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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어주기를바래요'에 해당되는 글 5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7/12/3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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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의 마지막 날 밤.입니다-
 역시 되돌이킬 수 없는,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시간이라서...
 조금은 아쉽고 조금은 안타깝고 한 것이겠죠?

2008年은 또 얼마만큼의 challenge/obstacle을 선보여줄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분명히 현명할 선택을 할수 있을 것이라-
힘겨워도 포기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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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뛰어넘어" 보이리라-
그리고, 끝까지 웃어보이리라.


이것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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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라면, 2007년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2008년을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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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개하는 2008년의 목표.


만 22살.
아마도, 살면서 이만큼 "빛날 수 있는 나이"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내가 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멋진 "인간"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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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잘 부탁해요. 내 안의 나-씨.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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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것 역시 목표.


and, lastly,
2008년.
새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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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 2008/01/01 0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니까,
    같이 카우콘 보면서 떠든게 꿈같다(웃음)

    올 한해도 잘 부탁해 ♡



    ps. 카우콘 영상이 다 올라왔어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02 17:53 | PERMALINK | EDIT/DEL

      그러니까 -
      나 역시 진짜 그랬어. (^^)/
      너무 좋았어. 그지? 정말 앞으로도 계속.
      적어도 내가 죽을 때까지 - 계속해서 해줬으면
      좋겠다.할정도야.

      아주 잠깐. 굉장히 나이 많으신 할머니를-화면에서
      봤는데 정말 행복해 보이셔서 말이야.
      그러고보면, 그들이 돈을 그렇게 많이 번다고.
      뭐라고 할수도 없겠더라.

      누군가에게 행복을 선사해주는 그들이라서.
      -정말 헌데, 올해 최고였어.

      +
      나도, 올 한해도 잘 부탁해요 >_<

  • BlogIcon Nell | 2008/01/01 13: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겐 어쩐지 2007년이 꽤 오래 남을 듯 하네요.
    정말 많은 일들이 갑작스레 생겨버려서... 후훗.

    어제 밤. 2008년을 기쁘게 맞이하지 못 하고, 2007년의 마지막에서 허우적허우적..
    펑펑 울며 2007년을 보내버렸습니다...

    2008년은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이영님도 행복한 한 해 되셨으면... ^^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02 17:54 | PERMALINK | EDIT/DEL

      ^^ 부디 올 한해에는 작년보다는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웃음) 영화 choice는... 문자에서 말했으니,
      이곳에서는 패스.

      :)

      넬님에게도, 잊지못할 2008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 | 2008/01/01 17: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02 17:55 | PERMALINK | EDIT/DEL

      문자 보냈는데! 몇시에 퇴근하느지 몰라서-
      결혼해.라니 (;ㅁ;)
      .... 아마 "제발 좀 해라"라는 소리 듣게 되지 않을까?
      난. 안할 예정이니까.
      헌데, 생각해보면 아마 나한테 결혼하라고..는
      안 하실지도 (웃음)

      그대도 건강하고 정말정말 멋진 한해.가 되시기를 바래요.
      진심으로!!!
      2월-즈음에 한번 봐요! (나 수술끝나고 회복하고 나면 말이죠 >_<)

  • BlogIcon 네구 | 2008/01/01 18: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영님도 "새해 복 많~이~" (요거 비가 CF에서 하는 버전.)

    오늘 하루 2008년의 새출발을 잘 하셨나요??
    저는 오늘 있던 약속까지 없어져서,,;;

    아무쪼록 이영님, 2월부터는 any 의료행사(음?;;)는 없길 바랍니다ㅋ

    아, 그리고 "사람을 찾습니다." -> 사람은 흥신소에서 찾으면 됩니다.(헉;)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02 17:56 | PERMALINK | EDIT/DEL

      비..비가 그런 CF를 하나요?
      (TV를 전혀 보지 않는 1인) 아아 =_=

      끄덕끄덕. 괜찮았던 새해 였던 것 같아요.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사랑하는 이들이 해주는,
      카운트다운 콘서트를 봤으니까요 (웃음)

      ^^

      그러게요, 저 역시도 수술은 이번이 제 인생에 있어
      마지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람...
      이 아니라.


      사랑...
      인듯 하죠?( 웃음)

  • BlogIcon 데굴대굴 | 2008/01/02 1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음... 복 주시면 받겠습니다. 많이 주실수록 전 좋습니다. 아.. 깜빡 잊고 말 안했는데요. 제 복은 돈! 입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계획이 너무 힘드신거 아니신지..?)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02 17:57 | PERMALINK | EDIT/DEL

      올해 데굴대굴님의 복은.
      데굴대굴님의 여친분께서 찾으시기를 (웃음)

      :)

      그러게요, 2월까지는 병원과 친해질것 같습니다.

  • 라미 | 2008/01/02 16: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아 >_<)//
    이영언니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복 잘 받아가요~! ㅋ

    p.s. 카드 받으셨나요? 주소 잘못쓴건가 ㅠ_ㅠ)?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02 17:57 | PERMALINK | EDIT/DEL

      받았어요! 진짜 내가 -
      감격했잖아. 우리 엄마랑 같이 (;ㅁ;)

      나 보내줄려고 하는데, 카드 주문한거
      오지도 않아서!!

      혹시 폰번호 있음 쪽지주기 >_<
      -

      글씨 너무 잘써!!! (<-p.s.)

  • BlogIcon Hee | 2008/01/02 2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에는
    덜아프고
    덜외롭고
    더웃으며
    더행복한
    이영양의
    2008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이영 | 2008/01/15 19:19 | PERMALINK | EDIT/DEL

      Hee님 역시
      새해에는 덜 아프고 덜 외롭고 더 웃으며 더 행복한.
      그런 "희"님이 되시기를 바래요.

      고맙습니다.

  • 뭐랄까 | 2008/01/03 23: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활짝- 필 나이시니까 무엇보다 예쁜사랑 꼭 하시길 바래요.^^
    건강과 행복도 꼭 챙기세요!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 BlogIcon 이영 | 2008/01/15 19:19 | PERMALINK | EDIT/DEL

      "뭐랄까"님 역시,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되시기를 기도하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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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에 돌아온 스윗 홈. :: 2007/12/29 05:30


공항(인천) 도착 후 외가댁에 가서 인사를 드리고...
그 다음 날, 무려 4군데의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이라면, 12월 31일은 종합검진. 1월 9일/17일 수술 예약/예정이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종합검진에서 몇 항목이나 "정상"으로 나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내기를 혼자 하고 있습니다. (;;)
[...실은 제가 필요없다는 항목은 검사조차 안..할거니까요, 이래저래 98-100%..정도?!]

여튼. 그래서 집에 도착한 것은 한국에 입국후 거의 28시간이 지나서였습니다.
처음이였거든요. 그래서 왠지 두근두근.

그 동안 3시에 제가 살았던(?)집들은 거의 다 공개했으니 이번에도!!
-랄까. 실은 너무 좋아서 나가고 싶은 맘이 생기질 않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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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제 취향인 욕실. 이랄까나 - 천장까지 5m즈음 되는 것 같아요 =_=
거울이 특이하게 설치되어 있어서, 욕조에서 고개를 들면 보인다랄까.
거기다 조명도 제 취향(;)이고 사각의 세면대도 =_= (좋아요 >_<)
마미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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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제 취향인 조명들. 헌데, 마미의 말씀으로는, 전기를 얼마 켜지도 않아도 전기세가 20만원이나 나온다고...
=_=

아..아껴..쓰고 있어요.
저 나선형 계단은 3시의 쥔장. 바로 제가 서식(?)중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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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계단...을 올라가면 역시 제가 좋아하는 은은한 조명이 비춰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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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손잡이를 잡고 올라가요.
(계단에서 넘어지기 1인자인 탓에, 늘. 꼭. 잡고 다닙니다-! 그래서 튼튼한 녀석으로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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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끝에 다다르면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오른쪽 문을 들어가면 제 서재. 왼쪽문은 집의 이런저런(;;)것들을 넣어놓은 스토리지(storage room)이고.
바로 보이는 것은 제 방!입니다. 그리고 안쪽의 또 하나의 문은 워킨클로젯.이에요.

아, 저 슬라이딩 도어를 꽉-닫으면 90%정도의 방음장치가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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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살짝 더 들여다 보면. 제일 먼저 벽에 걸려있는 것은 집안 내/외 인터콤 + 경비회사 부르는 기계;;
그리고 온도 조절기 - 조명 스위치.

빼꼼.히 보이는 것은 거실에 있었으나 쫓겨난 60인치의 몸매를 자랑해주시는...TV.
스피커는 아랫층 파브녀석들의 부속품(?). 헌데, 노래방기계를 제 방에 설치해놓아서 .. 이쪽으로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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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는 방.입니다 =_= 제...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어야 하나, 일단은 제가 없었으므로(^^) 파파의 것들.
주로 골프관련-홀인원 트로피/알바트로스 트로피와 각종 여행지에서의 사진+소장품들.
(아직까지도 짐을 다 안풀었기 때문에...; 그러고보니, 이제는 왼쪽 칸들은 제 향수병들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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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를 쓰지 않기로 했어요! (랄까) 그러니까 태어나서 적어도 제가 기억하는 동안은 늘 침대를 써왔거든요.
그런데 왠지 이불.에서 자보고 싶었어요! - 해서 도착하기 전 마미한테 말씀드렸더니,
할마마마가 어찌 아시고는 제가 좋아하는 "부들부들+보들보들" 실크로 이불을 지어주셨어요.
우훗훗.

솔직히 여전히 익숙해 지는 중이지만, 좋아요 >_<
아, 그리고 커튼은 아득한 잠자리를 위해서, 빛을 100% 차단해주시는 홍철이네서 본듯한 와인빛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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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재.
아직...아직, 책정리가 끝나지 않아서 - 박스3개의 분량은 뜯지도 않아서- 조금은 빈듯한데,
생각해보면 박스 1개 안에 들어가있는 책들은 들어가도 그 이상은 안들어갈 것 같아서,
아랫층 서재에 또 제 책들을 침범해 놓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
제 짐-_-푸는 것을 도와주실 분 역시 환영합니다 >_<
(이틀째 ... 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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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집 사진을 보신 분은... 기억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 소파입니다.
=_= 꺄아아악

최고로 좋아요! - 그러니까 한국에 꼭 가져가야 한다고 제가 난리를 피웠던... 그 녀석.
그러니까 원래 세팅은 이런식이 아니지만, 그냥 벽쪽으로 주르륵-해놓았고요.
저는 뒤로 눕는건 좋아하지 않아서 저 펴져있는 2개 녀석보다, 오른쪽의 3칸짜리 녀석위에서 뒹굴고 지냅니다.
-3칸녀석들의 아래엔, 킹 사이즈 베드가 숨어있어요. 사진에서는 어마어마한 크키가 느껴지지 않지만,
1m71cm인 제가 누워서 자도(이 상태에서) 전혀 불편하지 않은 최홍만급 사이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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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조명세팅.
=_= 벽 사이사이에서 나와요.랄까. 겔러리-같은 분위기가 나는 "따뜻한"조명들이 좋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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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조명"은 바로 위의 녀석.
벽-뒤에서 비춰지는 조명 탓에, "후광"이 비춘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실은 청소도 안했는데 왜 자꾸 사진찍고 그래!-라는 마미의 말씀을 상콤하게 못..들은척하고 (쿨럭)
-솔직히 이 정도면 제게는 너무 깨끗한 상태라서

뭐, 그 외의 곳들도 많긴 하지만 - 마마방의 "풍경"이라던가.
아무래도 제 공간이 아닌 탓에 프라이버시를 위해서(응?!) 공개..하지 못...합니다.
-그러고보니 아랫층 서재는 찍을 수 있는데 깜빡... 그리고 다이닝룸도 안..찍었고...-

...

뭐 나중은. 기억나면(;) 언.젠.가.



일단- 그래서.
이제부터 제가 8개월 이상(!) 생활할 공간입니다.

왠지 새로운 "시작"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라서,
-혹은 그저 제 맘에 너무나도 드는 공간이라서- 아주 굴러다니고 있어요.
단점이라면, 집에서 나가기를 싫어한다는 점?
싱긋.




집에 돌아와서 너무나도 행복한 이영.이 였습니다 =_=
미국에서의 마지막 며칠과 도착해서의 하루동안 일어난 일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여전히 그 후유증으로 비틀비틀하고 있지만 곧 나아지겠죠.

그 이야기들은 차차 하기로 하고.
도착하자 마자 태안바다에 가서 기름제거작업을 하기로 했는데,
"그 전에 니 건강부터 좀 어떻게 해주시지!"라는 조언을 듣고 일단 몸을 고치고 난 후에(;)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헌옷은 계속해서 모으고 있어요. >_<

어차피 한달, 두달이 지난다고 해서 복구작업이 모두 이뤄질 일도 아니니까.
영어할 수 있는 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입원전까지 이쪽(서울)에서 도울수 있는 일은 할려고요.

에니하우,


한국으로의-귀국-인사 올립니다. 꾸벅.
(^^)(__)(^^)(__)



앞으로의 한국생활(-!)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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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 | 2007/12/29 1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카에리나사이//
    언니 집 너어어어무 이뻐요 >_<)//
    소파에 반해버린 1人

    • BlogIcon Rynn.A 이영 | 2007/12/30 12:05 | PERMALINK | EDIT/DEL

      ただいま.
      -역시 소파에 (^^) 미국 소파, 역시 뭔가.
      덩치가 좋잖아요, 라서 좋다고나 할까.
      너무 커서 집에 다 들어가기나 할것인가 고민했는데.
      그래도 들어올수 있어서 다행 ^^

      언제 놀러와요 ^^

  • BlogIcon 미나 | 2007/12/29 14: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집 너무 이뻐요~ >_<
    휴. 강아지 한마리가 뛰놀고있는 제집을 보니..ㅡㅡ;; 흠.. ㅋㅋ
    언니 가기전에 찍은 사진들은 언제 볼수있는거에요~ ?
    아. 저 티비뒤에서 나오는 조명 너무 좋아요 ㅎㅎ
    천장에서 나오는 빛도~ ㅎㅎㅎ

    • BlogIcon Rynn.A 이영 | 2007/12/30 12:07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미나 아파트는, 내 아파트보다 훨씬 더 컸잖아!
      -랄까나 (^^)

      솔직히, 내 집.이 아닌 곳에는 애착이 없는탓에,
      상관하지 않았지만. 여튼, 그 강아지때문에 좀 많이
      힘들어 보이긴 했어요.

      아, 가기 전에 찍은 사진들 (;)
      에디팅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우어-)

      ... 뭔가 병원 순례; 해 주시느라고 -
      (보니까 300장이 넘더라고) 못했는데,
      오늘 중으로 할게요 (내일은 병원에 또 가 있을듯 싶으니)

  • BlogIcon 케이루스 | 2007/12/29 19: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돌아오셨군요..
    집이 참 대단합니다. (...);
    꿈의 집이군요 꿈의 집 ㅋㅋ;

    • BlogIcon Rynn.A 이영 | 2007/12/30 12:07 | PERMALINK | EDIT/DEL

      에.. 대단(;)이라 ^^
      공사해주신 분들(;)이 대단...하신듯 싶긴 해요.
      너무 예쁘게 잘 해주셔서 말이죠.

      ^-^

  • BlogIcon 렌렌 | 2007/12/29 2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집이 넘 깔끔하고 좋으네요!
    더럽히기 무섭겠어요;;; ㅎㅎ
    앞으로 계속 한국에 계시는 건가요? :)
    한번 기회되면 뵈요!!!
    무튼, WELCOME TO KOREA !!!!

    • BlogIcon Rynn.A 이영 | 2007/12/30 12:08 | PERMALINK | EDIT/DEL

      하하 =_= 안그래도, 더럽히기 무서운집인데.
      너무나도 더럽히고 있어서 혼나고 있다고나 할까요?
      (^^) 조금 긴장을 놓은 탓에 생각해보면,
      ... 많이.. 더럽히고 있어요 T_T

      음. 한국에는 - 꽤 있겠죠?
      그러게요, 날씨 따뜻해 지고 기회가 되면 뵈요 :)
      (따라하는거 아녜요 >_<)

  • BlogIcon MAKI | 2007/12/30 15: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왔구나... << 하고 순간 혼잣말했네.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데도 "봐야 하는데??!" << 하는 이 기분..
    (누가 만나준다고.....................ㄷㄷㄷㄷㄷ)

    모쪼록, 무슨 수술이 있는 모양...
    대화한지가 삼억년이 넘은 것 같애서 ㅠ_ㅠ
    잘 지내고 계신가요? ㄷㄷㄷ..

    -_ㅜ 엉엉..

    • BlogIcon Rynn.A 이영 | 2007/12/31 13:35 | PERMALINK | EDIT/DEL

      응. 타다이마 - :)
      헌데 솔직히 어느 쪽으로 "돌아왔다"라고 하는것이
      애매모호해지긴 했어. (웃음) 봐야 하는데.
      2월.초-쯤에 하자구요. 마키랑 나랑은 먼가?
      잘 모르겠네... ^^

      만나....주지! (웃음)

      응. 오늘 종합검진 받으러 다녀왔고.
      악몽같은 내시경 또 받았고 (덕분에 아프고)
      9일 17일 수술이니까, 회복..하는 데 시간도 있어야 할테고 뭐. 2월 초로 ^^ 꼭 봐요. 그때는.

  • BlogIcon 네구 | 2007/12/31 1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입국후 28시간 뒤에 집으로 들어가시다니;; 힘드셨겠어요ㅋ

    화장실이 특이해서 참 좋아뵈네요 ^^ㅋ
    전에 살던집이 조명이 약간은 많은집이었는데 할아버지가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켜지말라고 하셨던 생각이 나네요ㅎㅎ

    그나저나 "아무거나" 받은 번호치고는 그럭저럭 레어 번호인데요??
    7788에 이어 97에46이라니~ ㅎㅎ

    애니하우,
    한국의로의 귀국 경하드리옵니다^^ㅋ

    아무쪼록 2008년엔 검진&수술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 BlogIcon 이영 | 2007/12/31 18:48 | PERMALINK | EDIT/DEL

      ^^ 뭔가 지친감은 있었지만, 괜찮았었는지도- :)
      화장실. 그죠? ^^ 기다란 거울이랑 - 천장에까지
      닿는 그런 구조가 너무 좋아요.

      ...확실히 전기세는 두렵...습니다.
      20만원 =_=이라니, 여름때처럼(여름은 에어컨님..의
      포스.때문에 이렇다. 하지 못하지만)도 아니고...
      무려 겨.울.인데!!!!

      그래요? 하지만. 그.럭.저.럭. 레어 번호죠 =_=후후
      쿡쿡.
      뭔가 나쁘진..않은 것 같은데 본인이 본인 번호를
      못..외우고 있다는 사실.

      역시.
      감사합니다 :)
      경하...라고 하실 것..까지야 >_<

      ... 2008년엔 검진+수술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하셨는데, 1월 7일 검사결과 9일 수술 17일 수술.
      하하하 - 2월부터.라고 말을 바꿔야 할듯 >_<

      꺄울.

  • BlogIcon 데굴대굴 | 2008/01/02 1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셨군요. 그나저나 짐 푸는 것만! 이라면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만, 정리는 직접!하셔야 합니다. (냐하하하하~)

    그나저나 이런 집 하나도 안부러워요. 저는 쪼끄마하고.... 마당에 멍멍이를 대량으로 키울 수 있는 집이 더... (엣? 밖에는 멍멍이 키우기가 된다고요? ㅠ.ㅠ)

    그래도 수술 잘 끝나니라 예상 됩니다. 역대 워낙 힘든거 잘 하셨으니까요. 결과가 좋을것 같은데.. 으음.. 저를 위한 한국에서의 살.인.적.인 스케줄은 언제 올려주실겁니까? 새해가 되었으니 스케줄을 쫙~ 올려주심이.. (이건 스케줄이 아니라 목표인가요? ^^)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1/02 17:59 | PERMALINK | EDIT/DEL

      데굴대굴님은 패스 (흥-)

      멍멍이 질색합니다.
      -직립보행.하는 것들, 그리고 IQ가 100 이상인 것들
      외에는 싫어합니다.
      (웃음) -헌데 조건 다 갖춰져도 "좋아하진" 않아요.
      랄까.

      수술. 잘 되겠죠 - 후에 먹는 약도 제가 다 -_-처방...하는데 (웃음)
      -살인 적인 스케쥴은, 이미 올렸으니까.

      ^^

  • BlogIcon 예쁜사갓 | 2008/03/05 23: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리 바쁘게 산다고 해도 님(또는 린, 또는 이영)만큼은 못따라가는 예쁜사갓입니다.
    오랜만에 무심코 들렀더니 역시나 귀국소식이.(거기에 스윗트홈까지)

    건강한 모습 또 뵙길 기다립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분명히 즐겨찾기 해두고 보러오곤 합니다.
    읽으면서 생각하게 하는 글들이 많아서요.

    티스토리로 가시는것같기도 한데, 따라갈 수 있으면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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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진 시간 (Frozen in Time) - FrozenFrame.tistory.com, :: 2007/11/24 13: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분들께 선물이라도 사가지고 한국에 들어가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저의 네번째 티스토리 블로그입니다.
3시, 토로, 비밀블로그(웃음), 그리고 "Frozen in Time" (멈춰진 시간)까지.

Frozen in Time(이하 FT 혹은 FF)는 100% 사진 블로그입니다.
사진에 살짝 보이는 것 처럼. 저 이상의 글은 쓰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이 여자의 결고 평범하지 않은 시츄에이션들이 적나라하게 들어날까 고민이 되긴 하지만-

그러니까 한번도 정리할 생각조차 못했던 사진들이 이번에 a700을 사면서 폴더정리를 하다가 보게되었거든요.
3시는 글-위주 블로그라서 옆으로 더 늘리면 보기가 싫고,
스킨을 바꾸고 싶기는 하나 솔직히 이만큼 마음에 드는 스킨을 다시 찾고 또 이렇게 수정하기도 힘들것 같고.

그래서, 무려 990x나 되는 스킨을 찾아서 새로 하나 만들어버린거죠 뭐. (웃음)
-티스토리 운영자 분들. 죄송합니다. 미안해요. (털썩)
[미..미쿡에서 원하시는게 있으시면, 슬쩍 언급해주시면 선물들고 돌아가겠습니다... 꾸벅]


+
이미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라미"양에게 "달력"을 만들어 주기로 한만큼.
좋은 사진들은 FF으로 트랙백 걸겠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

지금와서 드는 생각은, 또 심하게 마이너적이고 마니아틱한 블로그가 또 하나 생성되었다는 것.
[다시한번 말하지만, 티스토리 운영진분들 미안해요]



++
양쪽 블로그 모두 "I love Tistory" 배너를 달아주는... 센스(;)
헌데, 정말로 사랑해요.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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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 | 2007/11/24 08: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아~ 멈춰진 시간 개장(?) 축하드려요!
    방금 가서 UFO사진[멋대로 이렇게 이름지어버린..;;]이랑 사다리사진(?) 보구 왔어요^-^
    >Frozen in Time(이하 FT 혹은 FF)는 100% 사진 블로그입니다.
    >사진에 살짝 보이는 것 처럼. 저 이상의 글은 쓰지 않을 것 같아요.

    혹시 댓글같은거 없이 깔끔하게 사진과 글만있는 블로그를 원하시는거면 귀띔해주세요^^
    방금 사진보고 언능 댓글달고 왔는데 혹시 잘못한건가 싶어서요; [멋진 사진첩에 낙서한듯한 죄책감;;]
    아무튼// 새 블로그 축하드려요 >_<)/~ 좋은사진들 많이 기대하고있을께요//

    • BlogIcon Rynn.A | 2007/11/24 09:28 | PERMALINK | EDIT/DEL

      아 - 젠젠...
      덧글은 나의 즐거움 (웃음)
      개장 =0= 고마워요! 내가 라미..가 있어서 (적어도 방문자수가 0은 아니겠구나-
      라는 마음을 갖고 열었으와요! ) 쿨럭.

      절대. 다 함께 즐기는 낙서장.이 혼자 센치한척 하는 블로깅보다.
      6천억배-정도 즈음 좋으니까, don't need to worry about such thing;

      끄덕끄덕.
      네에 - 라미도 좋은 사진 있음 보내주어요 +_+

  • BlogIcon 데굴대굴 | 2007/11/24 09: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중 블로그의 운영은..... 힘들더군요. 정말로 힘들더라구요...
    왠지 이영님은 반.드.시. 잘 하시겠죠? (이면에 숨겨진....ㅎㅎ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7/11/24 15:53 | PERMALINK | EDIT/DEL

      ... 힘들..어요 - 근데 어찌보면 용도다 다 달라서... ^^
      제게 칭찬...은 데굴대굴님 답지 않으세요! (웃음)

  • BlogIcon 네구 | 2007/11/24 1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블로그를 따로 운영하는 것은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ㅋ
    공부하랴, 과제하랴, 논문쓰랴, 블로그 이웃분들께 편지쓰랴, 사진찍으랴, 여러개의 블로그 관리하랴.............
    써놓고보니 막 저까지 피곤해지려고 하는데요? ㅡ.ㅡ;;;

    • BlogIcon Rynn.A 이영 | 2007/11/24 15:54 | PERMALINK | EDIT/DEL

      그렇지요 -_- 헌데
      블로그. 편지.는 제가 즐기는거니까..

      -_- 공부랑 과제랑 논문만 어떻게 좀 -_-;

      ....

      훌쩍.

      저 쪽(?)도 자주 놀..러와주세요.

  • BlogIcon Hee | 2007/11/24 14: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라미"양에게 "달력"을 만들어 주기로 한만큼. 이라는 건,
    라미양에게만 만들어 주시는 건가요 'ㅁ'
    암튼 블로그 하나 관리하기도 벅찬 저에게 다중블로그는 넘볼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라지요 ;ㅁ;

    • BlogIcon Rynn.A 이영 | 2007/11/24 14:54 | PERMALINK | EDIT/DEL

      일단. "하나"는 만들기로 했다는 소리죠 =0=
      다른 분들까지 join-in 하신다면.야 더 좋죠 저여.

      ... =_=

      다중..블로그라고 해봤자,
      일단 오후3시는 - 사진블로그..니까요 -
      메인은, 3시들.이죠.

  • 라미 | 2007/11/25 0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3시지배!
    태그가 멋져요=ㅠ=;; "3시는 다 내꺼다"
    새벽 세시에는 얘기하고 오후 세시에는 사진보면 잠은 언제 주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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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ing of Season 2 :: 2007/02/0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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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신, Play버튼을 눌러주세요 ^^!)


계산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새로시작하는 마음에서 날짜 계산을 해보니, 이 미지의 세계에 발을 들인지도 66일이 되었네요.

낯설기만 했었던 설치형 블로그 덕분에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고,
완벽주의 성격과 이쪽 관련해서는 문외한이라는 현실 사이에,
스스로를 못 이겨 하루에도 몇십번씩 블로그 스킨을 뒤엎기도 했었지만 -
그리고 앞으로도 수 없이 그럴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혀 모르는 곳에 바리바리 이삿짐을 싸왔던 처음 보다는 나아지겠죠.
모든 것이 그렇듯.
 
이곳의 다른 멋진 블로거 분들과는 다르게, 개인적인 이야기가 주가 되는 블로그였지만 - !
발전해(!?)나가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곧 제 전공(^^)인 대통령 선거들도 한-미 양국 모두 다가오고 있고,
졸업과 함께, 평범한 10사람 분의 역마살의 안고사는 인생탓에 또 어디로 정처없이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은 이곳에 뿌리내리기로 했으니 늘 주춤해왔던 여행사진들과 여행기도 올릴 예정이랍니다.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와)해서 여러 블로거 이웃님댁에 은근슬쩍 덧글을 남기고 도망오듯 했었는데 :)
이 소심한 녀석의 자취를 따라 다시 와주시고, 늘 다시할나위없이 감정적이고 지독히 개인적이였던 이야기에마저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덧글 남겨주셨던 모든 이웃분들!
감사하다는 말 전에, "쭈욱 부탁드려요"라고 먼저 드리고 싶네요. 잘 부탁해요~♡


그리고,
스쳐지나가는 인연일지언정, It's 3 a.m. - 새벽3시에 들려주셨던 분들,
들려 주시는 분들, 들려 주실 모든 분들 모두 행복하시기를....



ps.
기껏 글도 써놓고, 그림도 그려놓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마 들려주신 분들은 다 아실만한 "일" 때문에 미뤄지게 된... +_+
그래도 새로 시작하는 마음이니만큼! "아리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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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데굴대굴 | 2007/02/02 2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안적는게 이상한거에요. 부담 없이 낙서하는 것! 그것이 블로그! 100개의 글 중에서 한두개의 보석같은 글이 있기만 하다면 그것으로 만족!

    • BlogIcon 이영 | 2007/02/03 16:16 | PERMALINK | EDIT/DEL

      싱긋 -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데굴대굴님. 후훗. 갑자기 "안경의 매력"에 대한 포스팅이 생각나면서..
      하핫. 데굴대굴님은 이래저래 최고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