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그리고,'에 해당되는 글 16건

3시의 배너들 :: 2008/08/02 23:36


왠지 이런 걸 하고 있...어 버렸습니다. (웃음)
무려 1년이나 만든다 만든다 하면서 만들고 있지 않았던, 새벽3시의 배너... >_<
 
실은... 만들었던 것은 꽤 많았는데, 왜 만드는건데? 라는 기분이 중간에 꼭 들고 말아서
늘 완성해 놓고 삭제해 버렸었...다랄까요? (쿨럭)

사이드바에 - 링크대신 지인분들의 "홈"을 배너로 링크 하다 보니까 말이죠,
나도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 하다가...
"나는 못 만드니까.... oo라도 만드세요..."라고 말했는데 덥썩 새벽3시의 것도 만들어 주셨답니다.
(감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녀석. 심플하고 이쁘고 - 폰트 역시 딱 제 취향.
거기에 시계역시 직접 사진으로 찍으신 것이라는.
고맙습니다. (꾸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제가 즐겨쓰는 invert 모드 버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A) : 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MT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zUuanBn
사용자 삽입 이미지
(B) : 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MT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QuSlBH
사용자 삽입 이미지
(C) : 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MTQ4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AuSlBH
사용자 삽입 이미지
(D) : 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MT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kuanBn
사용자 삽입 이미지
(E) : 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MT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guanBn
사용자 삽입 이미지
(F) : 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MT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UuSlBH
사용자 삽입 이미지
(G) : 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MT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MuSlBH
사용자 삽입 이미지
(H) : 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MTQ4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YuSlBH
사용자 삽입 이미지
(I) : 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yMTQ4QGZzO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zcuanBn



*
왜 이러고 있니-_-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아마도 일본에 집을 구하는 것에 대한 저의 스트레스의 폭주(!?)일겁니다.
솔직히 유학도 그렇고 이사를 하는 것도 뭐 이제는 이골이 날 지경이긴 하지만서도...
뭔가 조금씩 비틀린다랄까, 외국인으로 빌릴 수 있는 집들을 모두 보아도 낡고 오래 되어서...
솔직히 좁은 것은 둘째치고 행여나 낡은 곳에 벌레...라도 나온다면 -
정말 길거리에서 자야 할 지도... (한숨)

그래도 이래저래 덕분데, 구글맵(미국에 있을때는 줄곳 맵퀘스트만 썼었는데)과 일본 주소(?)를
보는 것에 꽤 익숙해 지게 되었...답니다.
드라마에서 보던 깨끗하고 온통 하얗던(;)! 게다 예쁜 로프트까지 있었던 집에 대한 환상을,
속속 깨뜨려 주시고 계십니다. 현실은.

큭.

...

진짜 영어 하는 것 반만큼만 일어를 한다고 해도 -_-/ !! 라는 기분이였는데,
마마께서 말씀하시더라고요, 일어를 한다고 지낼 수 있는 집에 변하는건 아니잖아?

...

원룸형 기숙사나 들어갈...까 하고 있어요. (하아)

큰소리로 助けて(타스케떼!:: 도와줘!!!)~~~~~~~~~~~~!!!!!
를 외치고 싶은 기분.
누가 들을런지.

피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its3am.net/trackback/335
  • BlogIcon 대영 | 2008/08/03 1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으로 날아가고 싶지만..ㅋ
    요즘은 인터넷에 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중에 거의가 블로그라... 베너 저런거 잘 안만드시더라구요.
    전 만들고 싶어도 능력이 안되서...

    이쁩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8/04 14:40 | PERMALINK | EDIT/DEL

      날아가고 싶으세요? (;) 난 안그런데-_-/
      그렇지요? 헌데 블로그라도 없을 이유가 없는것 같다랄까;
      링크대신 쓸려고요... 훗.

      이쁘다고 해서 감사합니다. >_<

  • BlogIcon 마키 | 2008/08/04 1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아봐주고 싶은데, 나도 살아보지 않아서 정말 모르겠... 는 거다 ㅠ_ㅠ
    아는 사람한테 한 번 물어나 볼까? -_-?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8/04 14:41 | PERMALINK | EDIT/DEL

      그러니까 하는 말이야 -
      일단 알아보고 있는 곳은 tokyodreamhouse.com
      룬룬.

      우울해 -_-
      이래저래.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미스 유니버시티에 나갑니다♡ :: 2008/07/12 21: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WORLD MISS UNIVERSITY

-에 나가게 됬습니다..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린아씨네 집안에는 예쁘고 멋진 사람들이 꽤 많....다고
    말씀 드린 적이 있던가요? (거기 손에 "콱" 쥐신거 내려놓아주세요>_<)
    예쁜 마마서부터 시작해서..멋진 파파! 린아씨... (꽃으로도 때리지 말랍니다!)에
    이어 예쁜 여동생, 멋지구리~한 남동생!이 있는데,
    이번에 여동생.이 미스 월드 유니버시티(WMU)에 출전하게 되었답니다.

    솔직히 린아씨는 이쪽분야는 전혀 관심이 없던터라, 어떻게 되가는지도... 몰랐다가
    얼마전 본선진출에 합격한 참가자.들에 한해 인기투표(인터넷 투표)를 진행하더군요.

     워낙, 저도 그렇지만 동생 역시 적지 않은 해외에서의 생활과 더불어 -
     한국에서 돌아와 학교를 다니지 않고 검정고시를 보고 15살에 고려대에 운 좋게
     (강조합니다. "운 좋게") 합격한 덕분에 주위에 "투표해줘잉~♡" 라고 할만한
     동기/동창이 없는 탓에 고민을 하다가, 맘 좋은-
     린아씨의 새벽3시의 지인님들부터 부탁하러 다니기로 결심!! 도와주실....거죠? 엉엉 T^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생이어서-!! 하는 말이지만 (웃음)
  "난 세계를 보고 싶어요"라는 언니인 저와 함께 만8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유학길에 올랐다가 -
  한국으로 돌아와 국민학교 6학년,
  중학교 1-2학년을 다니다 "조금 다른 길"을
  찾아 자퇴서를 내고, 혼자 검정고시로 중/고등
  학교 합격 후 그해 2003년, 만 15살의 나이로
  최연소 고려대 국제학부 학생이 되었습니다.
 
 고려대 04학변으로, 지내다 05-6년 제가 있는
 미국으로 와서, 경험해 보지 못했던 "고등학교"
 생활을 잠깐, 그리고 훌륭하게 Harvard(하버드)
 대학의 visiting student에 합격해서 원하던
 "하버드 생활"까지 마친 녀석입니다.

  물론, 주특기라면 하나밖에 없는 언니
  "괴롭히기, 귀찮게하기!"가 되겠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이 매일같이 바뀌는 탓에
  "마마 힘들게하기!" 역시 멋지게 탑 랭킹.을
  차지하게 되겠지만 -
 
  그래도 적어도 단 한가지, 한명의 인간.으로써
  동생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녀석만큼 "노력"을
  하는 사람은 아직 제가 보지 못했기 때문이랍니다.

  이것저것, 할 수 있는 말은 참 많겠지만 -
  솔직히, 저는 단 한번도 민정이가
  "머리가 좋다" 라고 생각한 적도,
   
이 녀석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특별난 것이 있다" 라고 생각해 본 적
  역시 한번도 없답니다.

헌데, 그런 녀석이 - 다른 사람들이 들었으면 "와~"라고 할 만큼의
경험과 경력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이 녀석의 "노력" 때문.이라고...

결코 머리가 좋아서 혹은 공부를 잘해서 최연소 고대생-이 된 것이 아닌,
50%의 운과 50%의 이 녀석의,
앉아있는것이 너무 허리가 아파,
 매일같이 "울면서" 공부했던 그 날들이 쌓여 이뤄내진 "기적"이라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조금 더 "예뻐한다"라고 믿으니까요.

      모자란 것들이야. 장점이나, 특기의 리스트에 비하면 - 정말 비교할 것도 못 되게 길어져 버리겠지만,
      분명히 조금씩이나마 이 녀석의 "특기"인 "노력"으로 조금씩 고쳐나가고 또 발전할것이라고...
      이 언니는 믿고 있습니다. (싱긋)

그렇기에 투표해주세요. 라고 자랑스럽게 말 할 수 있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이라고 말이죠.
     
그리고, 이건 제 동생이여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조금 아주많이 이뻐요. (씨익)

(증거자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레스는 매우 "어른"스러운데,
04학번에, 대학졸업을 한학기-밖에 남기지 않았지만,
여전히 88년생이라 그런지 "어린" 얼굴이 남아있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힐 높죠? 저런거 신고 한다고.. 하네요.
얇은 발목 분질러 지는거 아닌가 몰라요.
(흉기라니깐요, 맞는 사람에게도, 신는 사람에게도)
린아씨의 자랑거리(-_-)이기도 한, 마마♡님으로부터 유전인 롱다리.
(길이따위 늘리지 않았어요 - 그저, 힐을 신었을뿐♡)



+투표 관련해서, 2시간전에 알게 된 터라
린아씨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는 몇장의 사진으로
부랴부랴 글을 썼는데 -
내일은 조금더 "서치"를 해서, 예쁜 사진들 잔뜩 가지고 올게요!
투표... 좀 많이 해주세요>_<

감사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its3am.net/trackback/312
  • BlogIcon 디노 | 2008/07/08 08: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이렇게나 미인분이 셨다니... 이것 참 땀이 삐질삐질...
    동영상의 헤어보다 사진의 헤어가 훨 이뻐요. ㅎㅎ

    근데 22위 밖에 안되다니.. 이거 뭔가 있어..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7/08 11:16 | PERMALINK | EDIT/DEL

      ^^ 땀이 삐질삐질...이라, 웃어버렸다는.
      끄덕끄덕, "머리 풀지마!"라는 것도 있지만,
      동영상은 정말- _- 허겁지겁 찍어버린....게 있어서,
      (동영상 매우 맘에 차지 않는 1인)

      보통, 중-고-대학교까지 동기/동창생 학교 홈페이지
      같은데나 올려놔서 "투표해주세요"라고 하기때문에,
      솔직히 그런 쪽에서 많이 차이가 나는것 같아요.

  • BlogIcon 베쯔니 | 2008/07/08 1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집니다
    >.<!!

    • BlogIcon 린아 | 2008/07/09 03:00 | PERMALINK | EDIT/DEL

      앗, 베쯔니님이시닷! 저저! 책 잘 읽었어요!
      <-일본유학? 생활? 준비 하면서 - >_<
      사서 얼마전에 읽었다는^^

      꺄아 - 들려주시다니!! (하면서 웃고 있음)

  • BlogIcon Joshua | 2008/07/09 05: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여기에도 ^^

    여기엔 사랑 담뿍 글이 있네요 ^^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7/09 15:29 | PERMALINK | EDIT/DEL

      ^^ 애증과 사랑이 함께이지요. (웃음)
      ... 여기서 부터 시작! 이라고 생각하고
      했었어요 ^^

  • BlogIcon JYP | 2008/07/09 1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기적인 스펙의 이영님 집안!ㅋㅋ

    투표하고 살펴봤는데 후보들 중에도 젤 예쁘세요..ㅋ 응원하겠습니다!ㅎ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7/09 15:30 | PERMALINK | EDIT/DEL

      ^^ 이기적인 스펙... (웃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JYP님.
      잘 지내시죠? 너무 더워서 죽겠습니다 전,
      투표 감사해요 ^^

  • BlogIcon 삔냥 | 2008/07/09 14: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게다가 학교 후배!!!ㅋㅋ
    투표를 안할 수가 없군요!!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7/09 15:31 | PERMALINK | EDIT/DEL

      엄허, 선배님~
      이라고 할 제 동생의 목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삔냥님도 잘 지내시죠? ^^
      요즘 날씨 덕분에 저는 늘 녹았다 - 얼었다를.
      반복하면서 사는듯 합니다 ㅜㅡ

      투표 ! 감사합니다 ^^

    • BlogIcon 삔냥 | 2008/07/10 13:40 | PERMALINK | EDIT/DEL

      일단 학교 클럽 게시판과 고파스에 홍보해놨어요ㅋ
      응원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7/10 20:23 | PERMALINK | EDIT/DEL

      쿨럭. 삔...삔냥님 최고!
      그래서 고대(;)게시판/사이트에서 이렇게
      유입경로가 많이떠..있었군요. 세상에나 -
      깜솨합니다! ^^

      역시 후배사랑은, 고대만한곳이... (싱긋)

  • 미녀 | 2008/07/13 0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쁘다 이뻐 흐흐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7/13 03:20 | PERMALINK | EDIT/DEL

      이 사진들도 이쁘지만 - 나 오늘, 얘 사진찍어
      갔고 온것들 너무 이쁜거야.

      살도 빼고 관리도 좀 해 준다음에 -
      저도 찍어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어질 정도.

      ... >_<

  • BlogIcon 렌렌; | 2008/07/14 2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너무너무 미인입니다 그려~ ^^
    예전에 이영님 블로그에서 흐릿하게나마 보았던
    이영님의 모습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사진도 있네요.
    그나저나..
    저... 저런 다리는...
    포샵없이 어떻게 나오는 건가요?? -0-;;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7/17 21:57 | PERMALINK | EDIT/DEL

      ^^* 아스라히 닮았다랄까요? 딱 그 정도.로만,
      솔직히 이렇게 공개해도되나 싶기는 하지만서도. 여튼.

      저런 다리...는 안 먹으시면 됩니다.(큭)
      사실 운동을 많이 해서 일지도.... ^^

      ^^
      잘 지내시죠?

  • BlogIcon 에이미 | 2008/07/21 0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나 노력하는 예쁜 민정이에게 오늘도 한표 :-]
    22일날 좋은 성과있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 친구 에이미랍니다.
    검색하다가 언니님의 블로그까지 들르게되다니. 신기해요 >ㅅ<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맛집 - 스토브(stove) :: 2008/07/03 07:58

 

하루에 보통 한끼 - 많을 때 두끼를 먹는 탓에
한번 먹을 때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있어서 그런지
(실제로는 그저 입이 짧고, 유별난 것일 뿐-이잖아!!)
꾸준히 가는 가게가 아니면 절대로 가지 않아. 라는 곳으로 밖에 나눠지지 않는데,

지인분이 소개시켜준 스토브~는 "가는데"가 되겠습니다.

브런치를 즐겨 먹는 것일 뿐이라서 실제로 diner & garden의
"dinner"는 즐겨보지 못했지만(말장난입니다 ^^)
테라스의 가든은 즐겨봤네요. 안 쪽도 굉장히 예쁬다는.

꽤나 제 취향인 분위기.

샐러드 광 <- Salmon & Brocoli,
기름 쫙 뺀 윙 몇개, 피클과 에그 조금.

음식 맛은
 ★★★☆☆ (3.5/5)

(얼마전 H호텔의 "zzz" 를 갔었는데,
생각보다 혹은 기대보다 많이 못 미치더군요. 가격도 서비스도.
그렇게 생각해보면 3.5개의 별은 매우 훌륭한 편이라는 ^^)


지인의 접시. ^^ 니끄~(고기)를 좋아해! 라면서 가져오더니만 저런 모습.
솔직히 토마토&어니언 디쉬는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하루종일 밖에 있어야 하는데..
-라는 생각으로 패스.

여름에 딱 좋을! 얼음 잔뜩 들어간 물 & 레드와인.

단거(;)와 기타 등등을 좋아하시는 지인양.의
"디저트는 이정도는 돼야지!" 하면서 가져온 .... ㅎㄷㄷ
직접 내린 블랙 커피는 매우 맛있었어요. !



*참고로, 위의 메뉴(?)는 Brunch Buffet였습니다.
추천해요 ^^*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29-22
성수대교 남단에서 도산공원 사거리 코너에 위치.
도산사거리, 옆에 벤츠 전시장이 있어요.
--------------이라는 곳에 위치.

(실제로 찾아가라고 하면 못 찾아갈 확률 98% 택시기사분들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꾸벅)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its3am.net/trackback/310
  • BlogIcon 데굴대굴 | 2008/07/03 1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문구를 보고 위치를 대충 느낄 수 있겠군요. 언젠가.. 데또의 장소로 쓰도록... ;;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7/04 21:58 | PERMALINK | EDIT/DEL

      아시겠죠? 솔직히 상세 주소따위(뭐 네비.를 생각해서
      올려놓았긴 하다만서도)...

      데이트...
      훗훗 - 좋은시간되시기를...
      (마치 저 가게 영업원같아..)

  • 미녀 | 2008/07/11 2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 요즘엔 도곡동 부첼라 좋아
    신사동쉐프가 도곡동으로 이동했어!!!

    그러므로 나도 도곡동으로 -

    휴 ..

    그래도 단게 죠아 .. .>ㅁ<

    • BlogIcon Rynn.A 이영 | 2008/07/13 03:21 | PERMALINK | EDIT/DEL

      그대가 보여준 사진의 칼로리는... 격..했던거다.
      ...그런거 먹으면서 살뺄 자신 없어..

      도곡동... 늘 말할대마다 어감이 참 ...

      ...

      단거... 피해야 하는데... >_<
      그래도, 나 저 날. 우리들은 꽤나 행복했었단 말이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합니다. :: 2008/06/05 22:45


<베타테스터 신청 방법>

아래의 내용을 포함하여 '내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되어야하는 이유'를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하여,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베타테스터에 응모가 됩니다. 아래의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1) 자격조건

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인 블로그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50개이상인 블로그 (펌글 및 간단한 링크 모음은 제외합니다.)

설마 이 정도의 자격조건조차 안될까 싶지만 또 노파심에... 확인한 결과,
 
 새벽3시 : IT'S 3 A.M
  개설일  : 2006년 12월 9일
       글   : 279개

2) 글 작성시 반드시 필요한 내용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O/S : WINDOWS VISTA ULTIMATE
    Browser : INTERNET EXPLORER 7.0 / FIREFOX 3.0rc2 / WebMa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글쓰기 에디터의 대용량 파일첨부 업로딩 기능, 여러가지 툴들- 인용구, More/Less 기능을
 매우 즐겨썼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창을 FULL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라던지.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많은 분들 역시 공감하실거라 생각하는데, 매번 스킨을 바꾸고 나서 "새벽3시 왜 이렇게 되었어요?"라는
 질문을 받게했던 골칫덩어리라던가, 벌써 몇차례 전쟁아닌 전쟁을 격게했던 스팸 덧글/방명록 글.
 -서부터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어려운 스킨설치,에디팅이나 (HTML/CSS)
 추상적이긴 하나 너무 오픈된 기분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닫힌 점.
 개인적인 것이겠으나, 개인적으로 라이팅에디터 창 크기를 세로뿐만 아니라 가로로.도 크게 할 수 있으면
 (중앙.에 오게 하고 싶은 점 정도)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대학원 원서에 씌여져 있던 "왜 우리학교에 오려고 하는지... 400자"와 너무 비슷해서, 잠시 웃었네요.
 티스토리를 꽤 초창기(?라고 할수 있겠죠)라면 초창기부터 써오며 여러가지 기능이 생기는 것을
 함께 했던 것도 같네요. 1년하고도 6개월이라면 결코 짧지도 않은 시간이거니와, 짝사랑인것은 확실하지만,
 참 많이 티스토리를 아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부디 많은 분들이 사용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십장이 되는
 초대장도 지인분들에게 많이 드리곤 했었는데 대부분 "너무 다르고, 너무 어렵다"라는 이유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 라고 원래 하셨던 N블로그라던가 C홈으로 돌아가셨는데 그런 점들이
 참 안타까웠어요. 조금 다른 것 뿐이지, 익숙해지면 티스토리만한곳이(?)없는데 -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겠죠.
 
 베타테스터가 된다면, 새로 바뀌는 점들에 대해서 먼저 사용해보고, 이번에야 말로(?) 지인분들을 포함한
 다른 분들에게도 제가 참 사랑하는 티스토리.로 오실 수 있게끔 하고 싶어요.
 "이건 이렇게 사용하는것인데 말이죠..."라고 하면서, ^^
 그리고,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고, 아끼는 저의 공간이 속에있는 티스토리의 발전을 조금 더 먼저 알게 되는
 행복역시 빼놓을 수 없겠죠.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its3am.net/trackback/298
  • 블링 | 2008/06/05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디다 또 또아리 트실려구 ㅠㅠ

    • BlogIcon 린아 | 2008/06/06 02:39 | PERMALINK | EDIT/DEL

      티스토리(;) 이곳에 -
      배타테스터 신청하는거니까,
      ^^

      적어도 새벽3시.에서 사라지지는 않아요

  • BlogIcon | 2008/06/06 0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헤에..

    • BlogIcon Rynn.A Rynn.A 이영 | 2008/06/07 00:29 | PERMALINK | EDIT/DEL

      어쩌면 이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했어 -
      뭐랄까, 이것도 아니라고 한다면 티스토리와는
      정말 연이 없구나. 라는 마음이랄까나-
      새벽3시는 다른곳에도 얼마든지 할수있어. 라는
      자긍심(;)아는 자긍심도 있고 말이지요.
      이것도 안되면 나도 그대와 마키와 함께 홈.으로 갈래.
      새벽3시.는 내것이니까 100% 가져가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