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3 22:37 3시에 갇힌 사진의 이야기
삶이란 그런거 아니겠니...
just one more left,
....
please... help those I love so dearly til I can be there for them,
+
세상이 노랗게 변한 줄 알았다.
노을인가 했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커다란 무지개는 또 처음이라서 -
급하게, 옷도 채 제대로 입지 못하고 나가서 급하게 눌렀던 셔터.
생각해보면, 그새 사라질 것도 아닌데 꼭 바로 사라질 것 같은 기분에 어찌나 급했던지.
....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기를, 아프지 말기를,
그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기를 -
....
please... help those I love so dearly til I can be there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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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노랗게 변한 줄 알았다.
노을인가 했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커다란 무지개는 또 처음이라서 -
급하게, 옷도 채 제대로 입지 못하고 나가서 급하게 눌렀던 셔터.
생각해보면, 그새 사라질 것도 아닌데 꼭 바로 사라질 것 같은 기분에 어찌나 급했던지.
....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기를, 아프지 말기를,
그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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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_+
요즘 한국은 통 무지개를 볼 수 없지요...
오랜만에 무지개처럼 밝은사진을 봐서 기분전환이 되는군요
미소가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
올해 처음 보게되는 무지개네요.(/감사)
저를 포함;; 많은분들 행복했으면 합니다. -_-)/;;
유노님 오랫만입니다. - 랄까,
새벽3시 처음부터 정리(?)하다가 달렸던 유노님 덧글을 쫓아 놀러갔다가 왔었는데,
아마 그땜에(?) 보셨나봐요 ^^
그러게 말입니다. 행복하시기를...
제 얼굴에 미소.... 음음.. 지워지지 않게 해주세요. ;;;
퓌.이.쉭.
<<-다 끝내고 완전. 휴식中
훗.
우와.. 무지개네요.
정말 크고 진합니다.
そしてみんなが幸せになれますように…
응-
민나-가. 우훗.
세상의 색이 변했다고 생각했었을 정도니...
정말 그런듯, 조금더 정신차리고 사진을 찍었으면 더 제대로 찍었을텐데;
페이퍼쓰다가, 창문밖의 색에 놀라서 티셔츠 하나 입고 나가서 찍은거라 -
시선땜시 +_+
우와. 저도 저번에 집에서, 부엌 창문으로 사진에 있는 무지개 만큼이나 커다란 걸 봤는데.
비가 한창 온 뒤라서 하늘도 나름 멋있었고.
엄마가 무지개 좀 보라고 하길래. 무지개가 다 그게 그거지 뭐, 했는데.
나와서 보고는 우와, 내가 본 무지개 중에 최고야, 했던.
요즘 너무... 는 아니고 좀.(;) 힘들... 다기보다는 피곤해요. -> 린아님한테는 막상 한탄을 못하겠어요.
수요일부터는 세시전에 자지를 못했어요. 그 놈에 학교 때문에.
여덟시까지 부랴부랴 갔다가 네시에 끝나면 또 엄청난 양의 숙제들을 안고 도서실로 가고.
참나. 선생님들은 엎어져 있는 애들을 보더니 열두시 안에 일찍 자라며.
그럼 숙제를 줄여 주시던가요, 라고 하고 싶지만. 그게 또 차마. 막상.
방학 중에 이런 비루한 나날이 앞으로 2주나 더 남았다는게, 아, 너무 슬퍼요.
어쩔 수 없는 거겠죠. 다들 하는거고, 네...
린아님 말씀대로 삶이란 그런거 아니겠어요, 라고 하긴에는 아직 덜 힘든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요.
오옷. 한국에서도? 비가 많이 내려서 공기가 좀 나아졌...나봐요.
그죠? 저 역시도, 무지개는 많이 봤지만 온 하늘에 가득한 것은 태어나서 처음인것 같았어요.
아녜요, 한탄하세요. 새벽3시는 한탄용. 블로그인걸요(^^)
저 역시 한날 내내 페이퍼의 나라에서 놀다 오다보니까, 정말이지-
저 같았으면 당당하게 말했을거에요.
"교수님, 좀 줄여주시던가..." <<-시건방의 끝. (우후훗)
그죠, 다들 하는거야 - 라면서, 꿎꿎히 해냈(?)습니다.
상갱님도 잘 해내실 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이정도면 정말 못해먹겠다.. 할정도로 힘들어쪄요 T_T
<<-그래도 끝나서 지금 꼬박 만 하루를 침대와 러브러브 중입니다.
노란 빛의 하늘에 커다란 무지개라니..오오 뭔가 ..!! 나도 곧 찐한 무지개를 보여주겠어! 하늘에 올라간 무지개가 아니라서 무효일까?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