 가장 아끼는 것이 "嵐:아라시"임을 알기에-

콘서트 내내 너무나도 예쁘게 웃어줬던 - 팬들을 이렇게 사랑하기도 힘들겠다. 싶을 정도의 (늘 느끼는것이지만,
아라시 팬들만큼 무서운;팬들도 없지만 팬들이 가수를 사랑하는 것보다 가수-멤버들이 팬들을 더 사랑하는 것(?)으로 보이는 그룹) 아라시 사랑.

같은 쟈니즈면서도 콘서트 내내 코 앞에 있어도 "잡히는 것을 용납할소냐!" 라고 외치는듯한 KAT-TUN에 비한다면,
8년의 풍파를 이겨내고, 생긴 연륜과 정말이지 함께 나이 든 팬들과의 "가족"과 같은 이 느낌은. 소중함.그 자체.

정말이지 오래오래 - 8년이 아니라, 앞으로 80년이라도, 함께 함께 나이 먹어가는 오라방들이 되어주셨으면.
츠준이의 그 "진한"얼굴은 계속해서 드라마에서 볼수 있었으면, 연기의 "자연체" 그대로인 니노 역시, 이제껏 그래왔던 것 처럼.
우리 캡틴이야, 무대, 솔로콘 계속해주셨으면 하고(더불어 솔로콘DVD도;)
정말이지 볼때마다 사랑스러워서 어쩔 줄 모르게 만드는 우리 아이바짱 역시- 아무도 엄두못낼 그 실험들(;)이라던가,
모든 의미에서. "아이바스러움=사랑스러움"을 계속계속 퍼뜨려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시고!
걱정을 전혀 안해도되는 우리 쇼상.은 캐스터라던가 아나운서활동 모두모두 다 잘 해주실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사옵니다!
-개인적으로 타이요센세 같은 드라마..한편 더..(라고 하고 싶지만), 바쁜 와중에 멤버들도 이제껏 그래왔던 것 처럼 잘 챙겨주시고...
(*사실, 이거야 말로 츠준이에게 부탁해야 할지도. 너갱이를 놓는 형들을 부탁해 T_T)





여러분,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COOL&SOUL에 쓴 가사에도 나왔지만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은 저희들만의 방식으로 저희들이 믿고 있는 길을 스스로 걸어나가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쿠라이 쇼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돔이라고 하는 이 넓은 공간에서 여러분과 하나가 되었다는 것.
그리고 오늘이라는 날에 감사드립니다
또 여러분과 함께 즐겨보고 싶습니다.
오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노 사토시

여러분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콘서트가 정말 좋아요. 언제나 생각하지만, 뭔가 모두 대단히...
여러분의 웃는 얼굴로 굉장히 힘이 된다고 해야할까...
여러가지로 제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이번에는 제가, 저희가, 여러분의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될수 있다면.. 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바 마사키

거의 1년 전에 저는 미국에서 돌아와씁니다. 그 때는 아라시로 돌아올 수 있을까 솔직히 불안했습니다만,
아라시 멤버를 만나는 순간 제가 돌아올 자리는 여기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개선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 AROUND ASIA+ DOME은 팬 여러분이 만드신 공연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에게 이 돔이라는건 꿈 같은, 목표 같은 통과점입니다.
이 점이 "다음에는 어떤 점과 엮일것인가, 그걸 즐겁게 앞으로도 매일 해갈수 있다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모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

여러분, 오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봐주셨던 것이 저희가 1999년 데뷔했을때부터 걸어왔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라시(嵐)라고 하는 한자는 산(山)에 바람(風)이라고 씁니다.
거기서 산은 저희가 앞으로 넘어갈 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람, 바람은 여러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힘들어도 넘을 수 밖에 없는 산을 발견했을때 여러분이 바람을 일으켜줘
우리들이 편하게 날아오르게 하는, 넘게 해주시는 그런 관계를 앞으로도 계속 해나갔스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밝은 얼굴과 또 만나고 싶습니다. 또 놀아봐요.
오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츠모토 준




感謝カンゲキ雨嵐

Smile Again I'm Smiling Again
Smile Again I'm Smiling Again

So So イイことなんてない
So So 좋은 일 따윈 없어
方向 オンチの情熱 ライブ
방향치의 정열의 LIVE
每日 a Fool 墓穴掘る Fall
매일이 바보. 자기가 판 무덤에 넘어져.
だけど 何かにあこがれていたい
하지만 무언가에 동경하며 싶어
感動しない 日日の中で
감동하지 않는 날들속에서
不確かな 希望が Believe In Love
불확실한 희망이 Believe In Love
いつか 靴底で 踏みつけた Faithが
언젠가 짓밟았던 믿음이
君に出會って 血を燃やす
그대를 만나고는 피를 달구어!

碎け 散った 氣分なら ためらわずに
엉망이 되버린 기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怒りを ヤワな 自分自身に 向ける
분노를 우유부단한 자기자신에게 돌려
まるでひとりぼっちだと嘆くそばで
마치 외톨이라며 한탄하는 곁에서
ガレキにさいた 花が ユラユラ見てる
자갈에 핀 꽃이 하늘하늘 바라보고 있어
誰かが 誰かを 支えて生きているんだ
누군가가 누군가를 지탱하며 살아가고 있어
單純な 眞實が 傷をいやしてく
단순한 진실이 상처를 치유하고 있어

Smile Again ありがとう
Smile Again 고마워
Smile Again 泣きながら
Smile Again 울면서
生まれてきた 僕たちは たぶん ピンチに强い
태어난 우리들은 아마 위기에 강할거야

Smile Again 君がいて
Smile Again 그대가 있어서
Smile Again うれしいよ
Smile Again 기뻐요
言わないけど はじめての 深い いとおしさは
말하진 않아도 처음으로 깊이 사랑한 것은

嵐:아라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its3am.net/trackback/187
  • 로터스 | 2007/10/22 17: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마일 어겡~~아리가또오~~~
    嵐で よっかった!!♡

    • BlogIcon 이영 | 2007/10/23 06:16 | PERMALINK | EDIT/DEL

      그대가 "람"군들을 아껴달라고... 했었지? (웃음) 아끼다 못해 - 절절하게 사랑하는 중.
      嵐のファンでよっかった!가 되는걸까? (퐈안)이 되어버렸지만. 후훗. (가타카나는 여전히 질색)
      뭐 여튼여튼. 준이의 작은 가슴이 터지지 않을까 (얇은 이라고 해야 옳을지도) 걱정될 정도였던
      녀석의 "진심"에 왠지 찡해졌어.
      쇼.군이나, 아이바짱은 늘. 언제나 내 가슴에 있지만 (푸흡)
      정말이니 캡틴의 목소리를 들으면... 맘이 다 좋아져 (헌데 이번 DVD의 솔로중 최고는 니노야!)
      아아..

      -

      정말이지, 고마운 사람들인것 같아. (웃음)`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Narcissism : 절대적인 매력 :: 2007/10/17 08: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its3am.net/trackback/186
  • 블링 | 2007/10/21 14: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들립니다.
    저도 밤마다 자는게 고통이지만, 약은 먹지 않아요.
    그냥 끙끙거리다 지쳐 잠든다는....

    • BlogIcon 이영 | 2007/10/31 09:16 | PERMALINK | EDIT/DEL

      :) 오랫만에 들려주셨군요. 저 역시 오랫만에 덧글...reply를 쓰고..있네요 (웃음)
      그렇죠. 약은 - 정말이지 먹지 않는게 좋아요. 특히나 sleeping pill같은 경우는 말이죠.
      더 이상 - 깨어있으면 미칠지도 모르겠다. 라는 마지막 수단이긴 했는데,
      바로 그 다음날서부터는 몸이 못 견디더라고요. :)
      뭐 - 다시 못자던지/끙끙거리다 끝내 지쳐 잠드는 날들이지요. (웃음)

  • BlogIcon 케이루스 | 2007/10/21 17: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은 그저 NDSL을 이용하여 게임을 하다가 지쳐서(?) 잠듭니다 (...);

    • BlogIcon 이영 | 2007/10/31 09:17 | PERMALINK | EDIT/DEL

      게임이라고는.. 할줄 아는거라고는 테트리스 밖에 없는 人 <-
      아, ipod에 있는 그 - 공(?)게임은 간간히 시간때우기 위해서 합..니다 :)
      훗. ... 뭔가 지쳐서 잠든다는거 좋을지도. 그게 다만 악몽같은 현실이라던가,
      라면 괴롭겠지만- 그런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 BlogIcon Hee | 2007/10/23 2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앞의 동영상의 주인공인가요?
    이영님땜에 저도 저 분한테 빠질 뻔했습니다..;
    그나저나 잠자는 것은 공포가 아니랍니다..
    뭐..포근해보이긴 하군요;;;
    흠흠..암튼..본인이 속해있다고 생각하는 곳은 모르겠지만..
    한국에 오실 땐...
    무척 반갑게 맞이할 거에요..후후..

    • BlogIcon 이영 | 2007/10/31 09:19 | PERMALINK | EDIT/DEL

      같이 빠져주세요(!(!) 풉. 동영상이라던가<-는 제가 마련할게요.
      (더불어 이분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