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곳보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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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긴 하나봅니다?
... 정말 그런가봅니다.
저도 저 붙이는 눈꽃송이 샀는데..ㅎㅎ 크리스마스때 창문에 붙일려고 두근두근-하고 있답니다. 올해는 친구들도 저도 너무 바빠서 한날 한시에 모이기는 힘들것 같지만(ㅠㅠ), 뭐 내년에도 크리스마스는 찾아오니까요.(훌쩍) 갑자기 새삼 아쉽네요.(밤이라그런가..) 뭔가 이벤트꺼리를 한번 찾아봐야겠어요.(불끈!)
우히히히히 (이건 또 무슨 웃음소리람) 눈꽃송이!!-예뻐요 예뻐요. 몇해전 야광<-으로 눈꽃송이를 샀는데 불을 끄면 집밖에서도 또 안에서도 얼마나 예쁘게 보이는지, 크리스마스 한참 지나고(대략 4월즈음에-_-) 안타까운 마음을
부여잡고 떼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답니다. 후후훗.
하하, 벌써 몇년전서부터 친구(....가 없는것도 사실입니다=0=)들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는 기대해본적;;이
없어서...뭐뭐! 그래도 늘 하는 바램이라면, "올해 너무 좋아-"라고 말할수 있는 그런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빈다고나 할까요?
그런의미에서 2006년 크리스마스는- 그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대디/마미-동생이랑 할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싱긋