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휴대폰 벨소리를 선물합니다 :) :: 2008/01/16 16:56
/그리고,
벨소리를 그대에게~♬
평소에는 늘 "진동모드"로 놓고 있는 이영입니다만, 마마님에게 컬러링+벨소리를 선물(?)하느라고.
충전을..했는데 금액선택을 잘 못해서(바보냐!) 잘 쓰지도 않는 사이트에 2만원 이상을 충전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눈이 안 보였단말이야! 라는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만)
뭐 저 처럼 늘 "진동모드"라고 해 놓으...신다고 해도, 뭔가 집에서는, "벨소리"로 해놔도 되는거니까. (웃음)
그런 의미에서 3시에서 벨소리 선물 이벤트를 합니다. (이벤트쟁이!)
물론, 늘 그렇다시피 "하루한정"이니까, 저 금액을 다 쓸때까지-랄까요?
만약 이벤트로 못 쓰게 된다면 (하기사, 요즘 계속 잠수중이여서!) 제 핸드폰에 등록되어 있는
3시의 "지인"들께 그냥 돌아갈 예정입니다. (씨익-)
응모(?)방법은 간단합니다.
STEP 1.
평소에 "괜찮은데~"라던가, "좋네~"하셨던 곡이 있으시다면, 위의 사이트에 가셔서(http://skybell.co.kr)
검색을 하신후, 그 결과를 덧글에 핸드폰 번호와 함께 올려주시면 됩니다.
-사이트 가서 검색하는게 귀찮다. 하시는 분이라면.
(step 2을 보세요)
+미리 드리는 말씀+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국에 별 고지가 없는 제가 다른 분들 휴대폰 번호 알아내서
팔아먹을 일...은 없습니다. (나름 충분히 벌고 있어요! <-잘난척/)
이미 은근히 많은(;)분들이 문자를 주셔서 번호를 알고 있는 블로그 이웃분들이 꽤 많은데,
그 분들...에게 가서 여쭤보셔도 되요.
"3시의 이상한 이영이라는 애한테 핸폰 가르쳐 주셔도 괜찮으셨어요?"라던가. (웃음)
더불어, 벨소리천국<-을 홍보하거나 하는 일은 절대 아닙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들어갔다가 너무 많이 돈을 충전한 사이트일 뿐이지요(-_-)
STEP 2.
덧글- 가장 바람직하다 생각하는 예.
이영/01077889xxx/빅뱅-바보 (라이브벨 60초 하이라이트)를 선물해주세요!
덜 바람직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예.
이영/01077889xxx/빅뱅-바보 (라이브벨 60초 하이라이트/전/후반부 못 정하겠으니 이영님 맘대로!)를
선물해주세요!
저와 같은 귀찮아니스트시라면.
이영/010xxxxxx/빅뱅 바보 (아무거나 알아서) 해주세요.
STEP 3.
제가 수시로 확인하면서 바로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대신, 받게 되시면, "받았어요"라는 말...은 해주시기를 바래요 (=_=)
// 그래야 두번..안 보낼...지도 모릅니다 (꺄악>_<)
+덧붙히는 말+
9일날 했던 라섹 수술의 결과는 생각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싱긋)
워낙, "잘될거야"라는 마음이 있어서 그랬던 것인지, 아니면 생각보다는 눈 상태가 좋았던 것인지-
수술 후 2-3일은 "어둠"을 지향했지만 일주일-정도 지난 지금
수술 전 도수가 (시력은 0.1이 조금 안되었던 것 같습니다) D.-3.75/-4.00 정도였는데.
교정시력(안경쓰고/렌즈끼고)은 1.0/1.2정도 까지 나왔었는데,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양쪽 모두 1.0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떠서 세상이 "깨끗이"보이는 느낌은 많은 의미에서 좋은 것 같아요.
일어나자마자 안경이라던지 렌즈를 껴야 하는 답답함이 사라진다는 것은 12년만?이라서 ^^
여전히 4가지의 약을 넣고 있지만 이것 역시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10년정도 렌즈를 착용하다보니 건조해져서 거의 매시간 인공누액을 넣었으니까요)
의사의 말로는 한달-정도가 되야 안정적인 시력이 나올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솔직히 지금으로써도
전혀 생활에는 불편이 없네요.
-이제, "내일 아침"에 받는 수술만 끝나면.
완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전신마취가 필요한 수술이라서 3-4일은 죽어라~하고 있겠지만요)
걱정해주신 분들과, 빨리 나으라고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
이메일+문자+전화+(제가 협박;을 해서 전화주신 모든 분들까지)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진심으로.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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