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9 10:14 15년차 유학생/@워싱턴DC: 02'-07'
나의 하루.
♬오늘 같은 날 들어야하는, Sergio Mendes(India Arie가 featuring한) "Timeless"♬
(저작권법때문에 내렸습니다)
(저작권법때문에 내렸습니다)
2007년 1월 18일 목요일.
05:45 - 기상.
05:45 - 06:45 :: 요가
06:45 - 07:15 :: 샤워를 가장한 짧은 Bath time!
07:15 - 07:45 :: 머리 말리며, 신문(NYT, WP)읽으며, 아침.
07:50 - 08:20 :: 머리/화장.
08:25 - 09:20 :: 오늘 수업에 읽었어야 할 Required Readings 확인/프린트
- Philosophers and Warring States During the Eastern Zhou Period, 37 pgs
- Pacific Century 'Introduction', 46 pgs
- "Dynasties, Empires, and Ages of Commerce: Pacific Asia", 13 pgs
- April Gordon's "Africa" Chapter 1-2 (Intro & A Geographic Preface), 22 pgs
- "What Genes and Fossils Tell Us" by National Geographic, March 2006, 8 pgs
- “The Physiography of Africa” by Alan C. G. Best, 36 pgs
- “In the Land of Death, Scientists Witness the Birth of a New Ocean” by Xan Rice, 42 pgs
- NYT의 David Leonhardt가 쓴 "Future of Econ not so Dismal" 기사, 2 pgs
-------------------------------------
총 206 pgs
(도서 목록 중에 관심있으신 것이 있으면, 덧글남겨주세요. 대부분 .doc나 .pdf로 있습니다-_-)
09:30 - 11:30 :: Macroeconomics (Int'l Trade and Policies) 거시경제학 강의 by Dunn
11:45 - 12:25 :: 다음수업 material reading
12:30 - 02:45 :: East Asia - Past & Present 동북아시아의 과거 그리고 현재 강의 by Prof. Yang
02:50 - 03:20 :: 학교 Bookstore로 달려가, 수업 '도서' 구매.
-> 양팔에 7kg씩 모두 15kg어치의 책 구매-_-
03:45 - 05:45 :: Africa Problem & Prospects 아프리카의 문제점들과 미래동향 by Ambassador Shinn
06:00 - 07:30 :: 집 -
1) 허물(옷) 벗기 - Kitty 잠옷으로 변신
2) 전쟁페인트(화장) 지우기 - 세안
3) 얼굴에 차가운 팩 올려놓기 (Luke "오이")
4) 이메일 3개 확인(학교,gmail,hotmail)
5) "새벽3시"에 글 올리기 <- 지금 하고 있는 중.
08:15 - 09:45 :: 티(tea)를 마시며, 내일 있을 수업 준비(required reading)과 더불어 노트정리.
-MS사의 OneNote 애용.
09:45 - 10:20 :: 필라테스 & 스트레칭 (수업때문에 굳은 몸을 쫙쫙 늘려주기)
10:20 - 10:50 :: 인터넷 or 책 읽기(수업과 일.체. 관련없는 것들-)
10:50 - 11:30 :: 과연 오늘은 몇마리의 양들이 울타리를 넘어야 내가 잠을 잘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하기.
------------------------------------------------------------------------------------------------
+
학기 초라서(16일 개강)그런지 아직 수업준비에 필요한,
required reading 분량이 많지는 않은 편이네요
보통 전날 밤에 대부분 읽는편인데, 오늘같은 경우 아직
syllabus를 보지 못한 수업도 있었고 교수님들
(대부분 교수님 TA/RA들이겠지만서도)께서 읽을 자료를
업로드 해 놓지 못하신 것들도 있어서 아침에 프린트해서
강의 중간중간마다 읽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 솔직히 정신이 조금 없었어요.
대부분 수업이 '라운드테이블' 형식인데다가, 교수님들이다같이
"소크라테스 팬클럽"에라도 가입하셨는지
소크라테스식 수업방식을 하시는 분들만 .... 덜덜덜.
-아마도 첫 수업이라서 '방심'하셨던 두명의 학생은 학기초서부터 망신아닌 망신을...
교수님의,
"학생은 공부하려는 의지가 부족한것인가?
아니면 스스로의 인생 자체에 무심한 편인가?"
(제가 이 질문을 받았으면, 솔직히 화가 났었을지도)
수업시작 바로 전에, 46pg의 46페이지를 끝냈는데 -
덕분에 교수님께서 하신 질문세례(기록하시는 분이 22분라고 가르쳐주셨네요-강의를 녹음합니다)를
넘길수가 있었...수업 끝나고 솔직히 집에 돌아와서 침대위에 쓰러졌어요. 긴장했었던 탓인지, 목 뒤에서부터 허리까지 뻐근뻐근.
-> 학기내내 또 "마사지" 타령 하게 생겼어요.
내일은, 4시간짜리 강의가 있는데... 책 사러가니, 요즘은 그래도 대부분을 Blackboard를 통해서 올려
주시는 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이 올려놓은게 9권이나 되더군요. (책값만 덜덜덜)
책만 읽으면 또 몰라, 확인해 보니, 다운로드 받아 읽어야 하는게 3개나 되요.
-> 참고로, "한국"에 관한 수업, "Korea in Transition"이였던 것 같은데... 수업 받기도 전에 긴장
잔뜩했어요, 저.
웃긴게, '나 다시 살아있는 것 같아요'
(곧, 댄스도 시작할테고(댄스스포츠해요 ^^) debate team이기도 한데... 모두 시작하면,
정말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지도... 덜덜덜)
학기 초라서(16일 개강)그런지 아직 수업준비에 필요한,
required reading 분량이 많지는 않은 편이네요
보통 전날 밤에 대부분 읽는편인데, 오늘같은 경우 아직
syllabus를 보지 못한 수업도 있었고 교수님들
(대부분 교수님 TA/RA들이겠지만서도)께서 읽을 자료를
업로드 해 놓지 못하신 것들도 있어서 아침에 프린트해서
강의 중간중간마다 읽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 솔직히 정신이 조금 없었어요.
대부분 수업이 '라운드테이블' 형식인데다가, 교수님들이다같이
"소크라테스 팬클럽"에라도 가입하셨는지
소크라테스식 수업방식을 하시는 분들만 .... 덜덜덜.
-아마도 첫 수업이라서 '방심'하셨던 두명의 학생은 학기초서부터 망신아닌 망신을...
교수님의,
"학생은 공부하려는 의지가 부족한것인가?
아니면 스스로의 인생 자체에 무심한 편인가?"
(제가 이 질문을 받았으면, 솔직히 화가 났었을지도)
수업시작 바로 전에, 46pg의 46페이지를 끝냈는데 -
덕분에 교수님께서 하신 질문세례(기록하시는 분이 22분라고 가르쳐주셨네요-강의를 녹음합니다)를
넘길수가 있었...수업 끝나고 솔직히 집에 돌아와서 침대위에 쓰러졌어요. 긴장했었던 탓인지, 목 뒤에서부터 허리까지 뻐근뻐근.
-> 학기내내 또 "마사지" 타령 하게 생겼어요.
내일은, 4시간짜리 강의가 있는데... 책 사러가니, 요즘은 그래도 대부분을 Blackboard를 통해서 올려
주시는 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이 올려놓은게 9권이나 되더군요. (책값만 덜덜덜)
책만 읽으면 또 몰라, 확인해 보니, 다운로드 받아 읽어야 하는게 3개나 되요.
-> 참고로, "한국"에 관한 수업, "Korea in Transition"이였던 것 같은데... 수업 받기도 전에 긴장
잔뜩했어요, 저.
웃긴게, '나 다시 살아있는 것 같아요'
(곧, 댄스도 시작할테고(댄스스포츠해요 ^^) debate team이기도 한데... 모두 시작하면,
정말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지도... 덜덜덜)
-이상, 학교 개강신고였습니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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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인디안 아리네요. 노래 좋군요 ㅋ
인기가 더 많은것 같아요.. 쿡쿡 ^^
밝아졌어 ㅋㅋ
다시 사는 것 같다고 했잖아 - 뭐. 쿡
앗.. 아침형 인간이시군요....
... 아침형; 이라기 보다는, 새벽형인데 -
솔직히 아침형은 아니에요. 정말 "죽지않으니까-"하는 편. 실은 부모님도 포기하신 '올빼미' 형이에요.
야행성.
멋지게 사시네요... ^^
쿡- 그래. 아운이도 정말 열심히 살기를 바래.
댄스스포츠하시면...갑자기 바람이 쏴아...불어오는걸 느끼실지도^^
아참, 질문드리고 싶은건 그게 아니고, -MS사의 OneNote 애용- OneNote 가 뭔가요? 혹시
Office package에 포함된건가요? 알려주시와요~
쿡쿡- 아무래도 날씨가 날씨다보니 춥겠지만 .. 그래도
실내스포츠이기도 하고. 웃음웃음.
2003년도 office package에는 포함되지 않았었답니다. $49에 팔았었는데, 기숙사 메일박스에(2004년) 무료로 정품CD를 넣어주었더군요. 아무래도 대학생들에게 스폰서 해줬던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2007 Office Package에는 함께 나올 것 같은 예감도 드는걸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MS Office OneNote2007 이라고 뜬것을 보면... 음.
OneNote 소개 페이지를 먼저 가르쳐드릴게요 :
http://office.microsoft.com/ko-kr/onenote/FX100487701042.aspx
-> 다른 무엇보다, 아무래도 컴퓨터를 노트처럼 쓸수
있다는 편함이 있다고 할까요? Word나 한글 처럼- 줄에 맞춰서 쓰는 것이 아니라, 창 어디에 그저 마우스 버튼을 갖다 대기만 하고 - 거기에다가 박스를 만들어서
쓸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강의나, 회의때 - 꼭 필기가 쉽도록 딱딱딱-말을 해주는
편은 아니라서, 이쪽저쪽 작은 노트를 할수도 있고-
데모.도 다운받게 해주는 것같은데 궁금하시면 한번
써보세요 ^^
고맙습니다. 이영님, 원노트라...한번 써보고..결정을 해봐야 할것 같군요?
저는 주로 업무를, 구글캘린더,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퀵노트 궁합으로.. 오피스는 물론 써야하는데, MS Office 2007에 원노트 어쩌구 있는거 같아서 도데체 이게 모하는 프로그램인지 쫌 궁금했어요.
MS office 2007은 매우 좋은 기능들이 많이 포함되었는데, 다들 컴플레인하듯이, 솔직히 너무 무겁네요.. 저는 노트북이 데스크탑대용이라, 노트북 하나만 쓰는데, 듀얼코어에 램2기가 얹은 사양좋은 놋북인데도, 오피스2007돌리면 오피스2003의 빠릇빠릇함이 그리워질때가 많아요..아..아..쓸데없는 잡설이 또 길어지는군요.ㅎㅎㅎ
오오 - 사양좋은 노트북에 눈이번쩍! 저 역시 만년 유학생이다보니 노트북(3대를 돌리긴합니다)을 쓰는데...
MS OFFICE 2007 컴플레인들을 들어본 결과, 2003을 쭈욱 쓸 예정이랍니다.
역시 사양은 꽤나 좋은 노트북이지만, MSOffice씨 때문에 무거워지는건 No thanks니까요 (웃음웃음)
그나저나, 2007 유저시군요. +_+
듀얼코어에 램2기가.. 부럽..습니다!! 노트북 산지 얼마 되지 않아서(1년이도 되질 않아서) 다시 살수도 없고... >_< 마냥 부럽습니다-라는 말밖에는.. 헤에-
하루의 일상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군요
전 이런걸 잘 못해서..-_-; 나름대로 재미나게 사시는것 같아 보기 좋네요-_-ㅋ
아침에 일어나 hourly 스케쥴 잡은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 뿐인걸요 (웃음웃음)
"나름대로" 재미있게 사시는 것...
-> 살짝 가슴에 스크라치... 받았습니다. 푸흡.
쿡쿡, 나름대로.. 재미있게 살고 ..있죠... 후훗.
후훗.후훗.후훗.
2007을 설치해보는데 원노트는 포함되어있지 않더라고요; 제가 사용했던 2003에는 포함되어 있었는데;
2007로 오면서 파일 확장자도 전부 달라지고, 호환성이 너무 떨어져서, 도로 다운그레이드 했습니다;ㅎ
P.S. 오이 올려놓기부터 여유로운 커피한잔~! 뭔가 럭셔리함이 느껴지는 이영님의 하루랄까요;;;;ㅎ
그렇다는것은!! JYP님의 2003 Package가 좋은것!!이였군요 (혹은 무거운것;;^^) 음. 2007 확장자..까지..
사서 쓴단 말이죠. 후훗.
달라졌...어요?... 덜덜덜.. 확장자 달라졌음 알아서
호환빠릿빠릿 해주게 만들었어야지, 호환성까지 ...
이로써 2007을 설치할 의향은 0%가 되었습니다.
일말의 2% 정도의 호기심마저 깡그리 사라져버렸어요.
후훗.후훗.
에에. 저 커피 끊었는데(스타벅스에 정말 많은-_-기부를 한탓에)... 쿡쿡. 럭셔리한이 느껴진다라...
-> 된장녀 이영?!+__+ 두둥!
^^ 집에 돌아오면 얼굴에 열이 나는것 같아서 =0=
마스크 시트타입을 거의 박스채로(40개씩 들었을라나;
개강 축하(?)!!!ㅋ
이제 다시 살아 있는 것 같다니 노래 만큼이냐 상콤한 상태겠죠??ㅋ
아, 배고파라 ㅎㅎ;
실은 - 얼굴은 붓고, 온몸은 피곤에 쪄들고, 17kg의
책을 들고 집에 오는것 때문에 양 팔은 가만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후들들들들들 - 거려서 무겁지도 않은 콘프러스트 박스를 놓쳐 온 바닥에 콘프러스트 떨어뜨리고...
=_=
뭐 현실은 그런데, 머리는... 좋다네요.
오랫만에 또 빠릿빠릿 돌려주니까...요 - 후훗.
노래는...노래는... 정말 샹콤.하죠.
ㅋㅋ 다시 살아있다니 다행~~^^
그나저나 한국엔 안오실건가요? 그렇게 구미땡기는 제안까지 했는데.........
뭐........살짜쿵 기억의 저편에 묻어두셨으려나....-_-ㅋㅋ
헤에 - 설마설마 =_+ 잊었을라고요!!!! =0=
아아, 한국 - 9월 즈음에 여권 바꾸러 나가야 한답니다.
관용여권 쓰고 있어서...(흐흐흐-0-)나름 혜택이 있던
그 빨간여권... 후후후후 =0=
기억에 저편에 있지 않아요! 살아있습니다!! >_<
헤에 헤에 -
실은 저도 빨리 한국에 가고 시파요... 엉엉
나도 곧 개강...
책값 덜덜덜에 완전 공감.-_-
저번학기였던가? 저저번학기였던가 -
책값이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1500 (대략 150만원)
가량 나왔더랬지... 우울했어.정말.
학비도 세계에서 제일 비싼 주제에!!! (미국에서 가장 비싼 대학이라니까, 아마 세계에서도 가장 비싸거나-_- 그 TOP RANKING이겠지!!)
... 빨리 돌아와. 언니...언니 ... 언니...
다이어리...다이어리...
<- 우울하게 시리 스케쥴 적을 곳이 없어서 늘..
연습장에 쓰는데, 기분이 안나. 기분이 안나.
비밀댓글입니다
.PDF로 있지요 - 이메일 주소 불러. 보내줄게
솔직히 너무 중국 중심적- centered from Chinese point of view라서 읽으면서 맘 상한것은 사실이지만.
어쩌겠소 - History든 Politics든.
One who has power, decides....
힘있는자가 만드는 것이 역사니까 - (후웃-)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세요-
근데, 이건 왜 비밀댓글이야? -_-
세르지오 멘데스도 알고는 있었는데, 블랙 아이즈 피어스랑 함께한 노래를 통해 알게 되었군요. 앨범을 통째로 구해다가 들어봐야 덜 섭섭하겠네요 ㅋ
^^ 하하,
분명 두분 다 매우 멋지고 뛰어나신 아티스트들이죠.
독특한 그들만의 음악세계가 있는.
-그러면서도 어찌나 그리 좋은 곡들 만들어내시는지.
^^
아직 기억하고 있으시다니...^^;;;;
슬슬 하나 만들어볼까.......?? ㅎㅎ
어떤 걸 갖고 싶으세요? 현?관?타악기???
뭐....아직 배우는 중이라 그닥 실력은 없지만....나름 잘만들었다는 얘기도 좀 듣는 편...^^ㅋㅋ
요즘 한참 sprocket 제작에 빠지고 있는 중이에요...
음...뭐...말하자면....움직이는 하울의 성을 생각하면서 만드는 악기랄까??
여긴 사진을 올릴수 없게 된 곳이라 그렇지만....
제 블로그 태그에 보면...있답니다...^^
전전... 관악기라면...이제... =_=
현악기나 타악기요!!! >_< 꺄아아아 후후훗.
그런 일을 잊지는 않아요(은근히 소심스럽다 ㅋㅋ) 막막
기대해도 되는거에죠? 9월에 저 한국 나가요. 꺄아꺄아-
ㅋㄷㅋㄷ 천천히 만들어...주세....세...
(꾸벅)
허거거거거거거걱.........
하도 엔터가 안먹길래 여러번 쳤더니....ㅠ.ㅠ
게다가.....아무생각없이 비밀번호 안쓰고 올리고 있는뎅........ㅠ.ㅠ
뭐....보기 그렇다면 지워주세요......ㅠ.ㅠ
아아 - 가끔 그럴떄 있어요 >_< 헤헤. 전 상관없는데 귀니언니가 신경쓰시는것 같아서, 지워드렸어요. 후훗 =_=
가끔... 그래요 <- 저도... 자주... (쿨럭)
^^ 토닥토닥. 절대 괜찮습니다.
^^ 감사해요............제가 보기보담 소심.....쿨럭~ -_-ㅋㅋㅋㅋㅋ
음....그나저나 ....현악기나 타악기라....
오호~~ 그럼 함 만들어볼까나...?
안그래도 한달전에 사놓은 꽤좋은 장미목이 있는데~^^
그거 슬쩍해서 하나 만들어야겠당~~~^^;;;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근데....조카선물한다고 다듬어논 마림바는 어떻할꺼야.......-_-ㅋㅋㅋ)
장미목 =_= 덜덜.
하하하...
그러게 저도, 조카선물<- 마림바에 대해서는
저번에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어떻게... 쿡쿡
그 조카선물하려고 생각한 마림바는........튜닝은 거의 끝냈는데....
프레임을 아직 못짰다는......쿨럭......-_-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현은 튜닝하는데 그닥 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니까...뭐......^^;;;
사실 마림바는 일일히 튜닝하려면 엄청 시간이.......그 나무들을 다 샌딩해야해서...^^;;
바쁘게 사시네여 이영님! 노래 좋습니다! 저도 나름 인디아 아리 좋아하는뎅ㅋㅋ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