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0 01:35 비밀의 정원
세번째 이야기의 시작.
잠시의 외출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적지않은 방황으로 이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다려주신다고 하신 분들과, 주인장마저 지키지 않았던 이 곳을 지켜주고 계셨던 사랑하는 새벽3시의 지인분들.
감사합니다.
싱긋.
돌아오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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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에리-
이것으로 내가 확인하고 싶었던 것이 확인이 되었음.
비가오려나..
안되는데...ㅠㅠㅠㅠㅠ
타다이맛- 이라고 해야 하나?
어째 이 곳을 그대가 내 대신 지켜준 기분이야.
싱긋.
다시, 시작..인걸까?
덧글을 쓰는 지금.
응. 비가 많이 내리고 있네.
이것도 우연인..걸까?
와아-*
기다리고 있었어요- 싱긋 :)
보고싶었어요 >_<
또 언제나처럼 이런저런 이야기 들려주실거죠?
가끔씩 예쁜 사진이랑 음악도.
아, 달력도 기다리고 있어요 :) 그치만 몇년이 걸려도 괜찮아요!
쪼옥-
(아까 덧글서부터 계속해서 쪽쪽만 하고 있는!
버럭!~)
..달력, 안그래도 티스토리의 2010 달력-_-이벤트를
해야 할것 같아서... 보고 있었는데.
우리 라미를 위한 달력은 과연 언제쯤..완성될수 있을까요?
사실...
내가 찍은사진으로 100%가 아니라면,
하나쯤 만들어 줄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에요.
하하 -_ -
나 보다 사진 더 잘 찍는 .. 분들의 힘을 빌려!?!
싱긋.
언제나, 고마워요.
위의 려니에게 말했떤 것 처럼,
나의 려니나, 라미씨 같은 분들이 새벽3시를 내 대신 지켜주고 계셨다는 기분이 마구마구에요.
어찌나 감사한지....
와우..커밍순이 임팩트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