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2 13:29 세상의 이야기들/그 여자의 outcry
국가적 참사 vs 국가적 불행
국가적 참사 vs 국가적 불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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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가 엉망인 남미 어느 나라 학교에서의 대화++ (절대 우리나라가 아님을... 밝......피식) 학생: “선생님. ‘참사’와 ‘불행’의 차이가 뭐죠?” 선생님: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만일 정치인들 모두가 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가 전원 실종되면 그건 '국가적 참사'라고 할수 있겠지"
학생: “그럼 국가적 불행은요?” 선생님: “정치인들이 바다로 안나가는 것이 바로 '국가적 불행'이지.” | |
(다들 살짝 웃어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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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맞다~ 국가적 불행이죠~! 걔네들...흐음....그분들-_-ㅋㅋ은 왜 국민의 행복을 몰라주나 몰라~ -_-ㅋㅋ
ㅋㅋ.
저 역시 "국가적 불행"을 맞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응?!)
이럼 안되는데... 이럼 안되는데... (-_-피식)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처음 소리내 웃었네요.ㅋㅋ 이런 상황에서도 소신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제길을 가는 사람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린양처럼.ㅋ) 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욕해도 그것과 상관없이 묵묵히 자신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선생님들을 저는 알고 있으니까. (웃음)
참, 우리나라가 아니라고 했죠.ㅋ
//'ㅁ' 소신은 무슨~(갑자기 X맨이 생각나네요, ㅋㅋ) 너무 잘 봐주신 것일지도 몰라요 - 후훗. 교사의 권위 - 그러게 요즘 참 선생님 때리는 학생들이 많다고 뉴스에 오르락 내리락하더군요. 뭐랄까, 아무리 선생님이 잘못을 하셨다 하더라도 감히 어디 선생님께 손을 올릴 수 있는 날이 올까 싶었는데, 정말 어쩌지 못할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저 역시 소신을 다해 또 하루를 열심히 살고 계실분들이 많으실거라 믿고!! +_+!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