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5 19:26 비밀의 정원/심장의 낙인.
비가 멈추지를 않아...
언젠가 그대가 내게 했던 말이...
어떤 마음으로 했는지 이제서야 알게되었어.
...
...
그러게...
세기의 사랑을 할 수도 있었을텐데...
우리는 늘 딱 이정도의 거리를 두고,
세상의 모든.
시작할 수조차 없는 사랑들을 위하여-
어떤 마음으로 했는지 이제서야 알게되었어.
...
...
그러게...
세기의 사랑을 할 수도 있었을텐데...
우리는 늘 딱 이정도의 거리를 두고,
세상의 모든.
시작할 수조차 없는 사랑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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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언제쯤 사랑을 할수 있을까요.
또 이런 생각하면 슬퍼져요.
그러게요. 이제는 누군가가 다가와도 물러서고
싶은 마음밖에 들지 않아서 말이에요.
좋지만 힘든.
어느새 겁쟁이가 되어 버렸는지도 모르겠어요 -
하지만 디노님은 화이팅!이에요 ^^
스킨이 바뀌었군요. (글 내용과 상관없는 리플... ㅡㅡ;;;;)
상황이 어떻든
결국 시작을 못한건...
결국 시작은 안한건...
선택이죠.
꼭 상관있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웃음.
음.
선택이 아니라 -
하지 "말아야" 할 때도 있으니까.
비를 너무 좋아하고, 빗소리 너무 좋아하는데..
빗소리가 너무 좋아요!! 잘 듣고 갑니당~
^^ 그러시군요 저 역시 굉장히 좋아해요.
비 오는 날도 좋아하지만. ^^
얼후의 소리도 더불어... 좋아하셨다니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