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때문에 BGM였던 Kenny Wen의 Adagio는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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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그대가 내게 했던 말이...
어떤 마음으로 했는지 이제서야 알게되었어.

...


...


그러게...
세기의 사랑을 할 수도 있었을텐데...




우리는 늘 딱 이정도의 거리를 두고,





세상의 모든.
시작할 수조차 없는 사랑들을 위하여-







Posted by Ry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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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story.net BlogIcon 디노 2008/04/15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언제쯤 사랑을 할수 있을까요.
    또 이런 생각하면 슬퍼져요.

    • Favicon of http://www.its3am.net BlogIcon Rynn.A 이영 2008/04/1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이제는 누군가가 다가와도 물러서고
      싶은 마음밖에 들지 않아서 말이에요.
      좋지만 힘든.

      어느새 겁쟁이가 되어 버렸는지도 모르겠어요 -
      하지만 디노님은 화이팅!이에요 ^^

  2. Favicon of http://intomybeat.tistory.com BlogIcon Timmy Jay 2008/04/16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이 바뀌었군요. (글 내용과 상관없는 리플... ㅡㅡ;;;;)

    상황이 어떻든
    결국 시작을 못한건...
    결국 시작은 안한건...
    선택이죠.

  3. Favicon of http://letitrain.co.kr BlogIcon 렌렌 2008/04/16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를 너무 좋아하고, 빗소리 너무 좋아하는데..
    빗소리가 너무 좋아요!! 잘 듣고 갑니당~

    • Favicon of http://www.its3am.net BlogIcon Rynn.A 이영 2008/04/1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러시군요 저 역시 굉장히 좋아해요.
      비 오는 날도 좋아하지만. ^^
      얼후의 소리도 더불어... 좋아하셨다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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