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센.터를 공개합니다☆
새벽3시의 제가 구성(?)한 새로 개편될 티스토리의 관리자환경 메인.페이지의 모습이랍니다.
넓어진 화면에 직접 구성이 가능해진 센터는 이번 개편의 큰 요소중 하나일텐데요, 보고 느낌이 어떠셨나요? 많이 깔끔해진 것 같다, 직접 설정이 가능해져서 좋다는 의견부터 한편으로는 패널들의 디자인이 비슷비슷해서 너무 단순한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깔끔해진 모습과 뭔가 "작아진" 폰트.라는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다른것은 몰라도, 메인화면에서 이렇게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깔끔해지고, 더욱더 정리 된 기분.
예전의 관리자 화면이 초/중학생의 노트.라고 한다면 확실히 이번 개편 이후의 티스토리 관리자의
모습은 고등학생의 (이미 글씨도, 줄도 작아지고 공간을 알차게 사용할 줄 아는..) 노트.인 듯한 기분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색,이라던가 이것저것이 잔뜩 섞인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탓에 패널들의 디자인이 비슷비슷한 것
매우 통일감있고 좋다는 생각입니다. 왠지 이것보다 더 들어오게 된다면 괜히 조잡한 분위기가 날 것 같아서
말이죠. 물론, 이것이야 개인의 취향.일테지만 말이죠.
개편을 준비하면서 센터에서는 본인 블로그의 글들을 최대한 빠르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다른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아도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 될 부분이지요. 다른 테스터들은 센터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무엇을 업데이트하면 좋을지 가볍게 나누는 차원에서, 이번 미션은 나만의 센터 소개로 정해보았습니다.
"다른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아도 다양한 정보를 확인" -까지는 모르겠지만 (웃음) 확실히 관리자의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아도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볼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A/A-정도 입니다 ^^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될 부분이라니, 한껏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세팅.이 저렇게 되어 있는 이유라면,
이전 관리자에서 제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 관리자모드의 요소들이기 때문이랍니다
제 최신글/글목록, 새 덧글, 그리고 다른 블로거 분에 남겨진 덧글의 덧글여부, 그다지 방문자는 신경쓰지 않지만,
솔직히 그래프가 예뻐서(;) 올려놨습니다.
혹시 또 모르죠, 400,000 이벤트를 하게 될지 (웃음)
그리고, 의외로 새벽3시는 방명록이 덧글보다 더 많이 올라오는 수준이라서요 - 최신 방명록글도 올려놨습니다 -
안그렇다보면 종종 놓치고, 주제별 새글에서는 제 관심사인 "사진"정도랄까요?
유입경로 역시 가장 눈여겨 보는 것 중에 하나인터라 올려놨으며 - 티스토리의 이벤트(;)에는 솔직히 관심이
없지만 올려놓으면 티스토리의 공지사항들을 캐치 할수 있을것 같아서 올려놨답니다.
아직까지, 관리자에서 유저가 지정할 수 있는 항목은 제한적인 면이 있고 - 다른 분들 중에는 분명히
다 쓰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 확실히. 이번 관리자모드의 메인화면은, 저는 B+/A-정도의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랍니다.
티스토리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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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제 이름이 있어서 남겨봅니다 ㅋㅋ (디노예요 ㅋㅋ)
쿡쿡 - 알아요. 랄까요, ^-^
이렇게 남겨주셔서, 또! 남게 되었어요.
... >_<
역시 새벽3시에 방명록이 많이 올라오는 시간이군효 ㅎㅎ
여기 드나들다보면 티스토리로 이사오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능~
^^a
방명록...도 밤에 많이 오죠 - 왜 그 시간에
말하고 싶어지는것들이 많아지니까 ^^
쿡, 티스토리 - 나쁘지 않아요. ^^
이래저래 꽤 괜찮은 공간.이랄까요?
아마 원하시면 바로 이사 오실 수 있을 것 같은데 -
혹시 없으시다면, 초대장 바로 보내드릴게요.
^^
음음.. 제가 댓글 불였다는 확인 샷이 있군요. 그래서 대.만.족.
네 - 이번에 캡쳐할때, 데굴대굴님의 닉을.
보면서,있다! 라고 하면서 했습니다 (웃음)
3시 1위 덧글러~!
쿡쿡.
티스토리 계정은 이미 있는데 안하고 있는 이유중에 하나가..
린아님 스타일처럼 에세이 분위기에 어울리는 곳인듯 해요
저같이 사진한장 덜렁 올려놓거나, 문장 두어줄 달아놓는걸 편하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파란블로그 가 적절해 보인다죠 ㅋ
그렇게 게으른 슈아이지만..
여긴 글 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고.. 아직 못본 글들이 한참이나 있어서
하루 한두개씩만 봐도 오랜기간 들락거릴 수 있을꺼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