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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하는 일 vs. 하고 싶은 일. [업데이트 3.19]

from 13/4년차 유학생:영원한이방인/@워싱턴DC: 대학생 2008/03/24 15:09

To do List & My Goal

1. Re-do the Resume
2. Fill out the "Request for Recommendation Form"
3. Send it to the professors - Kirk Larsen, E. Frost, Dr. B. Pollack
 -> FedEx double envelope,  (March 14, 2008)
4. Pay for the plane tickets (March 13, 2008)
5. Check the Hotel Reservations
6. Continue studying for the GRE
   (goal: v.750 / m.700)
7. After coming back to Korea
 -> start writing the essays for the Application
 -> 12,000자 분량
 -> have the pictures taken,
8. Write a thank-you letter to the professors

* continue to study for GRE and look for other graduate school information
V. 300 words/day M. chapter/day

이 모든 것을 마치면, 내가 하고 싶은 것들!

1. 매일 운동해서 제발 체력 & 건강. 그리고 B형간염주사 맞으러 갑니다.
 =>매번 3번째 주사 못 맞아서 면역체를 못 만들고 있습니다...
2. 꽃보다 남자 & 꽃보다 남자 Returns를 20편 모두 하루만에 다 봅니다.
3. 동생 미스 월드유니버시티 나가는 것을 도와줍니다.
4. 아르바이트or단기 계약직(취업은 대학원/로스쿨 일정때문에 불가)를 하며 대학원 학비를 모읍니다.
 => 주위에 미국 유학이라던가, SAT, TOEFL, IELTS 이런 영어시험외에도 영어회화 혹은 영어로 수업하는
 과외 하실분들! 환영합니다. 잘 가르치는 것은 보장드려요- (씨익: 실제로 상당히 무션~선생님입니다)
 

어느 분의 과외신청, 펼쳐보기.

고액과의 끝을 보다. 랄까요. 얼마전 미국 유학을 준비중인 아드님에게 2달 정도 단기과외를 받을 수
없겠냐는 이야기를 들으면서탁을 받았는데요.

고1/2로 유학을 가는거라서 미국 SAT(미국 수능)도 그렇고 TOEFL도 그렇고 SAT 과목시험을 모두 봐주는 것으로
하루에 7시간씩 일주일에 5번해서. 시간당 5-6만원해서 한달에 800-1000만원정도로
할수 없겠느냐-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상식적으로 참 놀랄이야기인데, 이런 이야기를 듣기 일주일 전 -
아는 선배와 오랜만에 통화를 하다가 듣게된 선배에게 부탁하신 분은 하루에 8시간, 시간당 6-7만원..을
주면 과외를 하지 않겠냐고.

이런저런 이유로, 선배는 하지 않았다지만.
또 현실이란것이 학벌.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나라긴 하지만, 아니 유학준비한다고 학교 쉬면서.
무슨 고등학교도 아니고 하루에 7-8시간 과외를...해주고 그런 돈을 준답니까.
양심적으로 제대로 1시간을 가르치려면 2-3시간은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럴 시간도 없이 그저 과외만 한다면
그저 애 문제푸는 동안 앞에서 앉아 있는 것 밖에는 하지 못하는 것일텐데.
사실대로 말씀드렸더니만, 그래도 선생님이 앞에 있지 않으면 공부하지 않을테니까 - 라는.
...
제 대학원시험도 그렇고, 선배 역시 하지 않았다지만. 정말이지 무섭고 질리는 현실.이구나 싶었습니다.


5. 매일매일 KAT-TUN의 프로그램을 하나씩 봅니다.
6. 서재에 읽을려고 사놓은 & 선물받은 25권의 책을 하루에 한권씩 읽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합니다.
7. 매일매일 일본어 단어를 50개씩 외우고 JPT 시험 준비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종이장미접기.   물망초세스(종이로 접는)를 하고 싶습니다! : 위 사진.
   => 생일선물 주실분들. 자자, 주목. 완성작품은... 보내드릴 의향도 있습니다 - 그저 만드는 프로세스를 좋아해요.
9. 아라시 콘서트 & 밀린 숙제군 하루에 한편씩 보기
10. a700 한국 구경 시켜주기. (한국와서 단한번도 배터리를 교체하지도 않..았다는)
11. 맘 편히 낮잠자기
12. 파파 도와드리기

13. 모 잡지에 연재할 것 제발 시작하기.
14. GRE책들 먹어버리기 (-_-)/
15. 아기와 나 처음부터 다시 읽기
16. LSAT 공부 시작하기.

17.  NEWS - Never Ending Wonderful Story -  콘서트감상평 쓰기
18. ARASHI - TOKYO DOME / AROUND ASIA - 콘서트감상평+영상 올리기
19. 쟈니즈 콘서트 DVD 쌓아놓고 보면서 좋아죽기 등등.
-미안해요. 나 또, 완전히 빠졌잖아요. 정말이지, 얘네들은 그야말로 종합.엔터테이너-들이야. T_T



.... 그리고 하고 싶은 것은 정말 잔뜩인데 (한숨)...

네네, 그래요.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지금 해야 하는 일을" 그만 궁시렁 대고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_=

.... To Do에 줄 쫙쫙 긋고 3월 22일/23일에 돌아오겠습니다.


+)
생각해보니 일본에 같다 와서, 돌아와서 12,000자 정도 분량의 essay를 써야 하는군요.
그러니까 그것은 최대한 빠른시일에 하고 나머지는 줄 쫙쫙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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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 그냥 놀고 시퍼요, 공부하기 시져요, 공부하기 싫어, 난 캇툰이 좋아요, 누가 나 대신 시험 좀 봐주세요, 수학도 시져요, 아기와 나가 너무 좋아요, 아니다 그건 대리시험이니까, 책 읽고 싶어요,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들 중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41개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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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1. BlogIcon 케이루스 2008/03/12 23: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1시간당 5만원.. [덜덜덜] 뭐랄까 저런 분들은 다루는 돈의 액수도 장난이 아니군요.

    Anyway, 참 빡빡하게 스케쥴 짜시면서 그것을 또 다 소화하시는 모습을 보면 항상 부럽습니다 (...);
    뭐랄까 저같은 사람은 하지도 못할 일을 척척 해내시는 것두요 ^^;
    이영님의 영어과외.. 대단할 것 같군요 :)

    덧. 오랜만입니다. [씨익]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3 04:32 address / modify or delete

      시간당 8만원도 있었..는걸요, 제 선배는 (웃음)
      저런 분들은(;)이라 - 하하, 왠지 케이님의 의미를 알것 같아서.

      ...
      (=_=) 부럽..다니요, 학기 시작해서 케이군(;)도 바쁘시지요?
      저의 영어과외.는 무섭습니다.랄까, 그래도 결과(-)는 보장해드립니다.랄까요?
      (될때까지 한다-이니까)

      덧.
      그러게요, 잘 지내고 있을거라고 믿고 있었어요.

  2. BlogIcon Timmy Jay 2008/03/13 01: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스케쥴 짠걸보니...

    역시 학교를 다니지 않기로한 결정은 탁월한 선택이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ㅡ.ㅡb

    이전 포스트들을 읽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고 있는데
    다시 미쿡학교에 대학원 들어가시려나봐요?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3 04: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하하.
      제 스케쥴은 사람들로금 하여금 "아, 안다니길 잘했어"라고
      생각되게 만드는거에요? 그래도 지금은 (일단은;) 졸업후
      ... 쉬...고.. 있..(응?!)

      음. 일단 대학원의 가능성은 오픈마인드입니다.
      뭐랄까 새로운 도전.이란 셈 치고 동북아시아에 대해 공부할테니
      중국이나 일본도 알아보고 있어요.
      뭐, 이것도 저것도 딱 맘에 드는 곳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아마 워싱턴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의 제2의 고향이자, 3의 4의 고향인터라.
      (그러니까 한 곳에서 이사하지 않고 3년이나 살았던 곳은
      DC가 처음이니까요)

  3. 2008/03/13 03:1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3 04:35 address / modify or delete

      알고보니까 블링님의 IP가 예전에 3시에 왜 이상한 한글로
      덧글 올리는 그런 스팸성 덧글을 썼던 IP주소와 같더군요.
      그래서 계속해서 안되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그 IP주소를 스팸리스트에서 빼놓았으니까.
      되실거라고 생각해요 ^^

  4. BlogIcon Timmy Jay 2008/03/13 08:2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만약 DC에 다시오신다면 NYC에도 함 놀러오셔요. ^^

    요즘 일본요리집에 꽂혀서
    Off Astoria에 있는 집들을 다니고 있어요. ^^




    사실... 회의를 저녁먹으면서 하고있다는... ㅡ.ㅜ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3 17:09 address / modify or delete

      일본요리-! 좋지요. 가끔가다 보면 참 그 variety한 음식재료에
      놀라기도 하지만 일단 단백하고 깔끔한 맛 덕분에
      과식해도 안 힘들다랄까. (풉)

      ... ...
      저녁을 먹으며 하는 회의라, 왠지 좋기도 하고 -
      싫기도 하고.

      //

      웃음.
      NYC놀러가면 사주시는건가요? (꺄악)

  5.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3 10: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하고싶은것 3. 사진이나 후기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이 환호하실꺼에요. -_-

    하고싶은것 11. 이영님은 좀 이런 시간 좀 많이 가지셔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_-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3 17:13 address / modify or delete

      연예계쪽이라던가 그런 쪽일을 할것이라면 몰라도,
      아무래도 부모님께서 하시는 일도 그렇고, 미래의 저희 둘다의
      직업도 그렇고. 아무래도 이너넷에는 사진만큼은 자제.
      하는 편이랄까요? (웃음)

      환호야 하시겠죠.
      -뭐 인기끌고 시선끌려고 새벽3시를 하는건 아니니까.

      (그래도, 일단 시작하면 이래저래 올리게 될지도. 캭)

      그러니까요.
      뭔가 마음편히 따뜻한 낮잠을 자보고 싶어요.
      (이러다 또 밤새-0-는거겠지만)

  6. BlogIcon 아사타 2008/03/13 11:2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ㄷㄷㄷㄷ 시간당6~7만원......
    과외를 안 해봐서 그렇게 많이도 주는군요;;;;;;
    가르칠 준비할 시간도 안 주면서 그렇게 준다는게;;;;;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3 17:15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무래도 미국에서 일할때만큼 받는거니까 - 그렇게 생각하면
      한국에서는 많이 받는것..이겠죠?
      (생각해보면 물론 단기간만 하는거지만 2달에 2천만원이 넘으면 연봉으로 친다면 1억이 넘으니까)

      ...
      그러니까요, 이건 가르치는것도 그렇지만.
      그저 애 앞에서 기죽이고(공부해!)하고 있는 귀신놀이;같아서 원.

  7. 로터스 2008/03/13 23: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떼놓고일본가니깐...좋을거같애??(갑자기질투하기;;)
    아라시콘티켓 될지안될지 몰라서... 이번 일본은....포기할까생각중;;
    그대 일본간다니깐 괜히 심술나서-_-;;;;;;;이히히히;
    건강히 잘 갔다와요~^-^ 사진후기 잊지말고!!!!(은근압박;;)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4 16:58 address / modify or delete

      따라와 -_-; 안그래도 일본가는 거 진짜. 기가막히게
      screwed up된 타이밍이라서 정말.
      시험만 보고, 그 다음날 와. 여행이고 뭐고 없이.
      ...

      솔직히 일본은 뭔가 남겨두고 싶은 마음이 있어.
      누군가와 함께 - 라는 의미로.
      그래서 시험만 보고 그다음날 아침 비행기로 오니까.

      뭐. 부러워 할것도 없어.
      내가 간다고 해서 아라시를 보는것도 아니고.
      News콘은 가고 싶더라.

      ...

  8. BlogIcon 블링 2008/03/13 23: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사진후기 잊지말고... 라며 같이 압박? 후훗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4 16:58 address / modify or delete

      사진후기 -라. 무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뭐 여튼.

  9. BlogIcon Timmy Jay 2008/03/13 23: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신다면야, 밥뿐이겠습니까? ^^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4 16:59 address / modify or delete

      호오. 밥.뿐만 아니라 또 뭐 +_+ (반짝 기대. 웃음)

  10.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3/13 23:4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꼭 동생분을 도와드릴 필요가 있겠어요? ㅋ
    이영님이 직접 한번 나가보시는 건 ? ㅋㅋ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4 17:02 address / modify or delete

      거기에 나가야 할려면 얼마나 귀찮은 걸 해야 하는지;;
      모르시는군요 -_- 그 들여야 하는 시간에 비해서 돌아오는게
      그 시간과 노력의 가치에 부응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솔직히,
      내가 귀염떨고 아양떨며 하는 그런 모습이라던가
      세미누드의 모습따위는 내 남자의 특권으로 남겨놓고
      싶던데요 전.

      피식 -

  11. BlogIcon Hee 2008/03/14 08: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음..보아하니...3번과 10번이 크로스..?
    1번과 11번의 크로스도 필요할 것 같고..
    2,5,6,9,15의 결합은 좀 벅차보이는데;;;

    뭐 그래도 제게 8번을 보내주신다면야 언제나 환영 :)

    그리고.
    화이팅!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4 17:03 address / modify or delete

      난 인물사진 안 찍는데. 내 동생이 찍어달라고 하면,
      고스란히 걔한테 주고. 그 사진들은, 솔직히 인물사진은
      안 찍으니까. 한국 구경을 시켜준다고 했지, 내 동생을
      구경시켜준다는건 아니였으니까.

      결합은. 벅차진 않아요 - 뭐랄까 충분히 할수 있거든.
      콘서트를 보다가 하나 끝나고 만화책 보고, 책 읽고.

      아 그러고보니 꽃보다 남자 20편 다 보고, 책읽고
      포스팅하는건 좀 힘들겠구나. 그럼 그건 뭐.
      그 하루를 다 쓰면 되는거니까. 라는 마음.

      8번... 피식 - 재료를 보내주시오. 그럼 만들어드립니다 ㅋ

  12. BlogIcon Timmy Jay 2008/03/14 20: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밥과 술? 술? 술! 술?!
    남자(?) 등등등이 있겠지요? ㅡㅡ;;;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5 08:21 address / modify or delete

      ... 술... 술... 술... 안하시는것을 모르시는지요.
      술.술.술.안하는 사람인데 (웃음)
      남자....제게 야마시타 토모히사군을 데려다 주실것인지요.
      (풉)

  13. BlogIcon 렌렌 2008/03/14 22:5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언제나 처럼 조용히 화이팅 합니다 :)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5 08:21 address / modify or delete

      ^^ 감사합니다. 렌렌님.
      렌렌님도 3-4월 화이팅.입니다 >_ㅣ

  14. BlogIcon 티아 2008/03/15 20: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계획적이시군요....

    몸관리 잘하세요~ 저는 뭐. 이미 죽음의 문턱이 뭔가를 본사람으로서.ㅎㅎ
    건강이 최곱니다. 제가 책 출판전공도 겸하고 있는거 아세요^^?

    기회가 되면.ㅎㅎㅎ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7 05:08 address / modify or delete

      ... 계획적(?)인 편이지요. 뭔가 스케쥴을 정해놓고
      생활하는 쪽이 익숙해진 탓에...

      아, 몸관리 중요하다는 것. 잘 알지요.
      저 역시 죽음의 문턱에 두어차례 다녀오면서,
      해야지 해야지 하는데 말입니다.

      ...출판전공.이라... 그...그런것도 있는거에요?
      (그런 계통쪽으로는 문외한일지도)

  15. BlogIcon Timmy Jay 2008/03/15 23:5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술 안하시는건 몰랐어요. ^^
    그리고... 야마삐는 많이 무리입니다. ㅡㅡ;

    대신 맛난 식사와 세계최악의 염세주의자(?) 정도로... ^^:;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17 05: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싱긋. 안..한답니다 (웃음)

      ...무려 Timmy Jay님으로부터 "야마 삐-"라고
      보게된다니, Jay님도 무려 "삐"를 아시는건가요..ㅎㄷㄷ

      ... 맛난 식사와, 세계최악의 염세주의자..라...
      >_<

  16. 2008/03/19 22: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20 19:41 address / modify or delete

      공부하는 동안은 꺼놨었던 것 같은데, 문자라 -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요 >_<
      음.음.

      ... 핸드폰은 한국에 두고 왔으니, 한국에 가서 -
      확인해 보겠습니다.

  17. BlogIcon thv 2008/03/20 00: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휴 -_ㅡ;

    스트랩 보내드린다는게 깜빡하고 있었다는..
    잘지내고 계시는군요 ^_^..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20 19: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끄덕끄덕. 잘...지내고 있습니다.
      ㄱ지금은 일본의 호텔방에서 있..고요 -

      하하,
      스트랩 +_+ 제게로 오는겁니까?
      내일 시험 마치고나서, 여기 오사카에 굉장히 커다란
      카메라샵.이 있다고 해서 가볼..예정입니다. 싱긋

  18. BlogIcon Timmy Jay 2008/03/20 01: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드디어 줄이 주욱주욱 그어지네요. ^^

    • BlogIcon Rynn.A 이영 2008/03/20 19:43 address / modify or delete

      이제 일본에 왔으니 - 한국에가면.
      줄을 좍좍. 그어야겠죠?

      저게 다 줄이 그어지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하하 ^^

  19. 2008/03/20 19:5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0. 2008/03/21 00: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1. BlogIcon 섬안 2008/03/24 01: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언제나 건강하시고 보람된 시간 되세요^*^

  22. BlogIcon Timmy Jay 2008/03/24 20: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제 골이 바로 앞이시군요. ㄷㄷㄷ

  23. 만듀토끼 2010/02/10 13:2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장미접기는 저두 해봤는데 넘 힘들었어요;;ㅋㅋ 나름손재주가 있다구 생각했는데 영 아니었나봐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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