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의 외출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적지않은 방황으로 이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다려주신다고 하신 분들과, 주인장마저 지키지 않았던 이 곳을 지켜주고 계셨던 사랑하는 새벽3시의 지인분들.
감사합니다.

싱긋.


돌아오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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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y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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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egoistic.co.kr BlogIcon 2009/11/10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카에리-
    이것으로 내가 확인하고 싶었던 것이 확인이 되었음.

    비가오려나..
    안되는데...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www.its3am.net BlogIcon Rynn.A 이영 2009/11/13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다이맛- 이라고 해야 하나?
      어째 이 곳을 그대가 내 대신 지켜준 기분이야.

      싱긋.

      다시, 시작..인걸까?


      덧글을 쓰는 지금.
      응. 비가 많이 내리고 있네.
      이것도 우연인..걸까?

  2. 라미 2009/11/10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기다리고 있었어요- 싱긋 :)
    보고싶었어요 >_<
    또 언제나처럼 이런저런 이야기 들려주실거죠?
    가끔씩 예쁜 사진이랑 음악도.
    아, 달력도 기다리고 있어요 :) 그치만 몇년이 걸려도 괜찮아요!

    • Favicon of http://www.its3am.net BlogIcon Rynn.A 이영 2009/11/13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쪼옥-

      (아까 덧글서부터 계속해서 쪽쪽만 하고 있는!
      버럭!~)

      ..달력, 안그래도 티스토리의 2010 달력-_-이벤트를
      해야 할것 같아서... 보고 있었는데.
      우리 라미를 위한 달력은 과연 언제쯤..완성될수 있을까요?
      사실...

      내가 찍은사진으로 100%가 아니라면,
      하나쯤 만들어 줄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에요.
      하하 -_ -
      나 보다 사진 더 잘 찍는 .. 분들의 힘을 빌려!?!
      싱긋.

      언제나, 고마워요.
      위의 려니에게 말했떤 것 처럼,
      나의 려니나, 라미씨 같은 분들이 새벽3시를 내 대신 지켜주고 계셨다는 기분이 마구마구에요.
      어찌나 감사한지....

  3. Favicon of http://jasminsmell.tistory.com BlogIcon 말리꽃향기음 2010/08/2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커밍순이 임팩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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