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다. :: 2008/01/31 04:08
/그리고,
2004.9-2005.4
2006.1-2007.12
눈물.탄식.한숨.외로움.괴로움.기쁨.감사함.노력.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잠 못들었던 수 많은 "밤"과
침대에 지쳐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던 수 많은 "아침"들.
5명의 대통령과의 만남.
41명의 대사들.
참가했던 포럼/컨프런스의 수 = 241회
학교.대사관.백악관.캐피탈 힐(국회의사당).상공회의소.조지타운.
도서관. 국회도서관.
Law.Constitution.
Rights of People. Freedom of Speech.
International Relations. International Affairs. International Politics. International Conflicts.
DIPLOMACY. POLITICS.
Realism. Idealism. Constructivism.
Rules of Engagement. Rules of War. War.
East Asia. Eurasia. Africa. America. EU. Middle East.
Civil Rights. Confucius. Socrates-Plato- Philosophy.
Globalization. UN. North Korea. China. Japan.
History. Hard Power. Soft Power.
Economy-Global Trend. Nuclear Powers-Nuclear Weapon. WMD
Terrorism. 21st C.
Presidents.
4-5일씩 단 한번도 "shut-down"하지 못했던 탓에 사망해 버린 3대의 노트북.
한계를 넘어 고장나 버린 4대의 프린터.
세번의 응급실.
한달 평균 써냈던 페이퍼의 양 = 60여장.
한달 평균 프린트 했던 종이의 양 = 500여장.
2006.1-2007.12
눈물.탄식.한숨.외로움.괴로움.기쁨.감사함.노력.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잠 못들었던 수 많은 "밤"과
침대에 지쳐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던 수 많은 "아침"들.
5명의 대통령과의 만남.
41명의 대사들.
참가했던 포럼/컨프런스의 수 = 241회
학교.대사관.백악관.캐피탈 힐(국회의사당).상공회의소.조지타운.
도서관. 국회도서관.
Law.Constitution.
Rights of People. Freedom of Speech.
International Relations. International Affairs. International Politics. International Conflicts.
DIPLOMACY. POLITICS.
Realism. Idealism. Constructivism.
Rules of Engagement. Rules of War. War.
East Asia. Eurasia. Africa. America. EU. Middle East.
Civil Rights. Confucius. Socrates-Plato- Philosophy.
Globalization. UN. North Korea. China. Japan.
History. Hard Power. Soft Power.
Economy-Global Trend. Nuclear Powers-Nuclear Weapon. WMD
Terrorism. 21st C.
Presidents.
4-5일씩 단 한번도 "shut-down"하지 못했던 탓에 사망해 버린 3대의 노트북.
한계를 넘어 고장나 버린 4대의 프린터.
세번의 응급실.
한달 평균 써냈던 페이퍼의 양 = 60여장.
한달 평균 프린트 했던 종이의 양 = 500여장.
1957E St. Washington DC.
눈물. 외로움.
이겨냄.
=자신감+졸업.
눈물. 외로움.
이겨냄.
=자신감+졸업.
2007년 10월의 마지막 날까지 내야 했던 졸업신청서와, 졸업논문 합격 레터(letter)
-에 대한 답장.
1월 31일부로 최종학력이 "대학 재학중"이 아닌 "학사"가 되었네요.
그리고, 확인한 마지막 학기인 6번째 학기의 결과
-는 대학을 다니면서 가능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포기했었던,
-에 대한 답장.
1월 31일부로 최종학력이 "대학 재학중"이 아닌 "학사"가 되었네요.
그리고, 확인한 마지막 학기인 6번째 학기의 결과
-는 대학을 다니면서 가능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포기했었던,
FINAL GRADE = ALL "A"
"Dean's List"
석사도 할것이며, 박사도 할 것이고- 로스쿨도 갈 예정입니다.
그것도 27살 이전에 "모두"말이죠.
그러니 이제야 "시작"일지도 모르지만.
쉽지 않았던 한 계단을 오른 느낌입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무언가 "끝나지 않은 느낌"이 이제서야 "해냈다-"로 변했나 봅니다.
조금 쉬이 잠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2월 1일서부터는 또 다시 뛰기 위해, 스케쥴 플래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잠 못 들던 수 많은 밤 - 저의 하소연과 다를 바 없는 글들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해 주셨던.
모든 이웃분들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가장 힘들때 찾는 곳이 "새벽 3시"가 될 것임은 지난 1년과 다를리 없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씨익.
"저 졸업했어요~ ^^v"
17살,
대학원서를 넣으며 썼던 에세이를 쓰기 쉽게 해 주었던
"비상"의 한 구절.
그리고 대학생활 내내, 늘 책상 앞 벽에 붙혀져 있던 한 장.
"궁극의 목표"에 적어도 한 걸음.
더 가까이 갔기를.
"Dean's List"
석사도 할것이며, 박사도 할 것이고- 로스쿨도 갈 예정입니다.
그것도 27살 이전에 "모두"말이죠.
그러니 이제야 "시작"일지도 모르지만.
쉽지 않았던 한 계단을 오른 느낌입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무언가 "끝나지 않은 느낌"이 이제서야 "해냈다-"로 변했나 봅니다.
조금 쉬이 잠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2월 1일서부터는 또 다시 뛰기 위해, 스케쥴 플래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잠 못 들던 수 많은 밤 - 저의 하소연과 다를 바 없는 글들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해 주셨던.
모든 이웃분들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가장 힘들때 찾는 곳이 "새벽 3시"가 될 것임은 지난 1년과 다를리 없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씨익.
"저 졸업했어요~ ^^v"
17살,
대학원서를 넣으며 썼던 에세이를 쓰기 쉽게 해 주었던
"비상"의 한 구절.
그리고 대학생활 내내, 늘 책상 앞 벽에 붙혀져 있던 한 장.
"궁극의 목표"에 적어도 한 걸음.
더 가까이 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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