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할아버지, wii를 주세요. :: 2008/05/01 07:05
... 여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 무슨 산타할아버지냐-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제껏 오락/게임이라고는 그 흔한 테트리스 게임도 안하던 제가... 그만 이 녀석에게 시선이 꽂히고 말았어요.
(눈물)
...wii의 테니스랑 골프랑 볼링이... 너무 하고 싶어요...
☞☜
...
하고 싶어요.
한달전.이였다면 아무 생각없이 샀을텐데 (=_=)
노트북(카일과 결)이가 모두 수리 상태에 들어갔으며, 결이는 100% 메인보드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니..
카일 견적은 나오지도 않았고, 태야의 껍데기(;)도 교체...해야 할테고 (목이 부러진 상태)
...
눈 딱 감고 - "파파, 사줘"라고 할 수 있는 뻔뻔함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대학까지 졸업한 어엿한 만22살(응-_-?)이 생전 찾지도 않았던 게임기를 사달라고 부모님한테 조르는
그런 막장;을 부릴 수도 없고 (엉엉)
...
...
(친구) 련.이에게만 말했던 린양의 악몽 - 좁은 레스토랑 구석에서 밥 먹어가며 서빙해야 하는거야?
(그러니까 일본유학기;에서 사진한장을 보고 난후 계속되는 악몽;)
...
산타할아부지, 생일선물 10년치랑 졸업선물(;)도 안받았는데 -
늘 착한아이(응?!)였던 린씨를 위해서 이 거 주심안돼요?
(알맞는 사이즈의 스타킹도 준비해놓을게요 >_<)
'일상의 편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704 - 린아씨의 다이어트 일기♡ (4) | 2008/07/04 |
|---|---|
| 린아씨의 행복한 일상♡ (6) | 2008/06/13 |
| 비오는 월요일의 기록. (8) | 2008/06/03 |
| 산타할아버지, wii를 주세요. (25) | 2008/05/01 |
| 도착 - 미국으로부터의 졸업장. (14) | 2008/04/22 |
| 대학원 원서의 完 (4) | 2008/04/16 |
| CSS Naked NUDE DAY! (내 생일인데!) (4) | 2008/04/09 |
Trackback Address :: http://www.its3am.net/trackback/283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